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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피리
@pulp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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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 일어난 일과 요즘 관심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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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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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
2018-02-16 12:31
RE: 【MNSUN】 삶을 돌아보며... (feat : 60을 앞둔 만학도 이야기)
그래도 항상 멋지게 사신 것 같습니다. 어차피 한번 살 인생인데 열심히 하고 싶은 것 제대로 해보면서 끝까지 열정을 식지않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응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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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
2018-02-16 12:25
RE: 외국에 있지만 설날느낌 팍팍
외국에서의 설날은 어떤 느낌일까요? 떡국은 드셨나요. 그래도 챙겨 드시면 좋겠는데 가래떡을 구할 수 있을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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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travel
2018-02-16 12:22
RE: [travel] 10년전 네팔에서 겪은 황당한 일, 공항 테러 아니야?
여행에피소드가 장난 아닌데요. 벌레가 두피에는 우왁! 소름이 돋네요. @@. 설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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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
2018-02-16 12:20
RE: 수상소감과 이것저것
1등 축하드립니다. 과정이 재미있고 즐거웠다면 그것도 의미가 큰 것이겠죠. 너무 피곤 하시면 잠시 쉬세요. 열심인 시간이 너무 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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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
2018-02-16 12:16
RE: 인생 드라마
극적인 반전이 있어야 감동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올림픽 선수들의 이야기도 그렇고 플레이하는 중의 이변들도 그렇고...시련이 거셀수록 성공에 가까워진다는 것도 그 시련을 이겨내기 위한 투혼이 있는 거겠죠. 늘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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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art
2018-02-16 12:13
RE: Happy new year!!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인사는 늘 건강과 행복으로 시작합니다. 최고로 바라는 것이 그것이라...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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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
2018-02-16 12:11
RE: 니체의 새해 인사 : 운명애(amor fati, 아모르파티)
살아숨쉬는 현재에서 활동하라. 늘 긍정적인 사고로 행동하기를 스스로에게 부탁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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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muksteem
2018-02-16 12:06
RE: ㅓ
두꺼운 회 먹고 싶네요. 씹는 식감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집근처에서 회 먹긴 했지만 두께가 조금 차이가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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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food
2018-02-16 12:02
RE: 설날엔 왜 떡국을 먹을까요..??
설날은 떡국으로 시작해서 떡국으로 끝나기도 했는데. 지금도 뭔갈 계속 먹고 있는 중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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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
2018-02-15 07:57
RE: [health] 뜨거운 커피와 차가 암 발생율을 높인다고? 이건 뭔소리?
네, 이것도 명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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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
2018-02-15 01:04
RE: 스팀잇 유해 사이트 차단 가능성?????
좋은내용 리스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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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newbie
2018-02-15 01:02
RE: #5. 인생 바질페스토를 맛볼수 있는
예약하고 바로 먹을 수 있는....멋쟁이시네요. 군침돋게 먹음직스럽습니다. 붉은라인의 셔츠도 멋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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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
2018-02-15 00:58
RE: https://steemit.com/kr/@pulpiri/7-day-black-and-white-photo-challenge-day5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제가 쓰던 책들 같기도 하고...오른쪽에 도시락이 기억나는데 밥을 싸가면 귀퉁이가 밥물이 삭아서 알루미늄의 회색이 밥에 묻어 났던 적이 많았습니다. 뜨거운 보온 도시락, 그것도 스테인리스가 나오면서 이 문제가 사라지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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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
2018-02-15 00:53
RE: [health] 뜨거운 커피와 차가 암 발생율을 높인다고? 이건 뭔소리?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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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
2018-02-15 00:52
RE: [health] 뜨거운 커피와 차가 암 발생율을 높인다고? 이건 뭔소리?
네, 뜨거운 건 식혀서 먹어야겠어요....연구결과가 그렇다니 쪼끔 조심해 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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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
2018-02-15 00:51
RE: [코인후훗!] 시간코인
아직 지갑도 없고 눈팅으로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암튼 훨훨 날아가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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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newbie
2018-02-15 00:47
RE: 설연휴 잘보내세요!😆
오홋, 이런 부러울때가 있나요? 즐거운 여행 되시고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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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
2018-02-13 23:30
RE: 더운 물 마시기
습관적으로 우리는 찬물을 많이 마시는데 앞으로는 따뜻한 물을 마셔야겠네요.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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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kr
2018-02-13 02:32
RE: [#74]플랭크톤 뉴비가 고래님들에게...(부제:스팀잇 활성화 추진 계획)
말씀하신데로 스팀잇의 생태계가 모두 윈윈 할 수있는 방향으로 전진했으면 합니다. 글을보니 정말 많은 고민의 흔적이 보입니다. 근데 저도 스팀잇이 업이 아니다보니 매일 매일 글을 올리는 것에도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저도 좋은 내용 포스팅을 위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려고 합니다. 물론 관심이 없는 주제여서 찾는 분도 아직 없고 하지만....꾸준함으로 극복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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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piri
sevendaybnwchallenge
2018-02-12 09:51
RE: https://steemit.com/kr/@pulpiri/7-day-black-and-white-photo-challenge-day5
근데 이 가방 정말 옛날거 아닌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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