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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만 투정하기에 너무 감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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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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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kr
2018-09-09 05:56
[밋업] 4차 WEBOSS 밋업에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now-here입니다 ㅎㅎ @hopeingye님, @ksc님과 같이 위보스 밋업장소를 가다가 @onehand님도 우연히 역 앞에서 만나서 약속장소로 가게 되었어요!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가니까 금방 도착하더라구요!ㅎㅎ 6시 50분부터 입장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딱 6시 50분쯤에 도착해서 1등으로 온거 아닐까? 했는데 벌써 많은 스티미언분들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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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kr
2018-08-31 13:15
[MOVIE] #3 저승 삼차사의 과거이야기! "신과 함께 - 인과 연" 리뷰
#3 MOVIE 신과 함께 - 인과 연 강림과 수홍 왼쪽부터 성주신, 해원맥, 덕춘 줄거리 천년동안 49인을 환생시키면 환생하게 되는 저승 삼차사(강림-하정우, 해원맥-주지훈, 덕춘-김향기) "신과 함께 - 죄와 벌"에서 귀인 김자홍을 48번째로 환생시키고 49번째 환생시킬인물로 김자홍의 동생 김수홍을 선택하는데.... 원래 김수홍은 원귀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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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kr
2018-08-20 13:08
[MOVIE] #2 언제나 아슬아슬한 액션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리뷰!!
#2 MOVIE "Mission: Impossible -Fallout" 안녕하세요! 지금, 여기입니다 ㅎㅎ 오늘은 개봉한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을 들고 왔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나온지 일주일 안에 본 것 같은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어느새...... 간략한 줄거리 에단 헌트(톰 크루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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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kr
2018-08-08 13:12
[일상] 더워서 축처져 있는 여름, 운동이라도 하자!
다들 더운 여름날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정말 너무 더워서 시원한 빙수먹고 워터파크나 계곡등으로 물놀이 가고 싶어지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네요 ㅠㅠㅠ 제 근황 이야긴데요. 더위를 잘 안 타지만 요즘 너무 더워서 그런가 체력이 약해져서 그런가 축처져 있게 되는 그런 날들이에요. 이대로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음 날씨를 제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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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hand
kr-steemit
2018-08-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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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steemd 사용 설명서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steemd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roadscape가 만든 steemd.com에 접속하시면 실시간으로 스팀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초당 수백, 수천건의 정보가 기록되다 보니 새로고침 할 때마다 새로운 정보가 출력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steemd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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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kr
2018-08-07 11:13
[MOVIE #1] 정말 오랜만에 영화리뷰 포스팅, “인크레더블 2”!!
#1 MOVIE 인크레더블 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금, 여기 입니다 :) 주로 영화와 책 리뷰를 쓰다가 요즘 밋업관련 글을 많이 올렸는데요. 영화를 좋아해서 다시 열심히 영화리뷰를 쓰고자 합니다 ㅎㅎ 다들 2004년에 나온 "인크레더블 1"은 보셨나요? 저는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요! 14년만에 2가 드디어 개봉을 했네요. 저는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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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kr
2018-08-04 09:20
[일상] 밋업 아닌 밋업, 디뮤지엄 전시회 다녀오고 영화보고! with 그래퍼님, 땅콩님, 홒인규님, 범피월드님
저의 요즘 날씨는 …..안개인거 같아요. 제가 요즘 빠져 있는 용준형의 "소나기"라는 곡이에요! 7월 22일 스팀시티 미니 스트릿 인 서울에서 @grapher님을 처음 만나고 또 만나기로 약속하고 진짜 만났어요! 이 날은 원래 용산 CGV에서 “앤트맨 과 와스프”를 아이맥스로 보기로 했었어요! 그런데 이런저런 시간을 맞추다 보니까 다른 결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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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er
stimcity
2018-07-0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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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스팀시티 미니스트릿 후기 'HERE COMES THAT DREAMER'
안녕하세요. 낭만그래퍼, 로망입니다. 어느새 '스팀시티 미니스트릿 인 서울'이 끝난지도 이틀이 지났네요. (자정이 지났으니 사흘이려나요) 제가 지방에 사는지라 참여하는데도 고민이 많았고 짐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오가는데도 고생이었지만 결과만 말한다면 대만족! 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온라인에서만 만나던 분들을 직접 뵐 수 있었고 (유스멤버들은 올라갈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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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kr
2018-07-06 09:37
[StimCity] 여행 잘 갔다왔어요! 휴식 중 스팀시티 미니 스트릿 인 서울 다녀온 이야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ㅎㅎ 지금, 여기입니다 :)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리네요! 빨리 돌아오고 싶었는데 흠.... ㅎ 체력이 너무 방전되어서요ㅜㅜㅜ 먼저 33박 35일의 유럽여행은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잘 다녀왔다는 포스팅을 짧게라도 올리고 싶었는데.... 피로를 푸느라 바빴네요.... 앞으로 여행기 포스팅에서 천천히 이야기 풀어가겠습니다! ㅎㅎ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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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kr-youth
2018-06-14 12:15
[생존신고] 저 스팀잇 떠난거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지금, 여기입니다 :) 저는 지금 유럽여행중이에요! 유럽여행떠나기 전 한달동안은 너무 혼돈의 카오스 같은 느낌이었어요. 유럽여행 준비는 끝나지 않았고 막 여러 약속들이 생겼거든요. 전역을 막 하고 난지라 개인적인 약속들도 있었고 그동안 가고 싶었던 스팀잇관련 약속도 많았어요! 때마침 고팍스밋업을 갔다오기도 했고 .... 정말 하루하루 힘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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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hand
tasteem
2018-05-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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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정갈한 일본 가정식을 원한다면 '닝교초'
주소 : 강원도 춘천시 중앙로67번길 15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예전에 한창 페이스북에 빠져있을 때는 음식사진을 많이 찍었었는데요. 최근에 테이스팀(Tasteem) 이라는 프로젝트를 알게되면서 또 다시 음식사진을 많이 찍게 될 것 같습니다.ㅎㅎ 건물의 지하로 내려가시면 이렇게 입구가 보입니다. 들어가봅시다! 식당의 인테리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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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om40
kr-join
2018-05-2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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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라곰'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뉴비 라곰 입니다 ^^ 스팀잇에 가입하고 글 쓰는 방법을 몰라서 이것저것 들여다보다 이제서야 가입인사를 하네요. 어딘가에서 본 것 처럼 정말 친절하지 않은 스팀잇의 세상... 조금 당황했지만 차차 공부하다보면 익숙해 지겠죠?? 스팀잇은 꼬드롱@ccodron 님의 소개로 알게 되었어요. 몇 번이나 함께 하자고 했었는데 글 쓰는게 어색한 저에게 스팀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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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korea
kr
2018-05-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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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youth 와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 A ~ N 편 유스 인명사전 ]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오늘도 @ksc 님의 포스팅인 [내친김에 적어보는, 나는 유스에 무엇을 바라는가] 를 읽으며 왜 유스가 스팀잇과 같은 SNS 에 중요한지, 그리고 유스의 발전을 위해서 저는 한 개인의 스티미언으로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곰곰하게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일전에 올린 저의 포스팅 [kr-youth 큐레이팅 D+14 / 의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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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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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23:51
[TasteemRoad] 하루동안 스팀달러로 놀기? 테이스팀 로드!
짠! 갑자기 이게 뭐냐고요? 바로 상월곡 도착 기념으로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찍은 사진입니다!ㅋㅋ 이곳에 왜 왔냐구요? (아무도 묻지 않았다.) 따라와 보세요! 1번 출구 동덕여자대학교 쪽으로 나가줍니다! 바로 "화덕과 베토벤"에 오기 위해서 이곳에 왔습니다 :D 사실 이날은 @ksc님하고 테이스팀로드를 하기로 했어요! 화덕과 베토벤,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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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kr
2018-05-20 05:43
[후기] 샤오미 보조배터리 20000mAh 2C (2만 3세대) 고속충전기 구입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now-here입니다 ㅎㅎ 오늘은 새롭게 기기 후기를 남겨볼까 해요! (기기 후기는 처음이라 너무 어렵네요 ㅜㅜ) 휴대폰을 바꿨는데 글쎄 요즘은 다 배터리가 일체형으로 나온다고?! 배터리가 항상 걱정돼 이번 기회에 보조배터리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여행가서도 쓸려고 고용량을 찾다보니까 샤오미 2만 3세대 고속충전 지원을 구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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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dron
steem-o2o
2018-05-1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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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드롱을 찾으면 퀘스트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유기지에 하도 들락날락해서 NPC별명이 붙은 꼬드롱 @ccodron 입니다. 퀘스트 얘기가 자주 나와서 내친김에 진짜로 만들어 보았어요. 선유기지에서 저를 만난다면 퀘스트를 달라고 해주세요! 퀘스트 내용은 비밀입니다. 진짜 퀘스트를 수행 할 경우 작은 보상도 있어요. 퀘스트는 현재 몇 개 없지만 앞으로 아이디어가 나오는대로 더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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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o2o
kr-join
2018-05-15 13:17
now-here reblogged
스팀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스팀o2o 가입인사드립니다.
스팀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안녕하세요. @steem.o2o 스팀o2o 인사드립니다! 스팀 o2o란? 스팀 Online to Offline의 약자입니다. 스팀잇의 활동이 주로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데요. 저는 스팀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연결되야 스팀을 알리고 스팀잇 신규유입을 늘리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팀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꺼내는 재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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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omo
kr
2018-05-1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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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감성글'에 대해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나는 할 수 있는 만큼 타인을 존중하고 싶다. 왜냐하면 존중받고 싶기 때문에. 최근에 또 논란이 되고 있는 분들로 인해 감성글이 비난거리처럼 언급이 되는 것을 보며 덩달아 내 자존감과 자신감이 하락세다. 왜 이런 글들을 보면 나의 자존감과 자신감이 떡락하는 걸까? 그건 내가 감성글이라고 할 수 있는 글을 쓰기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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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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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17:55
너~~~무 늦은 선유기지 방문기! -밋업아닌 밋업같았던 스티미언의 성지!
찾았다 내 사랑~ 내가 찾던 사랑~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now-here입니다 ㅎㅎ 오늘은 제가 정말 가보고 싶던 곳을 갔다온 탐방기입니다! 정말 가보고 싶었던 스티미언의 성지를 갔다 왔습니다!! 바로 선유기지!!!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 왔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ㅋㅋㅋㅋㅋ 안쪽으로 더 들어가야 할 것 같았는데 바로 있어서 놀랐어요! 들어가면서 '어....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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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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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18:15
스팀잇을 더 알고 싶은 뉴비가 다녀온 고팍스 x 스티밋 밋업! #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ㅎㅎ now-here 입니다 :) 스팀잇에 대해 더 알고 싶고 SMT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아 밋업에 가게 되었습니다! 밋업후기를 쓰다 보니 너무 길어져서 #1,2로 나누어 쓰게 되었습니다. 스팀잇을 더 알고 싶은 뉴비가 다녀온 고팍스 x 스티밋 밋업! #1에 이어서 바로이어가겠습니다! .......아...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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