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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oligo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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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the Korea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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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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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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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kr
2018-08-18 08:09
RE: 가족뮤지컬 정글북을 보다
아이들에게 정말 즐거운 공연이겠네요 무대가 너무 좋아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이뻐 시간 가는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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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kr
2018-08-13 11:40
RE: 카페를 좋아하는 딸 ~~~~
너무귀엽네요 카페도 좋아하고 말이죠 ^^ 먹고싶은 음료수도 직접 고르고 다 컸네요 딸과 함께 있음 항상 즐거운일 가득일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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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tasteem
2018-08-12 15:04
RE: 행복한 알로하타이
쌀국수를 언제 먹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참 맛있어 보입니다. 특히 새우가 아주 먹음직 하군요 면을 좋아하는데 언제 가족과 함께 쌀국수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아내가 참 좋아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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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tasteem
2018-08-08 11:35
RE: 화끈한 동대문 엽기떡볶이^^
매콤한 것이 식감을 참 자극하네요. 닭발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닭발에 소주한잔 하고 싶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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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eos
2018-07-25 03:27
RE: EOS vs ETH
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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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kr
2018-07-07 12:24
RE: 친구와 커피 타임 ~~~
친구와 여유를 가지고 커피 한잔 한 지가 얼마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저런 속박 없이 누군가와 여유롭게 커피 마시며 도란도란 시간 가는줄 모르게 시간보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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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tasteem
2018-06-22 09:51
RE: 일본을 느끼고 싶을때 ...나가사키짬뽕 ~~
국물이 아주 끝내줄꺼 같습니다. 소주안주로 딱 입니다. 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라 할 메뉴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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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tasteem
2018-06-20 07:42
RE: 너를 만난건 행운이야 삼겹살아 ~~
삼겹살 기가막히네요. 도톰한 고기가 식감을 자극하고 노릇하게 구워진 고기가 입안에 맛이 감도는 느낌입니다. 저도 삼겹살을 너무도 좋아하는 편이라, 보기만 해도 먹고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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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kr
2018-05-11 16:24
RE: 친정에서의 하룻밤 ~~~
저도 한참 일을 할때 집에 있으면 불안하고, 계속 쉬고 있으면 무슨 죄를 짓는 느낌이 들때가 있었습니다. 일이라는 것이 하루 이틀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거동하면서 경제생활을 할 수 있을때까지는 계속 되어야 하는 삶의 일부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일에 의해 자신이 혹사당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스스로 조절하면서 내 몸과 정신이 건강할 정도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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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kr
2018-04-23 13:10
RE: 어머니 모시고 간 시래기 국밥집
저는 개인적으로 시래기 넣은 된장국을 참 좋아 합니다. 어머니는 된장국을 너무 잘 끓이시죠. 사람들이 어머니가 끓인 된장국을 먹어보고는 항상 더 달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지금도 어머니의 된장국이 제일 맛있어요. 거기에 밥을 말아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 정도죠. 특히 된장국에 시레기 넣은 국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국이랍니다. 시래기 국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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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kr
2018-04-20 14:04
RE: 달래간장에 비벼먹은 곤드레밥
곤드레밥은 저도 매우 좋아하지만, 저희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십니다. 은은한 곤드레나물 향과 향극한 달래 간장은 정말 조화가 잘되는 맛이죠. 저희 동네도 연잎밥과 곤드리밥을 파는 곳이 있는데, 저와 부모님은 곤드레 밥 먹으러 가끔씩 간답니다. 때깔이 참 곱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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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kr
2018-04-06 11:44
RE: 금연 1년을 돌아 보며....
정말 대단하십니다. 금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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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freekr
2018-03-31 08:27
RE: @oldstone과 @leesunmoo를 위한 변명
최소한 작년부터 스팀잇에서 있어보신분들을 잘 알거에요. 뉴비때부터 올드스톤님이랑 이선무님 도움받고 상당수 회원들이 정착을 했죠. 그나마 위엣 분들이 찍어줘어 커피값이라도 버는 재미로 글을 쓰지 않았습니까. 그 동기로 여지까지 활동을 했던 것이구요. 사실 KR 게시판에서 보팅해 주실 분들 많지도 않아요. 사실 몇몇분들이 다 책임지는 격인데, 그 중 올드스톤님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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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kr
2018-03-25 15:41
RE: 벌써 꽃구경 다닐 시기입니다.
꽃이 참 아름답게 피었군요. 온실속에서 가꾸어진 꽃이라 그런지, 보통 꽃보다는 일찍 개화한것 같아요. 색깔이 참 아름답고,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듯한 모습입니다. 다양한 꽃 참 잘보았습니다. 특히나 튜울립이 너무 예쁘네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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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kr
2018-03-18 18:00
RE: 스팀에서는 일상글이 많이 인기가 없나봐
일상글이 인기 없다기 보단, 글이 계속 올라와서 어떤 글이든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볼 확률이 적어요. 따라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많이 해야 그만큼 노출 확률을 높일 수 있고, 또 지금보다는 수월하게 보팅도 받을 수 있어요. 팔로우 많이 늘리면 그만큼 그 분들에게 글 노출이 많이 될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사람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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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leesunmoo
2018-03-18 03:27
RE: 스팀 언제쯤 반등할까?
이선무 님 앞으로도 이렇게 고견 많이좀 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주 못뵈니 마음이좀 그렇네요....앞으로도 자주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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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kr
2018-03-15 14:53
RE: *** 오늘은 배달음식이 필요한날 ~~
허기진 야밤에 짜장면과 탕수육을 우연치 않게 뵈게 되었습니다. 소스에 탕수육 찍어서 먹으면 얼나나 맛이 있을까요......야밤엔 정말 그림의 떡이네요. 아쉬운대로 대신 짜장 컵라면이나 비벼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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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kr
2018-03-03 18:10
RE: 오늘은 저희 지역 전통주 소개해 볼까 해요
이런술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인터넷으로도 판매가 되는군요 저도 한번 주문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너무 흥미로운 포스팅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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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kr
2018-03-03 18:07
RE: *** 딸아이가 좋아하는 키즈카페 나들이 ~~
딸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우리때는 키즈카페란것이 없었을때 인데 요즘 아이들은 놀곳이 밖이 아닌가 봅니다. 밖에서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이 많았으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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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vil
kr
2018-02-22 14:13
RE: 떨어져도 이유나 좀 알자....
오늘도 폭락 수준이군요. 한동안 반등하며 분위기좀 살아 나는듯 싶더니 이게 왠일인가요. 비트코인이 반등을 하고, 일단 쉬어가는것까지는 이해한다고 쳐도, 그 조정폭이 지나치게 크고, 더군다나 스팀이나 스달은 비트코인이 오른 것에 비례해서 오르지도 못하였습니다. 비트코인이 다소간의 조정을 보여도 여전히 반등폭이 훨씬 큰 수준인데, 그에 반해 스팀과 스달은 완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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