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newman
@kimkwanghwa
65
몸과 마음 건강, Digitalism, 기본소득, Lovelove coin
Followers
751
Following
89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Earth and Cosmos
Created
January 27, 2018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imkwanghwa
kr-life
2019-06-12 11:29
RE: [일상잡기] 잠시 눈을 식혀 주세요
행운이 넘치시길...
$ 0.000
0
1
kimkwanghwa
partiko
2019-06-12 11:28
RE: 풍경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입니다.
$ 0.000
0
kimkwanghwa
kr
2019-06-12 11:27
RE: byebye, See you again at Steemit
양손잡이는 앞으로 점점 많은 일을 할 거 같아
$ 0.000
0
1
kimkwanghwa
aaa
2019-06-12 11:25
RE: 2편 동시 영화관의 추억-낮선 곳에서 하룻밤.
국민학교 ㅋ
$ 0.000
0
1
kimkwanghwa
sct
2019-06-12 11:23
RE: (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제가 암호화폐세계에 들어오게 된 것은...
페이스북에서도 암화화폐를 만든다고 하니 그 귀추가 궁금하더라고
$ 0.000
0
1
kimkwanghwa
share2steem
2019-06-12 11:22
RE: 시원한 관악산 계곡
여름이 성
$ 0.000
0
kimkwanghwa
aaa
2019-06-12 11:21
RE: [배꼽 빠지게 웃긴 영화 #1] 소림사 출신이 축구하면 벌어지는 일
웃음이 필요한 시대
$ 0.000
0
1
kimkwanghwa
kr
2019-06-12 11:20
RE: steem photo essay
할머니 찍는 거에요?
$ 0.000
0
kimkwanghwa
busy
2019-06-12 11:19
RE: 죽순 먹고 죽순처럼(#209)
짬뽕에 죽순도 좋겠어
$ 0.000
0
kimkwanghwa
busy
2019-06-12 11:19
RE: 죽순 먹고 죽순처럼(#209)
정말 그런 거 같아요. 이번 제사 탕국에 죽순을 넣었더니 다들 너무 좋아하더군
$ 0.000
0
kimkwanghwa
busy
2019-06-12 11:18
RE: 죽순 먹고 죽순처럼(#209)
그러게요
$ 0.000
0
kimkwanghwa
busy
2019-06-12 11:18
RE: 죽순 먹고 죽순처럼(#209)
전주 수목원을 가니 보도블록을 여러 장 뚫고 올라오더라고
$ 0.000
0
kimkwanghwa
busy
2019-06-12 11:17
RE: 죽순 먹고 죽순처럼(#209)
한번 드시지
$ 0.000
0
kimkwanghwa
ntopaz
2019-06-09 12:06
RE: Every father in the world.
장가를 가면 깊이 알겠지요?
$ 0.000
0
kimkwanghwa
busy
2019-06-09 11:57
RE: 앵두 끝물, 오디 시작(#207)
오디는 야생 과일인데다가 제철이 짧은 편입니다. 22일 쯤이면 거의 없다고 봐야지요. 올해 잘 메모해두었다가 내년에 꼭 아이들과 함께 체험해보시길
$ 0.000
0
1
kimkwanghwa
kr
2019-06-09 11:53
RE: [일상잡기] 주말 농사...힘들어.
주말 농사를 참 열심히 하시네
$ 0.000
0
1
kimkwanghwa
kr
2019-06-09 11:52
RE: (영화리뷰) 일본 영화 '카모메 식당'
오 반가운 영화네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영화라면 거의 다 보는 편입니
$ 0.000
0
1
kimkwanghwa
kr
2019-06-09 11:51
RE: byebye, See you again at Steemit
아가들이 아프면 부모는 초 비상이지요. 말이 안 통하니...
$ 0.000
0
1
kimkwanghwa
tripsteem
2019-06-09 11:48
RE: U-20 월드컵 축구 36년만의 4강진출한 날, 관악산계곡 버찌도 활짝 웃는다.
웃는 버찌가 반가워요
$ 0.000
0
kimkwanghwa
steempress
2019-06-09 10:58
RE: a
가끔은 정보보다 마음 속 이야기가 더 공감이 가지
$ 0.000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