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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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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zzan
2019-08-09 15:04
[스짱 북클럽 이벤트 참여] 지금 읽고 있는 책 뒷표지
퇴직 준비한다고 사다 놓고 첫 장도 못 넘기고 있습니다. 청소 마치고 난 후, 너무 뿌듯한 마음에 생각이 나서 꺼내 놓고 옆에 두었습니다. 강.성.태. 영.어.사.전 입니다. 안 보고 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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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zzan
2019-08-09 14:14
잘 지냅니다.
잘 지냅니다. 더운 날 에어컨 없이 선풍이 쬐깐한 거 하나로. 에어컨이 없다고 모친님 방문도 안 하십니다. 안 올 것 같습니다. 안 오셔서 편한 면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제게 이야기합니다. 웬만하면 (에어컨) 하나 사죠. 그러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선풍기 하나로 충분하다." "자다가 더우면 찬 물 한 번 뒤집어 쓰면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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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zzan
2019-07-29 17:33
암묵적 약속의 분만실 전화벨 소리 횟수
조금 전 모든 의료팀들이 산모와 신생아를 위해 온 신경을 집중하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분만실에서는 출산이 임박한 산모를 분만실로 옮긴? 이후, 의료팀 모두는 분만에 총 집중을 한다. 정상분만을 위해, 산모 준비(소독포, 소독, 호흡 등), 신생아를 맞을 준비 (신생아를 위한 포 (아기 쌀 포대기, 배꼽 정리할 도구, 애기 닦을 거즈 등), 워머기 켜기,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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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zzan
2019-07-28 21:56
마음의 소리. 좋았겠다.
덥다. 날이 너무 더웠다. 후배에게 작년에 베트남 여행 가서 같이 산 코끼리 면바지의 면이 히말라야에서 산 것보다 좋다고. 나는 요즘 매일 입는다고. 그랬더니, 후배가 그런다. "언니, 파리는 긴 팔 입고 다녔어요. 안 덥더라구요." 좋았겠다. 너는. 나도 갈 거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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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kr
2019-07-27 15:26
마음의 소리. 심심하다.
더운 여름에는 수박이 최고인디 나눠 먹을 사람이 딱히 없네. 수박 같이 먹던지 치맥을 같이 하던지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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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zzan
2019-07-17 16:57
조화로움, 아름다움, 좋음.
빨강, 분홍, 노랑, 주황 꽃. 연두, 초록, 고동 잎과 줄기. 오밀조밀 들쑥날쑥 다름이 더 아름다움이다. 곱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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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kr
2019-07-15 08:06
강한 바람에 대한 대처
경포호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강한 바람이 우리의 대화를 끊었다. 나와 후배는 비를 대비해 준비했던 우산으로 대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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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kr
2019-07-13 12:43
마음의 소리. 좋겠다.
함께 여행할 계획이었다. 일정이 어긋나 함께 하지 못했다. 후배가 보내준 사진에 마음의 소리를 보냈다. 쥑이네~~ 담에 가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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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cyberrn
2019-07-12 00:47
강릉 바우길
걷고 싶었던 길을 직접 만나서 보니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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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tripsteem
2019-07-09 14:02
20190528|인제, 백담사
조그만 연못에는 연꽃이 있었고 절 마당에 하얀 장미가 있었다. 그리고, 단체관광오신 어머님들이 있었다. 여행지 정보● 대한민국 강원도 인제군 북면 백담로 백담사20190528|인제, 백담사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 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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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zzang
2019-06-30 16:15
ZZanG. 해돋이
붉은 태양의 기운을 받아 꿈틀거리며 탄생한 스팀짱입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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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tripsteem
2019-06-29 15:21
강릉, 경포호수 꽃길
강릉, 경포호수 근처 꽃밭 여러 가지 꽃들이 있었다. 꽃이 피는 시기를 맞춰 가면 많은 꽃을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경포호수를 따라 걷다가 한 블록 안쪽으로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꽃길이다. 여행지 정보●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시 저동 경포호강릉, 경포호수 꽃길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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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tripsteem
2019-06-28 15:23
설악산, 신흥사
장소: 설악산 신흥사 동반자: 후배 설악산 입구에서 살살 올라가면 있는 신흥사입니다. 여행지 정보● 대한민국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로 신흥사설악산, 신흥사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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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kr
2019-06-15 07:15
후배, 강릉 경포호 잔디밭에서
들고 간 돗자리 깔고 드러누워서는 앉으라고 했다. 사람들은 없었지만, 이상하게 잔디밭에 돗자리 펴면 안 될 것 같았다. 사진에는 그 사정이 없다. 흠.. 돗자리 깔고 무슨 얘기했을까요? 스코판 이야기만 했습니다. 아직 스팀잇도 모르는데 어쩌다 스코판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천천히 코인 공부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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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kr
2019-06-13 08:47
나는 국도가 좋다.
나는 국도를 좋아한다. 그래서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종종 고속도로 대신 국도를 이용한다. 오늘도 전주에서 집으로 올 때 국도를 이용했다. 국도 옆 지천으로 핀 금계국도 보고 모내기 끝난 논도 보이고 계곡에 흐르는 물도 감상하고 가끔 햇빛을 가리는 숲 터널도 만난다. 길게 뻗은 대로를 고속도로처럼 속도도 한번 내보고 꼬불꼬불 S도로를 벌렁거리는 심장을 달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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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tripsteem
2019-06-11 16:25
강릉, 허난설헌 생가의 꽃
큰 언니가 생각났던 곳이다. 우리집에 기둥인 큰언니. 집 옥상에 꽃마당을 만들어 사진찍어 보내주는 언니. 후배가 좋다며 갔던 곳 그 곳에 꽃을 보니 큰 언니가 생각났다. 여행지 정보● 대한민국 강릉시 초당동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강릉, 허난설헌 생가의 꽃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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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cyberrn
2019-05-31 13:59
초보운전 10년차
산에 같이 다니는 선배가 결혼식 참석으로 설악산 등산이 취소되었다. 차선책으로 강릉으로 후배보러 갔다. 초보운전 스티커를 부착한 차로. 6시간 걸려. 동해대로에 있는 휴게소에서 배고픔을 해결하려고 산 소시지. 아뿔사. 내 앞니 상태를 까먹고서리. 늘 휴게소에서 먹던거라. 생각없이. 에이~ 어찌어찌 베어묵고 커피도 한 잔 하고.눈치 보면서 양치도 하고.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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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partiko
2019-05-30 05:48
후배의 커피 맛
후배가 정성껏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 주었다. 그러면서 그 방법을 전수 해 주었는데 집에 와서 나름 열심히 그 방법대로 만들었는데 영 그 맛이 아니다. 맛이 음따. 정성이 문제였나??? 그 커피를 마시려면 6시간 운전해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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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cyberrn
2019-05-29 00:58
스팀피플인데 등록이.안 된다.
@clayop님, 인증이.아래와 같이.됩니다. 몇.번.시도해도 똑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답답해서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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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t0311
cyberrn
2019-05-20 12:21
그때 그 시절. 24시간 편의점이 없던 시절, 분만이 무지 많던 90년대
24시간 편의점 없던 시절. 분만이 무지 많던 90년대. 어찌 그리 밥시간을 잘 아는가 우리 아가야들이 꼭 그 시간에 나온다(분만). 참 고녀석들.. 나는 허기지면 별이 보인다. 짜증도 함께. 그래서 내 락커에는 새우탕과 다이제스티브 비스켓이 비상식량으로 비치되어 있다. 야식으로. 분만에 입원에 수술로 먹을시간조차 없을때라도 뭔가 먹을게 있다는 생각 자체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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