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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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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Korea • 한국 • KR • KO
2020-05-27 13:10
테스트
테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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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Korea • 한국 • KR • KO
2020-05-26 07:46
부동산 이야기
스팀잇에는 코인 투자나 주식 투자 이야기가 많지만 보통 다른 커뮤니티에는 부동산 이야기가 압도적으로 많지요. 서울에 집 하나 가진 분들이 너무 부러운 지방분들. 점점 그 격차가 커져서 이젠 가까이 가기도 어려울 지경이지요. (아 어쩌면 강남 이야기인가요.) 아예 첨부터 지방에 살고 있고 지인들도 다 지방인 분들은 그래도 크게 낙담하진 않습니다. 원래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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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Korea • 한국 • KR • KO
2020-05-25 15:15
언제 내리지?
승차보다 하차가 중요하다. 지금 빨간 불로 신이 난 녀석들. 뭔가 신이나 신이나~~하고 있지만 이러다 풀썩 주저않는 것이 다반사인 곳. 알고 있지만 욕심이란 놈이 항상 힘이 더 쎄다. 지금 나의 단타 계좌에 들어 있는 건 스팀과 메디블록. 스팀은 좀 길게 가져가도 되지만 메디블록은 내일 오전중에는 하차해야 한다. 이런 종목은 잘 안사지만, 또 이렇게 유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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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Korea • 한국 • KR • KO
2020-05-25 11:51
잘 맞는 것
발이 편해야 몸이 편하다는 말이 있지요. 그래서 정말 신발이 중요합니다. 저도 왕년에는 하이힐 꽤나 신었는데요, 요즘은 그냥 운동화 신세입니다. 어쩌다 구두 한 번 신고 나갔다 오면 갔다 오자 마자 뻗어버려요. 나이 든 티를 팍팍 내죠? ㅠㅠ 게다가 발에 잘 맞는 구두 찾기가 정말 힘들잖아요. 오래 오래 신은 구두가 발에 잘 맞고 내 몸 같이 편한데,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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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Korea • 한국 • KR • KO
2020-05-24 11:51
오랜만에 다림질을 하다.
오랜만에 다림질을 하였어요. 예전에는 남편이 매일 셔츠를 입으니 다림질이 일상이었고 애들 옷도 다리고 내 옷도 다리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옷들이 구김이 덜 가는 소재가 많아서 다림질 할 일이 별로 없었어요. 오늘은 여름 셔츠들과 블라우스 그리고 티도 좀 구겨진 것, 딸 치마 등을 한꺼번에 다 다렸어요. 다리다 보니 좀 더워서 에어컨을 키고 열심히 다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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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Korea • 한국 • KR • KO
2020-05-24 01:54
연잎밥 만들어 먹던 여자
요즘의 나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난 연잎밥도 만들어 먹던 여자다. 시골에 갔다가 연잎이 엄청 올라와있어서 몇장 꺾어왔다. 참쌀과 밤을 넣고 일단 밥을 한 뒤에 연잎으로 싸서 찌면 된다. 보통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냉동보관 후 먹기 직전에 쪄서 먹으면 편하다. 요즘은 무농약 연잎을 판매하는 곳이 많아서 사서 사용하기 편하다. 아 물론 연잎밥도 판다. 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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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Korea • 한국 • KR • KO
2020-05-23 14:03
그냥 쓸데없는 생각을 해본다.
'놀면 뭐하니'를 살짝 스쳐가듯이 봤다. 시끄러워서 금방 꺼버렸지만.... 미리 말하자면 난 유재석의 오래된 팬이다. 오랜 무한도전의 팬이고 유재석이 진행하는 프로는 거의 다 볼 정도로 팬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거의 챙겨보지 않는다. 어쩜 질렸을지도 모르겠고.... 하지만 그렇다고 그를 싫어하지도 않는다. 그냥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을뿐. 그의 개그감이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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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Korea • 한국 • KR • KO
2020-05-23 12:00
리뷰 이벤트
요즘은 리뷰 이벤트가 일상화 되어있지요. 특히 제가 자주 이용하는 '배달의 민족'은 리뷰를 쓰면 뭔가 서비스를 먼저 보내주는 경우가 많아서 거의 리뷰를 쓰는 편입니다. 음료수를 준다든지 쿠키를 준다든지 만두를 준다든지 보통 그렇습니다. 일단 배달 음식이 오면 사진 먼저 찍고 다 먹고 난 뒤 리뷰를 적습니다. 주로 저의 리뷰는 '오늘 첫 주문인데, 제 입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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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Korea • 한국 • KR • KO
2020-05-22 12:41
Diary Game
@jacobyu님의 포스팅으로 Diary Game에 대한 것을 보았어요. 일기야말로 스팀잇에 가장 잘 어울릴지도 모르는 컨텐츠지요. 저의 일기에 대한 역사는 초등학교 아..아니 국민학교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때는 방학때 숙제로 일기를 내어주었지요.(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저와 제 친구들은 개학이 오기 며칠전부터 모여서 일기를 적었어요.ㅋㅋㅋㅋ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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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Korea • 한국 • KR • KO
2020-05-22 11:59
'나는 원숭이다' 소동
오늘 단톡방에서 있었던 작은 소동입니다. 링크를 누르면 '나는 원숭이다'라는 글이 자동으로 적혀지는 것이었는데 반응들이 재미있어서 제가 다른 방에 공유를 했어요. 가상화폐 투자자를 보는 여러가지 인식에서 현실은 '나는 원숭이다'라는 웃픈 해석이었지요. 다들 '나는 원숭이다' 커밍아웃을 하는 와중에 ㄷㄷ 버튼을 누르면 해킹 등으로 악용당할수 있다는 글을 또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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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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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04:32
<내 하루도 에세이가 될까요?>
<내 하루도 에세이가 될까요?> 세상 어디에도 그냥 시시한 삶은 없다. 그저 아직 쓰지 못한 삶이 있을 뿐이다. -이 하루-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 또 시시한 일상도 꽤 괜찮은 글감이 된다. 하루 하루 반복되는, 별 것 아닌 것 같은 삶을 에세이로 만드는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가 스팀잇에서 하는 것처럼. 삶을 에세이로 만드는 글 팁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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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mini.topia
2020-05-21 14:13
98억 사기 사건
춘천의 교육계가 98억 사기사건으로 떠들썩하다고 합니다. 옛날 옛적에는 곗돈 들고 도망가는 그런 사건들이 참 많았죠. 정말 흔했던. 어떻게 이런 사기는 끝이 없는걸까요? 현직 고위 교육공무원의 아내가 사기행각을 벌였는데 피해자 중 상당수가 전현직 교사들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윗 링크를 읽어보세요^^ 수법은 비슷하네요. 주식으로 돈을 벌어주겠다며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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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mini.topia
2020-05-21 12:51
맨도롱또똣
'맨도롱또똣'은 기분좋게 따뜻하다는 뜻의 제주도 방언입니다. 2015년 드라마인데 한번더 봤어요. 달달한 드라마를 보고 싶은데 딱히 뭘 봐야 할 지 몰라 다시 한번 더 본거죠.ㅎㅎ '사랑의 불시착'도 다시 볼 거에요.ㅋㅋㅋㅋ 제주도 배경이라 바다 좋아하시는 분, 그리고 레스토랑이나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싶은 분, 그리고 달달한 사랑이야기를 보고 싶은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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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lucky2
mini.topia
2020-05-20 12:08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
업비트에서 뭘 하는 모양입니다. 별거는 아닙니다.ㅎㅎ 재미로 참가하실 분들 하세요~~~ (전 안합니다만.ㅋㅋ) 이벤트 대상자 선정 기준 및 유의 사항 아래 입금 주소로 업비트 "바로 출금" 기능을 이용하여 1만 사토시 (0.0001 BTC)를 입금한 회원 (선착순 1,000명) 입금 주소 : btc-pizzaday-2020 입금 주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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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mini.topia
2020-05-19 12:08
우정
요즘 '슬기로운 의사생활' 재미있게 보고 계시죠? 저도 잘 챙겨보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의대생 아이들도 열심히 보는 드라마라고 하더군요. 잘 몰랐는데 이 드라마도 '이우정'작가가 썼군요. 우정이는 저를 잘 몰라도 전 우정이를 잘 알아요.ㅋㅋㅋㅋㅋ 예전에 방송국에 취직했다 소리 듣고 '응, 그래...' 했는데, 이렇게 스타작가가 된 것이 신기하네요. 코찔찔이였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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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mini.topia
2020-05-19 09:37
사장님! 조금만 생각해주세요~~
우리 뽑기가 한물간 왕년의 스타 신세가 되었네요. 지금 이 시간에 이럴수가.ㅋㅋㅋㅋㅋㅋㅋ 뽑기 사장님~~~ 가격 좀 내려주세요~~ 로또도 너무 안터지네유~~~ 사람들이 다 이 집으로 몰려갔네요. 밤새 줄서고 난리났슈~~ 일부러 새벽같이 가보니 아니 글쎄 벌써 일어난 '일찍 일어난 새'들이 있더라니까요? 새벽에는 보파가 회복될까 했더니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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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mini.topia
2020-05-18 14:26
아들과 딸
어제 오랜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보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었어요. 딸이 윌리엄과 벤을 너무 좋아해서 넘 귀엽다며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니 아들 왈 "쟤들이 크면 쌤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 말은 아니지만 딸의 동심 파괴. 딸이 아니라며 "아닐수도 있지 않나? ㅠㅠ" 전 "너도 아빠랑 똑같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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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mini.topia
2020-05-18 12:04
축축한
한동안 일분컷으로 완판 신화를 달리던 뽑기 인기가 주춤합니다. 그러다 여러 보팅 계정의 보팅파워가 차면 인기가 되살아날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나!!!!! 당분간은 요 놈의 인기가 상한가를 칠듯합니다. 요 놈!!!! krwp를 많이 모아온 (일부는 사기도 했던) 사람으로 솔직히 좀 아쉽기는 합니다. 그러나!!!!!! krwp의 인기가 높아지면 어느 정도 스팀코인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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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mini.topia
2020-05-17 15:14
엄청난 작업
단기간 조회수 1억뷰 영상이라고 지인이 추천해서 보게 된 유튜브인데요. 감탄을 금할수가 없네요. 2배로 돌려서 보세요~~ 거의 맨몸으로 모든 일을 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비슷한 영상이 엄청 많네요. 간단한 도구로 수영장 만들기가 유행인가봐요. 보고 있으면 어느새 끝입니다.ㅎㅎ 어마어마합니다. 재미있네요. (꼰대같은 멘트를 덧붙이자면, 이 작업들은 유튜브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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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
mini.topia
2020-05-17 12:20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꽈배기
딸이 밤에 들어오면서 꽈배기를 사가지고 왔네요. 친구가 사와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가족들 먹으라고 가서 사왔다고 하네요. 어느새 꼬맹이가 커서 꽈배기도 사오고.... 넘 귀엽네요.ㅎㅎ 다음날 아침에 먹었는데도 얼마나 쫄깃하고 맛있는지, 정말 세젤꽈네요. 맛있는 것을 먹거나 좋은 곳에 갔을때 누군가 생각이 난다는 것은 사랑입니다. 그쵸? 어릴 때 아빠가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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