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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틀[z]를 위한 여행안내서
@roadpherom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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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페로몬을 찾아 떠나는 지구 샛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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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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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7-07 03:42
RE: 예멘 - 악명 높은 실험, 플라스크 속의 쥐, 그리고 희망
우려와 달리 한국의 난민 인정 비율은 극히 낮습니다. 말 많은 미국도 75퍼센트, 영국의 경우 34퍼센트인데 비해 한국은 2013년 9.7%였던 게 2016년 1.8%까지 낮아졌습니다. 특히 2016년 기준, 인도적 체류를 허가한 경우까지 포함한 난민 보호율은 6.4%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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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7-07 03:38
RE: 예멘 - 악명 높은 실험, 플라스크 속의 쥐, 그리고 희망
절차에 따르면 됩니다. 우려와 달리 난민신청자는 늘었지만 실제 절차를 통해 난민인정 받은 수는 2013년 57명, 2014년 94명, 2015년 105명, 2016년 98명에 불과합니다. 지금 제주도에 온 예멘 사람들 관련 상황은 팩트와 달리 불안감만 확산시키는 기이한 현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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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politics
2018-07-06 06:12
RE: [지나가던 밀덕밀덕] 이번 촛불집회 군 출동 검토를 보고 주절주절...
이 모습이 지난 10년, 한국의 품격이로군요. 프랑스, 미국, 독일, 영국 등등 아니 가까운 일본에서도 결코 논의되지 않을 '시위진압에 군부대 투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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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7-06 04:47
RE: 예멘 - 악명 높은 실험, 플라스크 속의 쥐, 그리고 희망
맞아요. 희망도 연습이지요. 내가 절망적일 때 누군가가 건져주기를 바라듯, 누군가가 절망 속에 허우적일 때 건져주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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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7-06 00:00
RE: 난민 그리고 무엇을 할 것인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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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7-06 00:00
RE: 난민 그리고 무엇을 할 것인가?
THANKS! 언어는 나의 무기다, 발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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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6-30 09:53
RE: 풍류에 내가 미쳐 - 천수만 모섬, 보름달 아래서!
오디주만 믿고 다른 술은 챙겨 가지도 않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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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6-30 09:52
RE: 풍류에 내가 미쳐 - 천수만 모섬, 보름달 아래서!
술 빠진 풍류를 본 적이 없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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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event
2018-06-30 07:27
RE: [이벤트] 900팔로워 달성! 무조건 보팅 해드립니다 👍
축하! ㅎㅎㅎ 보팅&팔로우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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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6-30 06:48
RE: 영화 <마녀> - 이젠 한국판 <엑스맨>과 <원더우먼>이 나올 때가 되었구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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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6-30 06:47
RE: 풍류에 내가 미쳐 - 천수만 모섬, 보름달 아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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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6-29 05:45
RE: 영화 <마녀> - 이젠 한국판 <엑스맨>과 <원더우먼>이 나올 때가 되었구나
아쉬운 부분이 없진 않지만 '이런 류'의 한국영화 중 세계 수준에 가장 근접한 영화가 출현하지 않았나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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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6-26 01:06
RE: 세계는 더 말랑말랑해져야 한다! -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 선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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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6-21 08:20
RE: 세계는 더 말랑말랑해져야 한다! -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 선언
유라시아 대륙의 끝에 자리잡은 반도, 그마저도 DMZ에 가로막혀 마치 섬처럼 고립된 채 반세기가 지나고 보니 다양성과 포용성에 있어선 협소해질 수 밖에 없었겠지요. 이젠 달라져야죠. 어서 마음껏 대륙을 오갈 수 있는 지상의 문이 열렸으면 합니다. @suzuran님 맞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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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6-21 05:27
RE: 세계는 더 말랑말랑해져야 한다! -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 선언
그러게 더 높은 치안율을 위하여, 금주령도 내려야! ㅎㅎㅎ '안전'과 '자유' 중 어느 쪽을 더 선호하느냐, 라는 각자의 취향에 달려 있겠지요. 저라면 치안율이 아무리 좋아도 싱가폴 보다는 캐나다에서 살고 싶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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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travel
2018-06-19 08:52
RE: [남미 방랑]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로 변하는 6월의 쿠스코(CUSCO)
여름에 한번 가봐야겠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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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travel
2018-06-18 16:09
RE: [남미 방랑]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로 변하는 6월의 쿠스코(CUSCO)
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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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travel
2018-06-18 16:09
RE: [남미 방랑]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로 변하는 6월의 쿠스코(CUSCO)
어떤 현자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삶이 곧 축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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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politics
2018-06-18 15:55
RE: [rubymaker]6.13 지방선거 후기 - 민주당에 바란다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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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pheromone
kr
2018-06-04 03:01
RE: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알려준 행복의 정의
반가워요 @sinpomi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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