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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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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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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zerol
2018-07-16 07:56
RE: [Law School][0L] 로스쿨 예산짜기
대단히 어렵네요 공부중인데 이게 더 문제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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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
2018-06-16 06:26
RE: 대박대박 대박사건❣️❣️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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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study
2018-06-05 02:23
RE: 학교내신 공부법!!!
헐 중1인데 고1 첫단원을 하고 끊었다고라?? 공부하지말고 쉬어야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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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gazua
2018-05-23 23:05
RE: 요즘 가즈아 글달 왜이래?
가즈아의 명성이 바다를 건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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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
2018-05-21 01:59
RE: [아닌척]스파임대 4기라고 해야 할까
뭐시든 열심히 하시는 장시호 아니 시호님 멋있습니다. 가족 얘기들도 넘나 재밌게 읽었고요. 본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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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gazua
2018-05-18 09:56
RE: 호불호 테스트. 당신은 주먹을 부르는 애교를 볼 수 있는가?
도와줘 도와줘 영문학 phd라 보통 5.0은 되야된대 못해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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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photokorea
2018-05-16 14:56
RE: 애기사진 콘테스트에 지원하다~!
제가 어릴때 예쁜아기 선발대회 나가서 상을 탔는데요 28년 동안 받은 상 중에 최고 영광스러운 상입니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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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diary
2018-05-16 14:54
RE: 학위논문 통과
휘형님~!!!! 나타나주셔서 여엉광영광영광여어어엉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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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writing
2018-05-14 00:46
RE: 소설을 잘쓰고 싶어요...
에이 잘못써도 일단올리면 피드백 해볼게요 도ㅓㅏ줄게요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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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writing
2018-05-12 07:56
RE: 소설을 잘쓰고 싶어요...
어렵지 않을 거에요~! 지금 쓴 것도 잘 썼어요 ㅎㅎ 써서 스팀잇에 올려주세요 연재 식으로라도~ 잼께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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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writing
2018-05-12 07:29
RE: 소설을 잘쓰고 싶어요...
우와 벌써부터 소설을 따랑하시는...^^ 뭘 쓰고 싶다보다, 내가 뭘 쓸 수 있을까, 내가 뭘 보고 뭘 느꼈던가 생각해보면 도움 되더라구요 전? 뭐 어떤 소설 좋아하세요? 저도 소설 쓰는 걸 좋아하는데 같이 잼께 해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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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diary
2018-05-07 19:07
RE: 아오 곧 끝난다.
ㅋㅋㅋㅋㅋ 네 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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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diary
2018-05-07 15:48
RE: 아오 곧 끝난다.
아버님 ㅋㅋㅋㅋㅋ 여깁니다ㅋㅋㅋㅋㅋ 비캐고래 만쉐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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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
2018-03-13 01:52
RE: 오늘은..
롸이안님 요즘 보니 전자노트라고 그림후딱 그리고 지우기 쉬운거 있더라구요 거기에 낙서 연습해보시면 어떨까요? 에코노트?? 이만원도 안하던데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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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writing
2018-02-22 15:46
RE: [소설] 인문학의 밤, 혹은 서유럽식 허영의 즐거움 2/2
내거라니까?? 엄청 고쳤는데 우씨.. 잘자 치타 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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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
2018-02-22 15:44
RE: [프랑스어 바로잡기] 006. 프헝스에도 설날이 있을까?
허허 저도 프랑스어 좀 배우는데요. 재밌게 같이 배워봅시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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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newbie
2018-02-21 16:35
RE: 우리와 약간은 다른...캐나다 문화(3)
봉투.... 멋진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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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
2018-02-21 16:30
RE: 내가 겪은 페미니즘, 미러링의 풍경
그러게요. 쓰고나서도 저마저 기준이 뒤죽박죽인걸 보니 역시 힘든 문제 같아요 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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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muksteem
2018-02-21 16:12
RE: ㅣ설에 먹은 연어
다양하네요.. 이 타다끼 마쓰 할 때 그 타다끼가 이거랑 같은 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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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onghun
kr-writing
2018-02-21 15:32
RE: [소설] 인문학의 밤, 혹은 서유럽식 허영의 즐거움 1/2
내거야 임마; 흑역사좀 캐지맙시다; 아닙니다 덕분에 지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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