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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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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은 마케터, 취미로 경험수집잡화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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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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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 01:23
뚜둥! 첫 책이 나왔어요~ #시작노트
2017년 여름 책 출간을 덜컥 계약하고, 출판사 팀장님께 올해 안에 원고 끝내서 드릴게요!라고 큰소리를 쳤었더랬죠. ㅋㅋ 지금 생각해 보면 뭘 몰라도 한 참 모르는 철부지였구나란 생각이 들어요. 첫 책을 쓰는 작업은 생각 이상으로 힘들고 지난했습니다. 그래도 1년 반 만에 쿵! 하고 첫 책이 나왔네요. 포기하지 않고 언제 책 나오냐고 물어봐 주신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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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5 06:09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내인생을바꾼100권의책 #인생에서너무늦은때란없습니다 인생책 시리즈, 네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세계적인 화가인 모지스 할머니의 이야기를 다룬 책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입니다. 모지스 할머니는 평범하게 농장일을 하시다가, 76세 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80세 때 개인전을 여시고 100세때 세계적인 화가가 되셨습니다. 사람들은 늘 '너무 늦었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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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14:52
모든 요일의 기록!
나는 책을 한 줄 한 줄 또박또박 읽지 않는다. 물 흐르듯 읽어 내려가는 편인데, 오랜만에 한 줄 한 줄 읽어 내려간 책을 만났다. 지금 내 고민과 맞닿아 있는 글이어서 이기도 했고, 문장 하나가 허투루 쓰인 곳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아니 어쩌면 새벽에 예민해진 감성 탓 일지도 모르겠다.) 김민철! 남자 이름이지만 엄연히 여자다.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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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01:19
[소설 2편] 그렇게 다시 만나다
1편 엄마는 어쩌자고 작은방에 외간남자를 들였을까 에서 이어집니다. 2편 그렇게 다시 만나다 '김성진.... 그래 그런 이름이었지...' 강연을 본 나는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누워 어느새 그 이름을 검색하고 있었다. [김성진, 절망의 삶에서 희망을 말하다]라는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기사를 읽다가 그 사람의 페이스북을 알게 됐다. 자석에 이끌리듯 친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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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10:39
[소설 1편] 엄마는 어쩌자고 외간남자를 작은방에 들였을까?
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소설을 써보려고 하는 풋내기 입니다. 소설이 재미있다면 팔로우 부탁 드려요. 돈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엄마를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고작 월세 50만원 때문에 겪을 불편을 생각하면 벌써 머리가 지끈거린다. 남자가 이사오는 날이다. 다른 짐은 눈에띄지 않는데 유독 책 꾸러미가 한 짐이다. 책 좀 보시나 보지? 아닌게 아니라 이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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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12:01
경험수집잡화점 소개
이번주에 최초로 주 2회 오디오클립 녹음을 했습니다. 직장 다닐땐 한달에 2~3번 하는게 고작이었는데, 주 2회라니 감격스럽네요 ㅎㅎ 이게다 육아휴직 덕분입니다. ^^ 이번 클립은 취미로 운영중인 경험수집잡화점의 모임을 하나하나 간략히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진행 예정인 모임도 짧게 언급했습니다. 넘어질 수 있는 권리 오디오 클립은 매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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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08:50
엄마는 어쩌자고 작은방에 외간남자를 들였을까?
엄마는 어쩌자고 작은방에 외간남자를 들였을까? 돈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엄마를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고작 월세 50만원 때문에 겪을 불편을 생각하면 벌써 머리가 지끈거린다. 남자가 이사오는 날이다. 다른 짐은 눈에띄지 않는데 유독 책 꾸러미가 한 짐이다. 책 좀 보시나 보지? 아닌게 아니라 이사온 첫 날 부터 틈틈이 눈에 뜨이는 모습이 죄다 책 읽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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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9 00:48
당신에게 1년의 시간만 주어진다면...
안녕하세요 피터에요. 어제는 휴직 전 마지막 오디오클립 녹음을 했습니다. 매달 한 번씩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던 헤븐작가님과 대니얼님을 모시고 게스트 방송을 했었는데, 아쉽게도 이번이 마지막 녹음이었네요. (나중에 제가 이사하는 곳으로 놀러 오신다고 했으니, 그때 다시 녹음할 기회를 가질 수 있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살면서 생각해 보면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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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23:56
인생에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는 '모지스 할머니'로 불리며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중 하나다. 갑자기 한국인에게는 낯선 이 할머니 이야기를 꺼낸 데는 이유가 있다.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다 너무 맘에 드는 제목의 책을 만났는데, 이 책의 저자가 바로 모지스 할머니였기 때문. 책 이름은 '인생에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다. 이 책에 눈길이 간 건 어쩌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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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03:01
하루 2리터 물마시기 모임 멤버 모집
안녕하세요 피터입니다. 일단 자랑 좀 살짝 하고 갈게요. 짜잔~ 어제 물 마신 다는 핑계로 스타벅스 텀블러를 하나 샀어요. 소확행이란 말이 요새는 소비하면 확실히 행복해진다라고 쓰인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완전 맞는 말입니다 ೕ(•̀ᴗ•́) 아! 서론이 길었네요. 며칠 전 아내가 모임 중독자인 저에게 모임 하나를 만들어 보라고 제안했습니다. 바로 <하루 2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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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03:51
인생 제 2막은 어떤 극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어제저녁 집을 팔았습니다. 정확히는 매도 계약을 한 거죠. 누구나 이사를 가니 새로운 소식이랄 것도 없습니다. 그저 제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거죠. 요새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었습니다. 인생에 사춘기가 찾아온 거죠. 10년 전 원래 살던 지역에서 떠나, 회사 근처에서 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제 10년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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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08:19
내가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
어린 시절 나는 여느 아이들과 같이 평범한 삶을 살았다. 굳이 특이한 점을 찾아보자면 농구를 참 좋아했다는 정도? 공부는 곧 잘 했지만, 책은 읽지 않았다. 1년에 특별하다면 1권 정도 읽었던 것 같다. 그러다 어쩌면 내 인생을 바꾼 계기를 접하게 된다. 그때가 고1 여름방학 시작 무렵이었다. 중3 말 때부터 누나의 끈질긴 권유(교회가면 예쁜 여자친구들이 많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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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8:55
명함이 나왔네요.
네이버 오디오크리에이터가 된지 2달 반이 지났네요. 명함이 뚜둥 하고 도착했습니다. 명함까지 챙겨주시니 뭔가 더 소속감과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5가지 인생의 목표 중, 라디오 DJ 되기란 목표가 있는데 오디오클립 녹음으로 많은 연습이 되고 있습니다 ㅎㅎ 꾸준하고 새롭게 만들어 가 보겠습니다. 5가지 인생의 목표를 살포시 적어봤드랬죠! 주말에 2편의 오디오클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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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06:56
성공이란 무엇 일까요?
#네이버오디오클립 #넘어질수있는권리 성공이란 무엇 일까요? 또 행복이란 무엇 일까요? 철학적인 질문일 수도 있지만 이런 질문들이 삶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혼자의 이야기가 아닌 게스트 두 분이 생각을 더 담아봤습니다. 녹음이 길어져 2부로 나누었고, 1부 방송 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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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0:20
내 안에 미치광이가 있다
하지만 먼저 당신은 자신이 한 미치광이와 한 방에 갇혀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개인의 진정한 성장이란, 불안해하면서 보호를 요청하는 자기 안의 어떤 부분을 극복해내는 것에 관한 문제이다. 그것은 속에서 지껄이는 목소리가 아니라 그 목소리를 알아차리는 것이 바로 당신임을 끊임없이 스스로 상기시키는 작업을 통해서 해낼 수 있다. 이것이 탈출로이다. 최근에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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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01:43
무얼 위해 돈을 벌고 있나요?
멕시코의 조그만 어촌 마을을 방문한 미국의 한 벤처투자가가 해변에서 어부를 만나 대화를 시작합니다. 먼저 미국인 투자자가 물었습니다. “이 물고기를 잡는데 얼마나 걸렸습니까?” “얼마 안 걸렸어. 그저 잠깐” . 투자자가 궁금한듯 또 묻습니다. “왜 더 오래 배를 타면서 더 많은 고기를 잡지 않는 거죠?” 어부는 대답했습니다. “그야, 이 정도 물고기면 가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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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01:03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 사람들은 대부분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이런 욕구가 강해지기도 한다. 어린 시절을 생각해 보면 난 주기보다 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마음의 벽을 일찍부터 높게 세워서 그랬는지, 남에게 마음을 열기보다는 한 발 멀찌감치 거리를 두는 걸 선호했다. 관계에서도 먼저 연락하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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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08:39
희망퇴직을 받습니다.
회사에서 희망퇴직을 받기 시작했다. 누구나 희망퇴직원을 제출할 수 있지만, 회사의 사정으로 거절할 수 있다는 독소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다. 한마디로 가려받겠다는 것 아닌가? 여기에 왜 "희망"이란 단어가 포함됐는지 의아할 뿐이다. 어떤 사람은 그만두고 싶지 않지만 그만두라는 통보를 받고 퇴직원을 냈다. 또 어떤 사람은 그만 두고 싶지만,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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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06:53
봄날은 간다
어제 출근길 버스에서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를 들었다. 전날 TV에서 조성모가 이 노래를 부르는 걸 봤던 기억이 나서 인지, 노래가 귓가에 맴돌아 찾아 들었다. 그러다 문득 울컥 하는 마음과 함께 눈물이 나오려고 했다. 사람많은 버스에서 왠 아저씨가, 아침부터 눈물이냐고 욕할까봐 속으로 꾸욱 삼켰다. 왜 나는 이 노래를 들으며 울컥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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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01:30
인생의 목표 25가지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과 그의 전용기를 10년간 몰았던 조종사 마이클 플린트가 나누었던 대화를 정리한 글을 소개한다. 플린트가 버핏에게 어떻게 하면 인생에서 성공에 이를 수 있는지를 물었고 버핏은 가까운 미래, 혹은 일생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 25가지 목록을 작성하라고 했다. 목록 작성이 끝나고 버핏은 플린트에게 중요하게 생각되는 5개 목표에 동그라미를 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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