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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러스노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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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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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 한국 • KR • KO
2020-09-02 03:00
스팀잇 코리아 커뮤니티 vs 하이브 코리아 커뮤니티
스팀잇에 새 글이 훨씬 더 많이 올라오고 있다. 적어도 한국 커뮤니티는 스팀잇의 승으로 봐야 하는 걸까?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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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 한국 • KR • KO
2020-09-01 02:30
몰입을 하고 싶다.
결혼을 하기 전에는 퇴근 이후 잠들기 전까지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었고, 금요일 퇴근해서 월요일 출근하기 전까지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었다. 덕분에 난 의지에 따라 강한 몰입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주말이면 김밥과 라면, 배달음식으로 연명하면서 내가 몰입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연속해서 24시간 이상을 집중하기도 했고, 이렇게 몰입이 제대로 이뤄진 날은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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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 한국 • KR • KO
2020-08-25 14:54
별이 빛나는 밤에...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아직도 있는지 잘 모르겠다. 예전 중고등학생 시절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별밤은 나에게 안식처와 같은 곳이기도 했다. 뭐 딱히 엄청나게 별밤이란 라디오 프로그램의 팬도 아니었지만, 그 시절엔 누구나 그랬던 거 같다. 늦은 밤 공부하다 지친 날 위로해주는 멘트와 노래들... 잘 생각해보면 삶의 낙이 별로 없었지만, 이상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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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04:24
실패를 모르던 인생, 실패를 견디며...
실패를 모르던 인생, 실패를 견디며... 재수없게 들릴 수 있지만, 제 인생은 태어나서부터 결혼을 할 때까지 실패를 모르던 삶이었습니다. 그러던 제가 결혼 이후 금전적인 문제로 욕심을 부린 게 화근이 되면서 지금까지 약 15년 동안의 터널에서 헤메고 있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조만간 이 터널을 나서게 될 거라고...분명 난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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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15:31
2020년 8월 12일 - 인형뽑기
편하게 사용할 이어폰이 하나 필요했다. 우연히 인형뽑기 기계에서 아이폰 번들 이어폰을 발견... 3천원을 투자해서 이어폰을 뽑았다! 아... 정품까진 기대하지 않았지만... 이어폰이면 최소한 소리는 나야 하는 거 아닌가 ㅠ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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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e Gaming
2020-08-03 23:55
What do we read in life?
There are bunch of articles in the world. We can't read everything even if we invest our all lifetime. That means we need to choose what to read. I think we need good curator because of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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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07:47
2020년 8월 2일 - 비 내리는 일요일
예전부터 일상 중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비오는 날 낭만적인 음악을 들으며 창가에 앉아 책을 읽는 것이었다. 이제 나이가 많이 들어서 그런 기분이나 감상에 좀처럼 잘 젖어들진 못하지만 여전히 비가 내리는 날이면 창가에 앉아서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는 상상에 빠지곤 한다. 이젠 책 대신 하이브를 읽는다는 게 달라진 모습이랄까? 여튼 오늘은 이 기분 잘 유지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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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01:48
2020년 8월 1일 - 하이브에서의 첫 보상
아주 예전, 스팀 백서를 읽고 스팀의 매력에 빠져서 무턱대고 스팀을 모아서 돌고래까지 갔었다. 그러다가 자금이 필요하여 스팀을 대부분 처분하고 또 사는 게 바쁘다보니 스팀자체에 관심을 거의 가지지 못하고 살았다. 그러다가 1~2년만에 돌아온 스팀잇은 많은 게 변한 것 같았다. 하이브라는 게 생겨있었고 사람들은 이게 문제다 저게 문제다 라면서 갑론을박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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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01:37
2020년 7월 6일 - 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
가끔 이런 이야기를 흔히 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아니면 잘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보통 이 질문에 모범답안은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내 생각은 비슷하지만 조금은 관점이 다르다.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잘하도록 노력하면서 살면 되는 게 아닌가 싶다. 노력으로 안 되는 일이 세상에 있을까? 여러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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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02:56
2020년 6월 29일 - 참견하는 사람들
세상에는 참견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비평할 주제도 아니면서 비평하려 드는 사람도 많다. 영화에 대해 잘 모르면서 이 영화는 어떻고 저 영화는 어떻고 평가하고 음악에 대해 잘 모름녀서 이 음악은 어떻고 저 음악은 어떻고 평가하고 그래 물론 그럴 수 있다. 꼭 잘 알아야만 비평하는 게 가능한 건 아니기는 하다. 하지만 회사 일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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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11:09
2020년 6월 25일 - 꿈은 현재형이 어울린다.
어린시절부터 마음속에 담고 있던 몇 개의 꿈들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마음에 담았던 꿈은 대부분 이뤘다. 30살이 되기 전에 1억을 벌기로 했던 꿈도 이뤘고, 중고등학교때부터 희망하던 직업이 현재의 내 직업이기도 하다. 그런데 왜 난 아무런 꿈도 이루지 못한 것만 같은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을까? 이미 이룬 꿈은 더 이상 꿈이 아니어서 그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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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13:26
2020년 6월 21일 일요일
오랜만의 스팀잇 접속이다. 너무 삶이 정신없이 흘러가고 있다. 내 삶은 정신없이 흘러가고 있는데, 실제 손에 뭔가를 크게 쥐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물론 일반적인 직장인들의 삶과 비교할 때 비교 우위에 있는 것은 맞겠지만, 주관적인 기준에서는 내 삶의 효율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정말 폼나게 살고 싶었던 인생이었는데, 내 인생의 시계는 계속 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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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15:19
2020년 5월 20일 - 하이브 첫 글
하이브에서 첫 글을 남긴다. 아직 스팀과 하이브의 관계가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도 잘 모르겠다. 뭔가 하이브는 정갈한 느낌이 나는 것 같이 좋기는 하다. 아 헷갈린다. 먹고 살기도 바쁜데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할 건 자꾸만 생겨난다 ㅎㅎ 현대인이 더 행복해지고 있는 거 맞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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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5 03:26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조언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공평하지 않다는 생각이나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사실은 본인이 유리하거나 승자의 입장에 있을 때는 세상이 공평하다고, 본인의 노력이 보상받은 거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행운조차도 본인의 간절한 바람이 통한 거라고 합리화하는 경향이 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유의미한 진전을 이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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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00:08
2020년 3월 10일 삶의기록
게을렀네요. 오랜만의 글입니다. 인간은 긴장의 끈을 조금만 놓아도 이렇게 바로 게으름을 드러내는 존재인가봅니다. 지하철로 출근하는 길에 언제나처럼 비어있는 임산부석을 보면서 잠시 생각에 잠깁니다. 일년 중 저 자리에 사람이 앉는 걸 언제 봤는지 잘 기억도 나지 않을만큼 늘 비어있는 그 자리. 서울에서 임산부가 앉을 자리가 마땅하지 않을 정도로 붐비는 시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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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8:03
2020년 3월 1일 삶의 기록
벌써 2월이 다 지나가고 3월이네요. 4월, 5월...가다보면 금방 연말이 또 찾아오고 또 한 살 먹고...그러겠죠. 시간을 쪼개고 쪼개고 그렇게 사는 것 같은데도 시간을 쫓아가는 게 버겁게 느껴집니다 ㅎㅎ 더 긴장해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커뮤니티라는 게 생겼는데 아직은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일단 저는 그냥 하던대로...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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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03:07
2020년 2월 28일 삶의 기록
오늘부터 커피를 최소 한 달 동안 끊어보기로 했습니다. 1일차입니다. 습관적으로 마시는 것 같아 끊어보기로 한 것인데 마시지 않으면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건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건강상의 문제도 있습니다. 어제 우연히 혈압을 재봤는데 너무 높게 나오더라구요, 커피와 혈압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 같아 실험을 해보려고 합니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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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02-20 02:14
2020년 2월 20일 삶의 기록
사람이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순해지는 것 같다. 오늘은 몸 상태가 좋지 않으니 누가 와서 시비를 걸어도 오히려 웃으며 넘기게 된다. 불필요하게 에너지를 소비하고 싶지 않은 이유에서다. 그런데 오히려 사회생활(?)에 있어서는 너무 전투적인 것보다는 차라리 이렇게 둥글게 가는 게 나을 때도 많다는 게 참 아이러니 한 일이다. 열정이 도리어 독이 될 때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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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04:42
2020년 2월 19일 삶의 기록
늘 투덜대기만 하는 것 같아 자신을 되돌아 본다. 여러 사람이 함께 일하다보면 다 내 맘 같을 순 없겠지... 원래 그런 거려니 하고 오늘도 그냥 지내본다. 세상이 이렇다보니 서로 간에 신뢰가 깨지고 결국은 내 실익 위주로 생각하게 되나보다. 요즘 생각하는 결론은 하나다. 그냥 내가 잘나야 한다. 그 외엔 없다. 잘난 게 답이고 경쟁력이다. 잘나야지 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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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03:18
2020년 1월 17일 삶의 자세
이번 글은 일기가 아니고...삶의 자세다 ㅎㅎ 무능하거나 조급한 혹은 자기 사람을 잘 챙기지 못하는 관리자와 일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저 사람이 만일 떠나고 저 자리를 더 지랄맞은 사람이 대신한다면...? 그래 어쩌면 그나마 저사람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그 사람을 대해볼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원래 직장에서 자기 상사치고 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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