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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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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kr
2018-06-17 17:45
월드컵: 라이브 축구 점수, 경기 결과 livescores soccer
라이브 축구 점수, 경기 결과 ° Livescore soccer 월드컵 경기전 내용 - 월드컵 독일 최근 10경기를 모두 승리. 독일, 최근 7경기 모두 2.5 골 초과 득점. 독일는 최근 28경기에서, 멕시코 최근 8경기에서 적어도 1골은 기록. 독일, 최근 28경기 무패. 독일, 최근 10경기에서 무승부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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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kr-life
2018-05-23 06:16
*우울증세를 보일 때
매정한 무한경쟁 헛복지를 추진하는 나라는 대부분 그냥 성격문제나, 병이 아닌 것 치부해 희한하게 보며 환자를 탓한다. 주변인들도 '너만 힘든 것도 아닌데 왜 이리 정신력이 약하냐', '시간이 지나면 다 나아질 거다', '네가 나약하고 소심하니까 그렇게 빌빌대는 거다' 등의 이상한 말을 하면서 무시하는 일이 잦다보니 속으로 썩히며 곪아가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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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kr-poet
2018-05-22 00:34
눈먼 이의 노래
😑😑😑😑😑 나는 눈이 멀어있다. 3살이 되기 전 눈이 멀어 빛을 기억하지 못한다. 눈 뜬 이가 다가와 꽃이 핀 봄의 들녘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노래한다. 해가 지는 노을의 하늘이 어떻게 변하며 감동을 주는지 노래한다. 사랑하는 이의 눈을 바라보는 기쁨을 노래한다. 꽃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노을을 바라보는 그분의 감동이 느껴진다. 사랑하는 이를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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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kr-series
2018-05-14 17:46
작두콩 다섯 알 심었다.
작두콩 다섯 알 심었다. 네 시작은 미미하여도 그 끝은 창대하리라. 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척박하여 3년 동안 수확다운 수확을 제대로 못 해본 땅이다. 고수, 바질, 민트 같이 잎을 먹는 건 음식물쓰레기 퇴비와 왕겨숯으로 용을 써서 그나마 잘 자라고, 열매를 맺는 가지, 오이, 콩, 고추, 고구마 같은 건 다 실패한 땅이라서 긴급 수혈~~ 전용진 님 유황농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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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kr-story
2018-05-12 12:09
경제 개념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경제 개념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엉뚱한 데서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를테면 직원이 법인카드나 사업자 카드를 사적으로 쓰는 것은 문제가 있다. 하지만 개인사업자 본인이 사업자카드를 (정확한 용어는 아니나 이것도 보통 법인카드라고 부름) 쓰는 것은 그냥 개인 카드를 쓰는 것과 완전히 똑같다. 법인카드 많이 쓴다고 뭐 물건값 깎아주거나 나라에서 돈을 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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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kr
2018-05-12 01:59
안녕하세요 누룽지 입니다.
안녕하세요 누룽지 입니다. 봄이 온듯 하더니 며칠새 내린 비로 여긴 너무 춥습니다 근황 포스팅 입니다! 저희 회사는 농업회사법인으로 법인설립 중에 있습니다. 작년도 법인을 준비했으나 시기상조라 판단하여 설립을 조금 미뤘었는데 이제서야 설립하게 되었네요 농업회사법인을 설립하기 위해 농업경영체 등록도 마쳤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 겸 조언을 해주시는 판매가 부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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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kr
2018-05-06 12:46
'비싼 건 비싼 값을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싼 건 비싼 값을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사업을 하며 전국 8도 70여 곳에서 쌀을 가져와 직접 밥을 해 먹어보며 좋은 쌀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소비자는 누구보다 냉정합니다. 품질 좋은 쌀은 매년 없어서 못 팔고 있으며 품질이 떨어지는 쌀은 할인을 해도 팔리질 않아 다음 연도 햅쌀이 나올 때까지 재고가 남아돕니다. '쌀값이 떨어지면 정부가 쌀 수매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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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kr-story
2018-05-05 21:34
안녕하세요 누룽지 입니다. 저는 지금 서울에 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누룽지 입니다. 저는 지금 서울에 와있습니다. 서울에 오면 뵙자던 분들이 많으셨는데, 일정이 너무 빡빡하여 아무도 선뜻 연락드리질 못했습니다 저와 직원들 모두 누룽지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롯데슈퍼 방배점, 롯데마트 부산 화명점에서도 저희 제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롯데 프리미엄 푸드마켓 잠실점에서 실시한 테스트 판매가 생각보다 잘되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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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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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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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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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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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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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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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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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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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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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19:58
아침에 보니 하늘이 켐트레일로 뒤덮여 있다.
아침에 보니 하늘이 켐트레일로 뒤덮여 있다. 어제는 산화 알루미늄을 얼마나 뿌렸는지 구름을 죄다 말려버려 하늘색 텅 빈 하늘이 되었었는데, 오늘은 뭘 뿌린 건지 허연 자국들 가득하다. 두어 시간 후, 하늘은 하얗게 변할 것이다. 자연 상태에서 하늘이 하얗게 된 적이 언제 있었는지, 이건 켐트레일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 내일 비 예보다. 구름씨인 요오드화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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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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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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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말리기>
<바질 말리기> 바질 잎 따는 일은 참 즐겁다. 바질 농사만큼 편한 게 없네. 누구나 할 수 있는 바질 자연재배다. 한 소쿠리 가득 따면 250그램쯤 된다. 물에 한 번 씻어서 선풍기로 겉에 묻은 물기를 말려준다. 바람과 햇빛에 말리면 좋겠지만, 켐트레일 중금속 무서워 빨래도 안에서 말리는 판이니, 선풍기가 최선이다. 바질 향이 온 방을 채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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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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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15:55
<병아리 산책>
<병아리 산책> 아 아이의 이름은 포근이에요. 포근한 품이 그리워 사람 품을 파고 들고, 사람을 졸졸 따라다녀요. 요즘 날이 따뜻해 포근이가 산책하기에 참 좋아요. 풀도 뜯고, 공벌레도 잡아먹고, 일광욕도 실컷 하네요. 엄마도 없고, 형제들도 다 잃었지만, 이런 계생도 나쁘지 않을 거예요. 아이들은 유치원, 학교 갔다 오면 포근이와 노느라 시간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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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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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20:21
혼자 고민하고 걱정하면
혼자 고민하고 걱정하면 마음에 우물이 생기거든요. 우물이 깊어지면 달도 빠지고, 해도 빠져 나의 하늘이 캄캄해질 수 있어요. 혼자서 고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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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amia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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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02:13
<소풍 도시락>
<소풍 도시락> 요즘은 소풍을 체험학습이라고 부르네. 소풍이 어때서? 난 소풍이 더 좋다네. 암튼 딸램이 2년 전에 이르기를, "엄마, 우리 김밥은 색깔이 안 예뻐." 그리하여 생협 단무지와 햄도 안 넣다가 넣기 시작했는데, 엊그제 또 이르기를, "엄마, 우리 김밥은 너무 어두워." ㅠㅠ 기업 단무지의 노오란 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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