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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라는 이름의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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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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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5-01 08:17
RE: [평양 냉면 챌린지 1 - 서북면옥]
저도 평양 냉면을 작년부터 먹기 시작했습니다. 올해도 벌써 평양냉면을 맛있게 먹고 왔구요. realgr님의 평양냉면 여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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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riting
2018-03-21 04:07
RE: 차이나는 클라스 - 유시민 작가 편 후기
차차 글쓰기에 관한 다른 생각들에 대해서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글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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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8 13:08
RE: [빔바의 스팀잇 가이드] 스팀잇은 태그(Tag) 빼면 시체! 기초적인 태그들에 대해 알아보자(kr을 비롯한 여러 태그들에 관하여~)
이렇게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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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8 05:50
RE: 부정론, 극단적 주장을 곧이 곧대로 믿지 말자.
결국 투자라는 것은 불확실한 '미래'적 가치에 대한 투자이니, 불확실함으로 오는 손실도 투자자 개인의 몫이죠. 그러니 투자자 개인이 자신만의 기준과 판단으로 되도록 '여유 자금'으로 하는 투자하는 것 역시 불변의 진리인듯 합니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환상도 문제이지만, 미래적 가치에 대한 논의 없이 다만 '악의적인 비난'역시 미래를 준비하는 현재에 임하는 태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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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8 05:44
RE: SNS에서 좋은 컨텐츠가 가져야 할 5가지 특성
잘 읽었습니다. 단, 임팩트 있는 이미지를 사용할 때는 저작권 문제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할 듯합니다. tip도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보팅, 팔로우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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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8 05:42
RE: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의미 - 정의란 무엇인가?
'필'의 실천적 의미를 강조함으로써, '정' 즉 옳음에 다가갈 수 있다는 말이 많은 생각으로 이어지네요. 실천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하지 않고 미래를 기다리기만 하던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기도 합니다. 인문학의 위기라는 말이 나오는 것 역시 인문에 대한 스스로의 답을 마련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에도 절실히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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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8 05:37
RE: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들어가는 말 (전문)
도대체 어떤 분이 자신을 '철학자'라고 자신 있게 말씀하실까 궁금증이 생겨 무작정 팔로우 하게 되었는데, 제가 얼마 전 흥미롭게 읽은 손 꼽히는 책의 저자 분이시라니요! 반갑습니다. 이 책 정말 재미 있게 읽었거든요. 어떤 정보도 없이 서점을 배회하다가 우연히 만나 그 자리에서 몇 시간을 붙잡고 읽었던 책입니다. 인공지능의 시대를 맞이하여 과연 인간인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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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riting
2018-02-08 05:30
RE: 이런 시詩는 ?
말랑말랑한 글을 게시할 용기가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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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riting
2018-02-08 05:29
RE: 이런 시詩는 ?
최승자 시인은 아주 예리한 눈을 지닌 시인 중 한 분이시죠. 덜덜합니다. ㅎㅎ 시를 함께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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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riting
2018-02-08 05:28
RE: 이런 시詩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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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riting
2018-02-08 05:27
RE: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자신의 답을 찾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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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8 05:26
RE: 내 글은 왜 보상이 적을까?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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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n
2018-02-07 12:28
RE: 스물 아홉, 백수가 형씨에게 부치는 편지 (4) 우리는 여전히,
안도현 시인의 ‘우리가 눈발이라면’이라는 시가 생각나는 마지막 문단입니다. 따뜻한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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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y
2018-02-07 12:24
RE: 집에서 만들어 먹는 호떡-이벤트 후기
호떡이라는 말에 바로 팔로워 하고 댓글 답니다. 호떡은 겨울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되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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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7 12:19
RE: [뉴비를 위한 팁] 스팀잇을 즐기자
뉴비들을 위한 또 하나의 깔끔한 정리글이 여기 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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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7 12:15
RE: 내 글은 왜 보상이 적을까?
뉴비로서 깔끔한 정리와 글솜씨에 감탄하고 갑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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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7 12:14
RE: 페이스북 한 달, 스팀잇 일주일
잘 읽었습니다. 글쓰기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읽을 글이 또 많아졌네요. 앞으로 저도 열심히 쓰고 열심히 읽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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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7 11:14
RE: [뉴비가이드] 어떻게 써야 홈런이 되는가?
뉴비로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글입니다.홈런은 어렵더라도 대기석이 아니라 늘 경기를 뛰기 위해선 고민하고 노력해야겠지요! 고민하고 노력해야 겠습니다. 언제나 생각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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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6 13:57
RE: [헤르메스의 작은생각] 그대는 화폐를 아는가?-철학자, 계몽주의자 유시민을 '디스'하다.
와. 저도 며칠 전 이 토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는데, 이렇게 잘 쓰여진 글이 있을 것을 예감하고,, 토론 문화에 대해 짧고 얕은 글을 썼습니다. 제 예상대로 멋지게 분석해주실 분이 여기 계셨군요. 이 글을 읽고 나니 감히 제 글은 분석글이라고 하기도 어려워지네요.. 덕분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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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06 13:49
RE: 춘래불사춘
해뜨기 가장 어둡고 봄이 오기 전에 가장 춥다는 말이 차가운 손을 녹이는 위로가 되네요. 오늘도 너무 추운 하루였습니다. 곧 봄이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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