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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유
@rei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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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alism ∞ Love ∞ Free ∞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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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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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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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iyu
olympics
2018-02-12 02:29
Korea's winter olympics joint teams proved it "Breath of Peace".
Give Peace A Chance 모든 사람이 그저 오늘을 위해 서로 나누며 사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누군가를 죽여야 할 일도 무언가를 위해 죽어야 할 이유도 없는 모든 사람이 평화롭게 사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언젠가 당신도 동참하길 바래요 그러면 세상은 하나가 될 거예요 모든 사람이 함께 나누며 사는 세상을 상상해 봐요. Imagine the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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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iyu
kr
2018-02-05 09:57
[일상정치] 촛불도 실력이야. 너나 부모를 탓해. feat_이건희. 토요일에 다시 촛불.
탄핵정국보다 더 화가 난다. 족벌 자본의 범죄를 처벌하지 못하면 근본적인 구조가 바뀌기가 어렵다. 0.1%족벌 외에 99.9% 사람들에게 희망이 사라진다는 말과 같다. 이 피폐한 생활이 지속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재용의 석방은 이재용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이명박, 박근혜, 최순실, 우병우까지 줄줄이 이 판결로 형이 줄 확률이 크다. 이 적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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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iyu
kr
2018-02-03 14:24
[프리랜서의 직장인 도전기] 외국계 기업, 스타트업, 강소기업
"진정한 행복의 비밀을 우리가 사는 일상속의 작은것들에 진심어린 관심을 가지는 것에 있다" -윌리엄 모리스 The true sceret of happines lies in taking a genuine interst in all the detail of daily life. - Willian Morris 침체기에는 뭐라도 꼼지락 거리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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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iyu
book
2018-02-03 12:08
' As We May Think. - 1945 ' from <MUTIMEDIA: From Wagner to Virtual Reality>
I excerpted this from <MUTIMEDIA: From Wagner to Virtual Reality> <멀티미디어 : 바그너에서 가상현실까지> 에서 발췌했다. /\/\/\/\/\/\/\/\/\/\/\/\/\/\/\/\/ As We May Think. - 1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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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iyu
fanculture
2018-02-03 09:04
[빠순이 혐오 용어에 대한 일갈 연재 01] 미디어와 어른들이 돌아봐야 할 집단적 혐오 경험에 대한 물음
출처 : 영화 한나아렌트 Hanna Arent <물음> 왜 아무도 이게 혐오였다고 말하지 않는 것일까? #1. 집단적 혐오의 경험과 성장 언론과 어른들이 아이들을 혐오하는데 앞장서 사용했던 ‘빠순이’라는 용어를 사용함으로서 야기했던 폭력과 혐오를 이제는 되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뭐가 옳고 그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주었는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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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iyu
art
2018-02-03 07:04
예술과 외설 그리고 패러디의 경계 <이명박 - 작품명 미상作 > <박근혜- 더러운잠 作> 그리고 1896년 <모네의 올랭피아>
<이명박 作- 작품명 미상> <박근혜- 더러운잠 作> #1. 패러디의 인정과 불인정 첫 번째 그림은 이번 이명박 집회에서 볼 수 있었던 그림이다. 둘의 차이점은 <이명박 - 작품명 미상作>은 길거리 집회에서 사용되었고(내가 아는 정보에 한하면..) <박근혜- 더러운잠 作> 작업은 국회의원회관 공간에서 전시되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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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iyu
steamit-finalmail
2018-01-31 13:55
Hello world! 안녕-
스팀잇 최종 메일을 받았다. 뭔가 인터넷 처음할 때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하는 기분도 들고, 이제 막 사용하지만 글을 쓰고 싶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어쨌든 스팀잇을 시작해 보기로 :) 힛- 자주 봐요. I got a final mail from steamit today. Using a steamit is same feeling when I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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