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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거사
@morig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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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을에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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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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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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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story
2018-05-21 05:03
RE: 18. 내 염원을 하늘에 전하는 茶.
관심을 보여주니 반갑네요. 차는 나의 뿌리를 찿아가는 즐거운 여행될 것입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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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newbi
2018-04-15 06:11
RE: 16. 차례(茶禮)속에 들어간 茶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차 만드는 시기가 되어 스팀 마실을 게을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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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gazua
2018-04-14 02:22
RE: [막나가는 어른동화] 도끼와 나무꾼 [Adult fairy tale] Ax and woodcutter(가즈아 광장-반말장려!)
간만입니다. 여전히 사람들의 의식을 깨우는 이야기들을 전하고 계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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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
2018-04-14 02:17
RE: 중국이 경제 전쟁에서 사용할 수 있는 4가지 옵션
총성이 필요없는 없는 전쟁무기. 중국을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드네요. 북의 경쟁력에 대해서도 글 한번 부탁할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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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newbi
2018-03-25 13:27
RE: 14.중국이 茶의 종주국(宗主國)이라고?
오치님, 수고많습니다. ^^ 보다 멋진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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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newbi
2018-03-10 11:20
RE: 12. ‘이슬(露)'로 만든 茶.
오치님, 반가워요. 좋은 글 계속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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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newbi
2018-03-10 11:19
RE: 12. ‘이슬(露)'로 만든 茶.
반가워요. 부지당 찻집 손님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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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
2018-03-08 16:12
RE: 힘이 들땐, 동네 한바퀴 어떤가요??
사진을 잘 찍으시는 분이네요. 보팅과 활로우하고 갑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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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newbi
2018-03-06 08:06
RE: 11. 해골차(骸骨茶)의 정체
오치님, 수고 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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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newbi
2018-03-06 08:04
RE: 11. 해골차(骸骨茶)의 정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십시요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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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newbi
2018-03-06 08:02
RE: 11. 해골차(骸骨茶)의 정체
고맙습니다. 맞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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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busy
2018-03-01 01:39
RE: 문화가 있는 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매마수)
좋은 정보에 감사합니다. 저도 보팅하고 맞팔합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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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newbi
2018-02-28 02:24
RE: 10. 똥죽(糞竹)속에 담긴 차(茶)
고맙습니다. 오치님도 즐거운 날이 계속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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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
2018-02-21 22:21
RE: 9. 국화와 칼
이제 시작이랍니다. 앞으로 털님께서 좋아할 만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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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
2018-02-21 22:19
RE: 9. 국화와 칼
차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차 이야기 속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흥미진진한 이야기 거리가 많으니까요ㅕ.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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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
2018-02-21 14:04
RE: [#74]플랭크톤 뉴비가 고래님들에게...(부제:스팀잇 활성화 추진 계획)
자신뿐만 아니라, 스팀 식구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활로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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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
2018-02-19 09:00
RE: [kr-history]너만 모르는 역사 이야기 28번째 : 잔인한 정신치료
고양이님의 역사 이야기는 항상 재미있네요. ^^ 우리나라도 한때 사이비종교에서, 병이 생기면 귀신들렸다면서 머리에 바가지를 씌워 두드리는 짓을 했던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합리성이 결여 될경우, 이를 단호히 거부하는 용기가 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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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newbi
2018-02-19 08:43
RE: 8. 부엌살림과 다도(茶道)
오치님도 복 마니 받는 한해가 되시길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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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newbi
2018-02-19 08:41
RE: 8. 부엌살림과 다도(茶道)
다음 편에는 다도의 숨겨진 진실을 전할 것입니다. 관심있게 읽어주셔서 감사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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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gesa
kr
2018-02-15 01:04
RE: 7. 찻 집 주인의 덧
차에 대한 관심은 즐거운 문화적 충격을 맛보게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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