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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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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06:52
에드 시런
에드 시런 노래만 듣다가 뮤직비디오 오늘 처음봤는데 루퍼트 그린트(론 위즐리 역) 가 뮤비 찍었는줄 알았다. 댓글보니 첫댓글부터 에드 시런이 루퍼트 그린트 닮았다고 난리가 났더라. 나만 그런 생각한게 아니어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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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06:47
별에서 온 그대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이게 그당시 모큐멘터리 인터뷰 양식이 유행할때 만든거라서 김수현의 마지막 장면에 인터뷰 상대가 닉 퓨리였으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우리나라 드라마도 이제 그정도 재정/섭외력 되잖아. 얘기 잘됐으면 어벤저스에 두 김수현이 출연했을지 누가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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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4 08:02
가상현실[2]
자 허무맹랑 SF소설 2편이 계속된다. 벌써 한분이 인류 멸망을 막기 위해 여기에 응했다. VR세계에서 그는 환경학자의 기믹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자 이렇게 당신이 가입한 VR에는 컴퓨팅 성능의 유한성 문제로 몇가지 독특한 현상이 발생한다. 첫째는 모든 자연현상이 수학적 원리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이다. 컴퓨터로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자연현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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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00:28
가상현실 [1]
SF 소설 한번 써보자. 몇몇 연구결과나 논문등을 대충 수박 겉핥기로 드문드문 본 결과 인간 두뇌는 의외로 가상현실에 잘 적응하게 설계되어 있는 것 같다. (반면 자연과학을 이해하기에 적합하게 설계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신 종교 정치 도덕 경제 법률 등의 인류가 접하는 모든 사회적 시스템도 어떻게 보면 광범위한 의미에서 가상현실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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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23:53
밤비내리는 영동교를...
홀로 걷는 그녀는... 노래는 옛노래라 촌스럽게 여길지 모르나 영동대교를 건너 집에 가는 길이라고 볼때 영동대교 남북단 집값 보니 후덜덜한 걸로 봐서 분명 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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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 14:37
평평한 지구론
미국의 평평한 지구론자 마이크 휴스 씨는 자신의 이론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제작한 로켓을 발사해 무려 해발 500m 를 돌파하는 진기록을 수립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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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12:36
최강한화
한화의 강타선은 오늘도 두자리수 안타를 뿜어냈고 철벽 계투진은 무자책으로 경기를 마감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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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10:53
보팅 다운을 먹다
끝말잇기에 참여했다가 스팀인생 최초로 보팅다운을 먹었다 먹어도 쌌다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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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09:13
탱크
독일 유머가 세상에서 가장 재미없다고 들었는데... 영국 유머 하나 물고기 두마리가 탱크안에 있었다. 한마리가 물었다. "이거 어떻게 모는거?" 알고보니 독일놈들 못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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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04:18
사이다의 효능
요즘 인터넷에 보면 사람들이 사이다를 참 좋아한다. 사이다에는 아래와 같은 효능이 있다. 충치 비만 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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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13:37
페이스북 좋아요
지금까지 51,000 좋아요를 받았다. 좋아요 대신 백원씩만 받아도 500만원인데;;;; 가상화폐로 받으면 좋은데 수수료가 100원보다 비싸서 없었던 얘기로 하도록 한다. 주커버그는 좋아요 한건당 도지코인 10개씩 뭐 이렇게 바꿔줄 생각없나. 페이스북 좋아요 쌓기는 이렇게 쉬운데 어째서 스팀잇 보팅은 쌓기 어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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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01:29
생명의 존엄성
자연과학을 배우게 되면 자연과학적 사실과 우리가 옳고 그르다 믿는 가치의 갭이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인간은 무엇보다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믿고 싶은대로 믿는 경향이 있고 실제로 그렇게 진화해 왔음직 하기도 하다. 아무리 봐도 그것이 우리 생존에 유리해 보이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라 우리가 삶과 생명에서 존엄함 값어치 아름다움 로망을 찾지 못하고 그냥 분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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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0:09
공감각
어쩌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술을 잘 모르는데 특정한 일부 계층들에 한해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공감각이라는 능력이 있다. 중고교 국어 문학 시간에 #공감각적_심상 이라는 표현을 들을 때는 별로 신경써서 들은 내용이 아니었는데 공감각 능력이 흥미로왔던 것은 이것이 예술적 능력 뿐만 아니라 자연과학적 연구에 큰 바탕이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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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0:04
회전교차로
회전교차로에 진입한 차량은 서면 안되고 진출할때 우측 깜빡이를 넣어 줘야 한다. 그래야 깜빡이를 보고 진입할지 말지 결정할 수 있다 회전 교차로에 서서 멀거니 있는 사람을 너무 자주 본다. 차가 회전하고 있는데 막 진입하는 사람도 자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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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14:42
파티
미국인들은 종종 우리 눈에 놀라우리만큼 보수적이면서 동시에 놀라우리만큼 개방적인 면이 있는걸로 보인다. 청교도적 따분한 삶이 배어 있는 미국인들은 새벽같이 일어나서 봉사활동을 하고 자기 직업에 종사해서 쌔빠지게 일을 하고 일찍 집에 가서 잔다. 오죽하면 12시면 마피아도 집에 간다는 농담이 있다던데.... 섣불리 일반화해서는 안되는게 미국에서도 그런 동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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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06:30
삼일절
일전에 일본계 회사에 다니던 적이 있었는데 일이 있어서 특근을 하게 되었다. 물론 평일날 대신 쉬는 조건으로... 그런 연유로 개미새끼 한마리 없는 사내에 우리 셋만 남게 되었는데 자기들도 볼일이 있었는지 오전 열시쯤 되자 일본 본사 직원 셋이 어슬렁 어슬렁 출근을 한게 아닌가. 우리끼리 잡담이 시작되는데 A : "쟤들은 오늘이 무슨 날인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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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02:50
혈연 지연 학연 그리고 사회정의
공자는 법가를 혐오하였는데 그중 대표적인 이유라 할 만한 점은 혈연보다도 신상필벌을 중시하였다는 이유이다. 여기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힌트가 있는데... 네이버 두산백과사전을 보니 《한서(漢書)》 <예문지(藝文志)>에서 말하기를 대체로 도덕보다 법률보다 혈연을 중요시하지 않는 것이 무려 #단점 으로 비췬다는 것이다. 현대인의 젊은이들에게는 혈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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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02:36
휴가
우리나라의 재미있는 문화중 하나는 휴가를 간다고 하면 회사는 연차수당 주는것보다 나으니 쉬라고 한다. 그런데 휴가를 가면 누가 투덜대는가. 앞서 말했듯 회사는 투덜 안댄다. 직원들끼리 투덜대지. 한명 쉬면 그만큼 더 일해야 하니까 불만인 거다. 그래서 은근슬쩍 휴가 못가게 압박을 준다. 안가면 안되냐고... 그렇게 서로서로 눈치를 주다보니 서로서로 휴가를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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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13:18
코인충 공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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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11:48
평창 동계 올림픽과 적자
원래 올림픽은 적자 감수하고 하는 것이다. 몬트리올은 적자 갚는데만 15년이 걸렸다고 하고 지금 그리스 경제위기 사태의 근본 원인이 아테네 올림픽이라는 얘기도 들었다. 아마 평창 올림픽의 적자가 12 ~ 13조 정도로 보이는데 그중 9조가 고속철이다. 고속철은 어찌됐건 어떤 핑계건 언젠가 어떻겐가 쓰게 되어 있고 강원도 지역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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