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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신
@noni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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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말 스팀 시작. 페북, 블로그랑 많이 달라서 익숙해지질 않네. UI 개선 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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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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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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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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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02:14
북한산 백운대 노을산행
산에서 노을을 보는 건 쉽지 않다. 야간 산행에 대한 부담 때문. 이번에 해 보니 쉽진 않지만 못할 일도 아닌. 너무나 즐거운 산행에 흥분 돼 집에 와서도 잠이 오질 않았다. (더 좋은 사진 많은데 얘가 불러오질 못하네... 누구 방법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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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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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12:41
괴산 희양산
고사목이 금방 날아오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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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
2018-08-14 11:41
여름 두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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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00:49
스톡홀름도서관
딱히 관심있지 않았는데 가보고는 생각나고 또 생각 나는 멋진 곳이 되어버린 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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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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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12:12
태풍 덕에 아름다운 하늘
태풍의 경로는 물음표지만 하늘은 놀랍게 아름답다. 저 멀리 남산도 보인다. 날이 너무 맑아 구름이 건물프레임을 뚫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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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7:44
연꽃 in 청산수목원
세미원과는 전혀 다른 느낌. 연잎은 산맥, 연꽃은 사원같다. 수목원 구간은 아직 걸음마 수준. 5년 뒤 다시 가봐야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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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11:43
햄찌 흰철수
우리집 햄찌 철수의 시크한 포즈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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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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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01:04
그리운 모습
지난 봄 운탄고도에서 찾은, 막 움트던 첫번 째 겨울 눈. 갑작스런 추위에 얼어버렸다. 살아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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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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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01:43
금대봉야생화 & 물고기 in mt.
딱히 꽃이나 나무에 집착하지는 않지만 좋은 경치 보는 걸 그 무엇보다 즐기는지라 친구따라 종종 야생화 보러 간다. 휴대폰 덕에 부담없이 촬영도 가능하고. 노력 대비 퀄리티도 좋고. (사진기 거추장스러워 사진 안 배운 ㅎㅎ) 금대봉은 미리 신청하고 가야 해서 나같은 귀차니스트는 친구가 업고가야만 갈 수 있는데 부지런한 친구가 주변에 많아서 휴대폰과 몸만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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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photo
2018-06-18 00:17
갇혀있는 생명
미국인들이 집애서 키우는 개는 거의 1억 마리에 육박한단다. 나도 꽤나 동물을 좋아하지만 그리 안정적이지 못한 환경 때문에 햄스터 같은 소동물이나 겨울철 토끼새끼보호 같은 쉘터 역할에 국한하고 있다. 나이들며 그나마도 그 갇힌 모습이 안쓰러워 이번에 햄스터가 수명을 다하면 이제 그만 키워야지 싶다. 인근 애견숍에 새 강아지가 들어왔다. 미니 푸들 검은색. 신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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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trump
2018-06-15 23:55
지식의 저주
그런 생각을 했었다. 많이 배운 사람들, 이리 저리 연결된 사람들은 챙길 게 많아서 오히려 왜곡된 시선을 가지게 되고 제대로 결정 내리기 어렵다고. 미국에도 한반도 분단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많은 듯 요즘 아주 거품을 무는데 이 분, 브루 커밍스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두려움을 키우는 교육이 곧 노예교육이다. 두려움으로 뭉친 인텔리겐챠가 시대의 흐름을 늦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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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photo
2018-06-15 09:18
두물머리 어스름
어스름에는 육안보다 사진이 좋다. 렌즈가 색을 걸러주기 때문인 듯. 같은 시간에 찍어도 랜즈 각도만 살짝 바꾸면 전혀 다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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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2018-05-28 04:49
예쁜 차 the tea beauty
눈으로 마시는 듯 한. 모히또(스펠링이? ㅋ) in 양재 coffee at home milktea in pan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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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korea
2018-05-26 23:09
뭉클... moving movie
어제 깜짝 정상미팅. 9시간 전에 배포된 동영상인데 국내언론에는 안보인다고... 인터넷에서 빠르게 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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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kr
2018-05-20 06:54
Firsy Riding in 30 years
3일 스콜 후 미세먼지 없이 맑은 날.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거의 다 나온 듯. 두물머리 가고싶었지만 오가는 길이 너무 막릴듯 해 한강 라이딩 하기로. 날이 너무 좋아 반포에서 잠수교 건너 합정 왕복. 변화된 한강변 모습에 감탄. 여긴 정말 아~ 대한민국 그대로다. 살만하네. 애마 티티카카. 남미 티티카카호수의 추억을 상기시키는 브랜드다. 얘를 눕혀놓고 찍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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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vietnam
2018-05-07 05:28
베트남 사파 판시판 Vietnam S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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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dance
2018-05-04 04:30
Korea Salsa Bachata Congress
수년 전 춤을 배우다가 큰 수술을 하며 중단했다. 춤꾼 후배가 미국서 이 바차타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 같이 가봤다. 내가 배운 건 왈츠고 살사는 젊은이 섹시 춤이라기에 안 배웠는데 현장에 와보니 많이 아쉽네... 후배가 워낙 리드를 잘 해 한 곡 추며 아쉬움을 달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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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blockchain
2018-05-02 05:19
블록체인 두단락 정리
뭔가 굉장한 정리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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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peace
2018-04-30 05:19
한반도 평화 기원
전쟁조짐에 무관심할 정도로 전쟁과 가까이 산 70년 분단 상황이 이제 불가역적 평화모드로. 작년에 우리 허락없이 한반도에 전쟁없다한 815 경축사가 한발한발 현실로. 그리고 올해는 86년 반전반핵을 외치며 분신한 김세진이재호 열사 32주기. 그 시절 미제국주의니 양키고홈이니 하는 구호는 절박함에서 온 생경함. 32년이 지난 지금은, 합의되지 않은 권력이 아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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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iqueen
kr
2018-04-26 13:55
재미있는 프랭카드
농담일까 진담일까. 양재에 내 걸린 프랭카드. 공직에 나가게 돼 카페를 인계한단다. 사진 속의 여자는 익숙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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