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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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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tripsteem
2019-03-19 03:11
RE: [주절주절-베트남 중부]#4 둘째날 : 후에(Hue) 도란 도란 맛있는 저녁식사와 맥주한잔 ^^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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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tripsteem
2019-03-18 03:52
RE: [방콕]방 4개가 호텔? BAAN 2459 BANGKOK HERITAGE BOUTIQUE HOTEL, 아무말 이벤트 366회
방콕의 곳곳을 다니시는 노고에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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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9-01-11 02:28
RE: [유럽사진전] #01 "prologue" (감성팔이 주의)
뒤의 생활고를 걱정하지 않고 질러대시는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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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tripsteem
2018-12-12 05:11
RE: [풍경]방콕 일출, 아무말 이벤트283회
인생엔 끝이 있어도 자연엔 끝이 없습니다. 인생엔 은퇴라는 말이 있어도 자연엔 일몰이란 말이 없습니다. 인생 2막은 60세부터 입니다. 죽는 날이 진정 은퇴하는 날 아니겄습니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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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steemstagram
2018-12-10 15:25
RE: [일상-주절주절] 책#1 엄마생각에 울고 웃은 "엄마야 베낭 단디메라"
벌써 엄청나게 많이 써 놨네요. 잠재적인 능력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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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8-04-27 03:39
RE: 남북 정상 만남 특집 [아무말 이벤트] 의 최고 댓글에 SBD10.000스달을 드립니다. [EVENT] 아무말이나 하세요. 1%의 보팅난사 85회" , 히마판은 3%난사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번엔 부디 잘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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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8-04-12 14:26
RE: [간호사일기] 사직서를 던졌다. 그후..
새 신을 신을 땐 항상 헌신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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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8-04-09 09:12
RE: 어느 목사의 금반지
모든 기도교인들이 원하는 휼륭한 목사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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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8-04-05 10:08
RE: 태국 꽃과 과일 이야기 첫번째
좋은 포스팅 아이디어입니다. 바나나 나무를 처음 대만가서 봤는데, 손가락을 위로 향하듯 열매가 열리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 전에 반대로 생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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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8-04-05 03:34
RE: 태국 꽃과 과일 이야기 첫번째
좋은 포스팅 제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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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8-04-03 01:26
RE: 초보자의 100일간 매일 호흡 명상해 보기 -2018.04.02(100일차) - 마지막날
100일 동안 견지하신 은근과 끈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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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travel
2018-03-30 05:44
RE: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2_16 크로아티아 - 아무나 얻어 자는 것은 아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훨훨 이곳 저곳 다닐 수 있으니 좋겠습니다. 지나면 남는 건 추억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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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8-03-24 01:39
RE: [이벤트] 이명박(MB) 구속 기념, 댓글 단 모든 분께 1SBD를 송금합니다
대한민국 경사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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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art
2018-03-18 11:50
RE: 돈없이 해외에서 사는 방법.#1.청년작가의 외국살이-민박스탭
기를 팍팍 드립니다. 고뇌로 연마하는 시간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몸과 마음은 힘들지만, 그것이 예술로 승화시키는 혼의 힘이 될 것입니다. 잘 되시도록 건승을 빌고 지켜 보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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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8-03-17 10:17
RE: 스팀잇을 떠나는 사람들과 남아있는 사람들 - by Tiziano
글 쓰는 거 좋아하다보면 힘들지 않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지만, 노력에 대한 보답이 따르지 않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럴 땐, 노력하는 일에 재미를 붙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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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8-03-17 10:10
RE: 수파타라 랜드(supatra land) 과일 농장 출장기
잘 보고 갑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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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8-03-12 13:31
RE: 치앙마이 출장기 2018년 3월 6일 - 3월 8일
먼 출장에 바쁘실텐데, 좋은 풍경 감사합니다. 역시 창마이는 방콕보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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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8-03-12 13:22
RE: [Link & List] "어문학/languages" 30차 (update. 18.03.12) (19개 강의실 389개 강좌)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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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8-03-07 14:28
RE: [알.쓸.리.믿.말] 노르웨이의 호수위에 세운 자연친화, Energy-Positive 호텔
사진을 보니 노르웨이의 시원한 바람을 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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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kr
2018-03-06 02:41
RE: RIVIERA THAILAND 680KM 해안도로 계획, 태국북부지역 대기오염심각 외출자제/ 오늘의 태국 뉴스20180306
저전거 도로가 생긴다니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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