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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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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rson who helps entrepreneurs #창업도우미 #Cambodia GYA(English Free Learning Center)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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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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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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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mini
2020-03-29 03:24
새롭고 낯설고.....,
그 옛날~ 허허벌판에서 사람과 사람을 만나는 일을 도모하며 소용을 찾을 때, 오랫동안 길 나서는 일은 염려와 걱정 때로는 두려움까지 ......., 그랬다. 그 옛날 Italy (이탈리아, 이태리) 그 곳은 바이어들 모두 언변이 능하다. 다른 유럽 어디보다 더욱 그랬었던........, 지금 하필 그 곳에 코로나19가 창궐하다. 어찌해야 하나~ 조금만 한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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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8-09 07:59
steemit 잠시 방학~!
일상을 나누던 제 포스팅은 그간 건강 이상을 핑계삼고, 짧게 가볍게 또 소홀히? 포스팅 하곤 했고, 몇 차례 글을 통해 형편없는 사정을 언급한바 있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업무과중이 원인으로 비춰질 수 있게 아주 교묘하게? 그렇게~~ 그러나, 모든 잘못은 제게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____//// 결국 3개월 이상 앓던 증세의 그 병명은 ‘영양실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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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8-06 23:11
농촌 마을 아침 풍경 ~
한적한 아침, 세상의 고요는 모두 이 곳에 ........ 지난 밤 고요는 잠시, 만물은 잠을 깨우고....... 동면한 듯한 긴 휴식을 뒤로하고 다시 서울로 향해야 합니다. 물리적 시간보다 훨씬 길게 느껴질 서울 가는 길, 그 길의 염려보다, 일터로 돌아갈 길이 더 멀게 느껴지는 돌아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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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8-06 02:59
꿈 깨라.~~.
꿈 깨라~ 그깟 돈 몇 푼에 동네를 팔 것 같으냐? 조상 대대로 지켜온 땅에, 새로운 무언가를 채워넣기 위한 징조들을 보일 때, 마을이 나서는가 봅니다. 원자력은 안된다~ 그럼, 태양광은 되는가? 태양광 그냥 가져오면 될까? 그냥이 안되니, 이런 다툼이 있는가 봅니다. 고향을 무엇으로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제 고향은 아니지만, 지나치면서 보고 들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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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8-05 01:12
한적한 풍경 ~
얻어진 결과는 무엇이든 상관없고, 그 결과의 값은 얼마여도 또 상관없습니다. 자연의 소산물은 잠시 소유하고 말뿐인데, 악착같은 사람이 소유를 위해 한 낮 뙤약볕에서 익히고 태우고 있습니다. 한적한 풍경에 아직도 취해 있지만, 새로 맞는 월요일 일상의 반은 일로 엮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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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8-04 09:05
누구든~ 어쩌든 행복하면.....
지금 이순간, 누구든 어쩌든 행복하면 좋습니다. 나이 개수가 이리 깊이 들도록 제대로 모르고 산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탄을 해도 소용없지만, 그래도 더 늦기전에 자꾸 생각을 바로 세워보려 노력중입니다. ——/// 산 중의 두날을 뒤로 했지만, 여전히 바닥으로 흐르는 체력을 어찌 못해, 다시 들과 산으로 잇습니다. 폭염속에서 맞는 한적한 농촌에서의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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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8-02 23:17
쇠잔한 마음 그리고 ......
더는 마음과 몸이 내려 갈 곳이 없는 즈음, 양방과 한방에서 한결같이 ~ ‘제발 쉬어라~!’ 그날 손에 들린 한방과 양방의 약 보따리에 더 이상은 처량할 수 없겠다 싶은 그 때...... 강원도 두메 산골로 발 길을 돌렸습니다. 통신 막대기 신경 안쓰고, 문명의 이기와 잠시 담 쌓은 두날의 흔적을 남깁니다. 그리고 다시 ....... 산으로 길을 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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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31 05:58
다시 맑음~^^
애면글면 걱정이 끊이지 않던 지난 몇 주 동안, 교통 사고로, 감전 사고로.... 또, 댕기열로 고생한 학생들과 축구코치 Ruslan 샘, 완쾌되어 다시 새롭게 활동과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어설프게 GYA를 괴롭혔던 나쁜 기운이 다 빠져나갔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한.일 정서가 너무나 심란해 어쩌나..... 고민해 봤지만, 민간 활동은 어떤 일이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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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30 04:52
돈은 절대적 권력자?
절대적 권력을 돈으로 환산하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돈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의 사람들과 서로의 믿음을 깨고 있습니다. 유난히 최근에 겪는 어려움의 근간이 되고 있는 부분이 ‘돈’ 이었다는 사실에, 생각하면 할 수록 화가 나지만, 뭐 사람에 따라 그럴수 있다고 위로하고 위로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얼마나 오래전부터 우리는 돈의 산물에 울고 웃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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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29 05:45
GYA에 드론이 ~~
자원활동가에 의해, 아이들은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캄보디아 시골 마을에 멋진 드론이 선을 뵈었답니다. 꼭 2년 전에 중국에서 산 드론을 선물로 전달했는데, 온전히 작동도 못해 보고 고장을 내어 아쉬웠는데, 스님을 돕던 자원활동가 한분이, 시골 마을에 드론을 들고와 시연하면서, 사진도 찍고 GYA 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아이들에게, 그 신기한 기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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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28 11:29
Do it now~!!!
망설일 시간이, 여유가 없다~!!! Do it now ~!!! 사람으로 인한 고통의 시간을 사람으로 치유 받을 생각을 못하고, 시간을..... 또 세월을 낭비한 지난 수개월을 열심히 털어내고 있습니다. 무려 5년이란 세월을 묵힌 골프채를 다시 잡았습니다. 그립이 낡고 굳어 교체하고, 집에서 조금 거리가 있어서 망설였지만, 조카와 동행하기로 결의도 하고, 연습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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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27 09:06
만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다 - 그리스인 조르바
마음을 나눈다는 것, 세월히 흐르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만사는 사람 마음 먹기에 달렸다!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습니다. 아무 일도 않고 종일 내리 읽습니다. 아마도, 오늘 늦은 밤까지 읽어야 할 듯 합니다. ——-///// 조르바는 학교에서 지식을 배운 적이 없지만 만고풍상을 다 겪은 사람이다. 그래서 그의 마음은 열려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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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26 06:10
애지중지 귀한 넘들~
이 즈음의 놀잇감입니다. 손에서 특히 귀에서 떼어놓지 못하는 장난감입니다. 3x3 큐브는 이리 작은 것을 만든 재주꾼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좀 큰 넘을 몇 개 가지고 있지만, 쉽게 손에 닿게 가지고 다니기 어려워 큰 넘은 늘 출장 때 짐 가방에 넣고 다녔지만, 이 작은 넘은 언제 어디로든 손에 달고 다니면 안성맞춤입니다. 행여 잃어버릴까, 여분으로 까지도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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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25 07:42
어른들은 괴롭습니다~!
어른들은 괴롭습니 다~! 젊은 날 참 열심히 살았는데, 여태도 감당해야 할 것들이 여전하고, 그것들은 아무리 해도 줄어들지 않고 있고, 앞으로의 삶을 위해, 더 새로운 것으로 다시 무장 하라 하고, 그 무장을 위해 정부가 나서서 열심히 부추기고 있습니다. 줄줄이 사탕으로 엮이는 어른들을 위한 프로그램, 50+세대, 시니어 세대, 실버 세대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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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24 08:50
자유민이라 불리우고 싶은 이들~
탈북민(자유민)을 만났습니다. 북한을 이탈하여 자유를 찾아 나선, 그래서, 자유민으로 불리우고 싶다 합니다. 오늘 만난 분들은 창업을 준비하거나 하신 분들 입니다. 10여년 가까이 남한에서 살면서, 과거에 어려웠던 사정, 현재 당면한 어려운 점, 그리고 막연하게 어려울 수 있겠다며 전하는 미래에 예상되는 어려움, 탈북한 자유민 중에 많은 분들의 부모세대가 남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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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23 12:19
희망을 놓아야 ~~~
안되요~! 안됩니다~!! 안된다니까요~!!! 이미 마음은 멀리 돌리고, 온갖 뜬구름을 띄운 이의 구름에 탄 사람들을 향해....., 더는 가지 말라고, 어서 구름에서 내리라고 소리치고 있습니다. 더구나 더 위험한 상황은 그 뜬 구름에 동승할 사람들을 찾느라 이성을 잃은 사람들로 보입니다. 믿을수가 없습니다. 무모하리 만큼 모든 것을 걸고, 무모한 결단을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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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22 08:41
틈에 끼워 진 시람들~~
중국과 일본 그리고 북한 그 틈에서 날마다 볶닥거리며 살고 있는 처지가 조금은 화가 납니다. 오늘은 그나마 단비처럼 후련한 소식으로 잠시라도 시원했습니다. 일찍이 인도네시아로 일터를 옮겨가 서울을 오가며 부지런히 살고 있는 친구, 공연한 Faceboo에 ‘o본 싫어~’를 강하게 자기주장을 펼치며 조금은 원색적인 표현을 늘어 놓았습니다. 세상과 일에 끼인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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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ssc
2019-07-20 14:38
캄보디아에 댕기열이 ......ㅠㅠ
Moa Sambath 는 겨우 기력을 찾아 일어났다는 소식과 더불어 응원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종일 마음을 끓이고 저녁 늦에야 겨우 소식을 접하고 응원한 학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통을 마치자 말자, 지난 3월부터 GYA에서 러시아 국적의 축구코치로 봉사해 주시는 Rushlan 선생님이 다시 고열로 힘겨워 하는 소식을 들음은 물론, 캄보디아 전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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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19 09:51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GYA 4년차 학생 15세 소년 Moa Sambath가 댕기열병(Dangue Fever)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너무 늦게 병원으로 우송되어, 어제 그리고 오늘 내내 사투를 벌이고 있어, 오늘은 가족과 GYA 학생들 모두가 쾌유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역시, 27년전 스리랑카에서 풍토병인 댕기열병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어, 얼마나 지금 힘겨울지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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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kyung
zzan
2019-07-18 12:10
참새 그리고 허수아비 ~!
참새와 허수아비 아마도 그 시기에 살던 사람 80년대 대학가요제와 함께 대다수의 젊은이들의 감성을 빼앗았을 ‘나는 나는 외로운 지푸라기 허수아비~ 너는 너는 슬픔도 모르는 노란 참새~ .....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결코 어울릴 수 없는 애닯은 한쌍~! 결국은 노래의 후렴구에 한을 섞어 비비며 감정을 이입해 훠이훠이 가거라~~~ 로 치닫는 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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