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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namcha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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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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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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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4-12 12:22
RE: EOSYS: EOSIO Dawn 3.0 Now Available 번역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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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29 07:17
RE: [Steemit story] 권력을 가진 자들의 무책임과 부재를 채우는 이름 하나
따뜻하다...봄햇살마냥~~~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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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27 10:54
RE: 사람다운 사람들은 암태에 산다
마음 짠하네요~~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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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27 10:50
RE: 생각 천재 행동 바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하나!
공감가는 글 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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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27 10:47
RE: [야구] LG는 왜 올해도 이렇게 야구를 못할까요?
엘지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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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philosophy
2018-03-27 10:26
RE: 최대한 의심하며 보라;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틀렸다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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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27 10:23
RE: [rubymaker]Steemit은 어디로 갈 것인가?
충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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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23 05:28
RE: [이벤트] 이명박(MB) 구속 기념, 댓글 단 모든 분께 1SBD를 송금합니다
죄를 지었으면 합당한 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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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21 09:04
RE: [엄청나게 길고 무거운 이야기] 고래전쟁
숲을 만들 생각은 안하고 이제 갓 자라난 작은 나무를 통재로 뽑아내 불소씨개 하려는 움직임과 세력이 있다면 그건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탐욕과 이기로 얼룩진 지도자의 잘못된 행동과 말이...우리 사회를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지금도 여실히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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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21 08:51
RE: [엄청나게 길고 무거운 이야기] 고래전쟁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상의 가치는" 타인에 대한 진정한 배려"라는 문구를 본적이 있습니다.이기적인 형태로 태어나...이타적인 자아로 성장하는 사람.....사회,커뮤니티가 우리가 함께 추구해야할 최상의 가치는 아닐련지..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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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21 05:25
RE: [뮤직홀릭]왜 우리는 서로 욕을 하고 있는가?, 내가 담합 보팅러 인가?
서로 화해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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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busy
2018-03-19 13:14
RE: [kr-daddy] 아빠가 소홀했니???...
화이팅 화이팅입니다...멋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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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19 10:02
RE: 큐레이션 중간 소회
응원합니다...화이팅~~~다크핑거님의 좋은글 많이 접하고 있어 행복한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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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19 09:59
RE: [아닌척]떡락장의 스티밋 풍경
출렁출렁거리며....그래도 앞으로 나아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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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19 02:55
RE: 일요일 잡담
지치지 말고 힘내며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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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16 09:44
RE: 코인 붐은 다시 온다... 반드시
준비할래요......흔들리지 않으면서...산이 높으면 골이 깊은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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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16 09:40
RE: 사실 모두가 경쟁자다
저두..그냥...기냥...믿고 버틸려고 합니다.이쯤에 더 사야 하는데..현금이 없어서리..그것이 애석할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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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byebye-routine
2018-03-16 09:32
RE: 익숙한 것과의 결별
저두..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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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16 03:41
RE: [뮤직홀릭]과연 상승장은 돌아올 것인가?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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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chankyu
kr
2018-03-12 01:42
RE: [뮤직홀릭]지갑 해킹을 당하다니..
어떻게 이런일이...뮤직홀릭님 글보고.....이오스성장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매우 안타갑고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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