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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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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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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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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추얼 - 숲속에 있다 : 엄한게 있긴 있다
한줄평 오줌 지린 영화 (나 아님) 북유럽 감성의 공포물 원시림이라 결말도 산으로? ★★★★☆ 요즘 몇주째 @likwid 개새끼한테 매일 $7씩 개털리고 있습니다.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 이런 시스템이 구역질나네요. 뭐 이런 미친새끼가 다 있는지. 이제 저도 떠날때나 된 것 같습니다. 며칠 지켜보다가 정리할 예정. 망조가 제대로 들었어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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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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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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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브로큰 : 졸리가 고발하는 일본의 만행
한줄평 굴곡진 인생의 처절한 생존기 일본의 만행을 방방곡곡에 졸리누님의 성공적인 블록버스터 도전 ★★★★★ 매덕스 학부모 '안젤리나 졸리'의 2014 첫 블록버스터 영화 '언브로큰'은 2010년 출판한 로라 힐렌브랜드의 동명실화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화했습니다. 인셉션/인터스텔라의 제작진 참여에 '코엔 형제'의 각본, 파고/위대한레보스키/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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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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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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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배틀로얄 : 리퀴드한 피가 땡기는 날
한줄평 뇌를 비우고 보는 호러무비 B급 영화가 땡길때면... 직장은 전쟁터, 살아남아라! ★★★☆☆ 요즘 다운보팅때문에 기분도 더럽고 해서 뭔가 마구 때려부수고 피(리퀴드)가 철철 넘치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뇌를 비우고 볼 수 있는 영화가 뭐가 있을까 하다가 발견한 2018년 영화 '오피스 배틀로얄'을 리뷰해 보겠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바는 '캐빈인더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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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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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 : 누가 '악의 축'이었던가?
한줄평 미국 정치의 민낯 투표의 중요성에 대한 역설 (力說) 누가 '악의 축'이었던가? ★★★★☆ 조지 W. 부시 재임시절, 한 친구집에 초대되어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화장실을 쓴다고 들어갔는데 변기커버에, 얼굴에 낙서가 된 부시 사진이 한장 붙어있더군요. 대충 감이 와서 물어봤더니 갑자기 격양된 표정으로 부시를 향해 온갖 욕을 퍼부으며 증오를 표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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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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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번째 용의자 : 긴장감 없는 추리극
한줄평 연극이 길을 잃고 영화속으로 졸고있는 아가사 크리스티 추리극이라고 쓰고 역사극이라고 읽는다 ★★★☆☆ 예전에 한 연극배우가 처음으로 영화와 드라마에 도전하면서 연기방식이 너무 달라 적응하기 힘들었다는 인터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영화와 연극에서 보여주는 배우들의 연기톤 차이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느낌적으로 잘 알고 있지요. 자연스럽고 리얼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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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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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게임 : 무례함의 정석
한줄평 신선함과 불쾌함을 동시에 무례함으로 시작되는 광기 그게... 재밌어?... ★★★★★ 영화 '조커'에서 반복되는 '무례'라는 단어를 듣다 보니 생각나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꽤 오래된 1997년 영화인데 당시 권선징악의 구도를 따르지 않은 플롯과 관객을 응시하며 대화하는 방식이나 리모콘으로 영상을 거꾸로 돌리는 등의 연출이 참 신선하고 독특했던 영화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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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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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 무례한 고담씨
한줄평 헬도시가 탄생시킨 惡 아서는 어떻게 살아야 했을까? 무례함의 나비효과 ★★★★★ 제가 빠지지 않고 보는 '세상은 이런일이'에서 온몸이 새하얀 제비가 태어났다며 방송을 탄 적이 있었습니다. 모두 길조라고 신기해하며 전국에서 이 흰제비를 보려고 몰려들었는데 난생 처음 용기를 내어 비행을 시도한 그 바로 다음날, 둥지로 돌아오지 못한 새끼 흰제비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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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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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한줄평 목이 찌릿해지는 영화 피비린내 나는 다크 뮤지컬 팀버튼+조니뎁+헬레나본햄카터 인데? ★★★★☆ 팀버튼과 조니뎁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시너지는 많은 팬덤을 양산해 왔습니다. 저도 그 팬덤중 한명인데요. '가위손'을 시작으로 에드우드, 슬리피할로우, 찰리와 초콜렛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다크새도우 그리고 오늘 소개할 스위니 토드까지 진정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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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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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 : 한바탕 웃고 싶다면...
한줄평 군필자에게 향수를 청춘들에게 띄우는 조용한 응원가 지치지 않는 군생활 이야기 ★★★★☆ 저는 28사단 무적태풍, GOP 최전방에서 군복무를 마쳤습니다. 제대한지 20년도 더 지났지만 아직도 군생활의 추억과 기억들은 잊을 수가 없네요. 여자들이 술자리에서 가장 싫어하는 남자들 대화 3위가 군대, 2위가 축구, 그리고 1위가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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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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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소마 : 정신건강에 무척 해로운 영화
한줄평 고어 & 하드코어 주의 집단광기와 집단최면의 대학살 누가 도에 관심을 갖고 빠지게 되는가 ★★★★☆ 오늘 소개할 영화는 개인적으로 실망이 컸던 오컬트 공포영화 '유전'의 차기작 '미드소마'입니다. 금년 여름 개봉한 '아리 에스터' 감독의 공포호러영화이지요. R.ef의 이별공식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이별 장면에선 항상 비가 오지... 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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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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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 : 잘 모르겠다. 이영화...
한줄평 영화를 산으로 끌고간 감독의 메타포 강박 밍밍하고 싱거운 공포 감독 본인만의 피잔치 ★★★☆☆ '겟아웃'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조던 필' 감독의 2019년 5월 신작 '어스'를 아끼고 아끼다 오늘에서야 봤습니다. 겟아웃을 꽤나 재밌게 봤던 터라 예고편만으로 '도플갱어'라는 소재를 과연 어떻게 풀어나갈까 상당히 궁금하고 큰 기대를 했었는데요. 결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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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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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 우리는 성인인가?
한줄평 우리는 모두 미성년 성공적인 김윤석의 감독 데뷔작 유골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 배우 김윤석의 2018년 감독 입봉작 '미성년'을 걱정반 기대반으로 감상했습니다. 전반적인 느낌은 완득이를 감독한 이한 감독의 2013년 작품인 '우아한 거짓말'과 비슷한 분위기와 공기, 온도가 느껴졌는데요. 상남자 스타일의 김윤석에게 이런 섬세하고 감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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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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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 : 재밌다는게 반전인 영화
한줄평 아쉬운 제목과 포스터 문과도 안심하고 보세요 재밌다는게 반전인 영화 ★★★★☆ 영화 제목과 포스터가 하나되어 영화를 망쳐버린 안타까운 작품이 있습니다. 탄탄한 시나리오와 스피디한 전개, 연출력 그리고 화려한 조연들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누적관객 55만명이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급하게 막을 내린, 지난달 개봉한 '양자물리학'입니다. 영세한 제작사(MCM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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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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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아미 맨 : 내 참 더러워서...
한줄평 본격 고인(故人) 능욕 무비 영화를 끝까지 완주한 나에게 박수를 내가 뭘 본거지? ★☆☆☆☆ 나의 영화인생 전반을 통털어 가장 어이없고 기괴하고 황당하고 아스트랄한 영화를 보고 말았습니다. 듣도 보도 못한 영화감독 둘이서 합작해 만든 2016년 헐리우드 영화 '스위스 아미 맨' 입니다. 이 영화를 온전히 이해하기란 제 역량으론 역부족하다고 생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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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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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넥트 : 단절로 소통하라
한줄평 범람하는 소통의 창구, 고립되는 현대인 진정 단절하고 소통해야 할 곳에 대하여 지금 당장 SNS를 끊어라 ★★★★★ 어제는 인간 관계 속 충돌에 관한 영화를 소개해 드렸는데 오늘은 인간들의 소통과 단절에 관한 영화를 나누고자 합니다. 온라인이 발달하고 채팅과 SNS가 범람하면서 현대인들은 이전보다 더 많은 혜택과 편리함을 누리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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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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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쉬 : 암울하게 덧입혀진 인종의 충돌
한줄평 폭력이 부르는 아픈 나비효과 암울하게 덧입혀진 인종의 충돌 인간관계 자체가 크래쉬 ★★★★☆ 지난 겨울, 그리 늦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이미 해는 져서 어두운 저녁 길을 혼자 걷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여긴 뉴저지의 한 안전한 동네) 그런데 한 젊은 흑인이 앞에서 내쪽으로 걸어 오더니 제게 시간을 묻더군요. 그래서 친절하게 알려주고 가려는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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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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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 100점을 주겠소!
한줄평 공생과 기생을 긋는 선 신분과 빈부를 긋는 선 냄새와 향기를 긋는 선 ★★★★★ 초등학생 시절 멀쩡한 책상에 선을 긋더니 앞으로 여길 넘어오면 지우개고 연필이고 다 자기꺼라며 엄포를 놓았던 앙칼진 그녀가 있었습니다. 장난으로 팔뚝 몇번 침범했다가 꼬집힘도 당하고 경고도 몇차례 먹었던 그런 때가 있었네요. 남북으로 허리가 잘린 38선보다 더 실감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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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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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룸 : 욕망 확인하러 오세요!
한줄평 상상만으로도 황홀한 그 방 욕망은 한낱 허상에 불과한 것 그 집 제가 풀매수할께요! ★★★★☆ 가끔 평생 다 쓰지도 못할 금액의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이 몇년만에 거지가 되었다거나 복권이 불행의 씨앗이었다 라고 원망하는 기사들을 보면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나라면 정말 알차고 야무지게 돈관리 잘하고 부를 평생 유지할 수 있을텐데... 하는 상상을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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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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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노웨어 : 간만에 재밌게 봤던 미스터리 스릴러
한줄평 시나리오의 힘이 보여주는 높은 가성비 환상특급의 노스탤지어 저자극의 기발한 미스터리 스릴러 ★★★★☆ 부족한 홍보와 상영관 때문에 빛을 보지 못한 저예산 영화들 중 돈을 쏟아부은 블록버스터보다 훨씬 볼만하고 시간 아깝지 않은 영화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이런 영화들을 발견하면 마치 보석을 발견한 것 처럼 기분이 좋아지는데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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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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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보이 : 포레스트 검프와 인생은 아름다워의 감성을 좋아한다면
한줄평 순수한 영으로 기적을 노래하라 휴머니즘과 감동이 물결치는 어른동화 희망에 생기를 주는 미스트같은 영화 ★★★★★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중에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기고 못할 것이 없을 것" 이란 말씀이 있습니다. 참고로 겨자씨는 PC기준 o ← 요정도 크기의 작은 씨앗으로 심으면 새가 앉아 쉴만한 나무로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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