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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Mu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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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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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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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05:09
난생 처음 [무인텔] 이란 곳을 가보았습니다.
가족여행으로 10명이 지방의 한 리조트를 예약 했는데, 예약자(가족)의 실수로 예약이 취소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당황한 나머지..급하게 숙소를 알아보던 중(가족들 중 한 사람)..럭셔리 무인텔 이라는 광고와, 저렴한 가격에 덜컥 예약을 하고 입금까지 완료를 했답니다. 10명이 들어갈 수 있는 숙소가 없는 지역이라는 이유로 말입니다. 게다가 주말이었구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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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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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01:44
뉴비-논눼의 노안.......혼자 빵터짐 ~
생전 처음 차트창을 보면서 한달 가까이 시간을 까먹는 느낌입니다. 검색 그리고 또 검색을 하다가 스팀을 알게되고 정도 붙여가고 있습니다. 뉴비라 별로 생기는 것도 없지만..스팀파워도 충전해보고..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반토막 난 제 코인들도 이제는 무덤덤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스팀달려! (스팀달러 라고 써있는 글씨를 --> 스팀 달려 !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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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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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09:51
노르웨이에서 온 편지..여행 후 남는 건 [ 두달 후의 Invoice ]
2~3개월만에 받아 보는 청구서입니다. 작년 10월에 10일 정도 북유럽 국가들 중 노르웨이와 스웨덴을 다녀왔습니다.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간 터라 좀 큰 차를 빌렸어야 하는데..그 때만 해도 [코인]을 몰라서 ^^ 여하튼, 북유럽 쪽의 나라들은 고속도로 톨게이트가 대부분 우리나라 과속카메라 위치에서 찍는 카메라로 정산을 합니다. 미리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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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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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08:38
허접하게 생각해 보는 코인 열풍의 원인과 계급 구조 : )
부자 공무원 개미 심각하게 적는 글은 아닙니다. 게다가, 행복지수 같은 것도 없이 그냥 [머니+권력]만 놓고 생각해 봅니다. 편의상 [계급] 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부자] 금수저를 비롯해서 누가 봐도 부자. [공무원] 하위직 공무원부터 고위직 공무원까지, 기본 소득 외에도 자신들이 구할 수 있는 정보를 이용해 부를 축적하기 위해..땀흘려 일한다. 부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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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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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08:54
코인 관련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들이 정부를 긴장시키나 보네요
오늘, 나온 정책이 [ 기존 가상화폐 거래소 사용자들끼리만 놀아라 ~ ] 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예로 든 내용들이....신규 투자를 대기하는 사람들의 얘기와, 신규 유입을 기대하는 기존 투자자들의 얘기를 언급했네요 ^^. 어쨌든, 신규 가입자들은 제한적이니깐 가상화폐 광풍은 잠 재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 같습니다. 그 기사가 나온 후로 차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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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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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15:54
속보 기사 보고 덥썩 샀다가 후회중입니다. ㅠㅠ
어느 분의 뉴스속보 기사를 보고..오늘 익절해두고 관망하기로 했던 코인을 덥썩 다시 샀습니다. 그것도 판 가격보다 비싸게 말입니다. ㅠㅠ 알고보니, 그 기사는 이미 약발이 떨어진.. 아 왜 제가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를까요 ? 나름대로 차트도 열심히 보는데..우울한 새벽입니다. 낼 아침 일찍, 가족들이랑 일산 스타필드에 가는데..일찍 자야하는데 정말 멘탈 멘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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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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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13:04
뉴비님들 혹시 [플랑크톤] 보셨나요 ?
매뉴얼 정독을 안하고 눈팅으로만 스티밋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래],[플랑크톤] 이런 단어가 나와서..대충은 짐작했었는데.. ㅎㅎ busy.org ㅇ로 들어와서 보니 제가 바로 그 [플랑크톤] 이네요.. 여기서 잠깐, 매뉴얼을 안 읽어본 입장에서..그 다음 단계는.. . . . 멸치 ?? ^^ . 재미있네요 ~ . . 우띠, busy.org 에서 작성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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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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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7:10
It's mine ~
아이패드 달라니깐 ^^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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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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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5:52
[취중 고민] 폭락을 위로한다는 친한 변호사와 한잔 하면서..받은 질문
그 동안, 말을 안 했지만 저를 걱정해주던 친한 변호사 지인과 좀 전까지 치맥을 했습니다. 궁금해하던 블록체인은 저 때문에 나름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자료를 찾아봤더군요 ( 사실은 본인이 더 관심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여하튼..지난 몇달 간 있었던 얘기와 상황들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 . [ 제2의 통화 혹은 화폐가 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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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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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1:18
[반성문] 뉴비는 이런 거 하지 말아야 합니다.
폭락장이라 여기 저기 기웃 거리면서 글을 읽다가, 어느 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어차피 코인 수량이 중요하니깐..좀 올랐을 때 팔고 다시 좀 내렸을 때 팔면..코인 갯수는 늘어나니까 금액은 의미 없는 것 아니냐는... . . . . . . 폭망했습니다. ㅠㅠ 좀 올랐을 때 팔고, 좀 내렸을 때 사려다가..올라가 버려서 코인 수량이 줄었습니다. 엉엉 ~~ 아..증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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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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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0:30
[끄적끄적] 포스팅 할 때 [이 글에 보팅하기] 가 어색하네요
스스로 보팅을 하는 게 좀 웃겨 보입니다. ^^.. SMT 를 이용해서 뭔가 해보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자신의 글에는 보팅하지 못하도록 해야겠습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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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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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7:25
패닉셀을 몸으로 느낀 하루입니다.
뉴비가 스팀파워 충전했다고 뿌듯해서 글 올린 지 얼마 안돼서 법무부 장관의 인터뷰로.. 이렇게 됐습니다. 작년 12월에도 잠깐 비슷한 일이 있을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사실, 이렇게 된 데는 [스팀] 을 추매한 이유도 한 몫 했습니다. 좀 전에, 친한 변호사 지인이 전화를 걸어와서..진작에 뺐죠 ?? 라고 묻는 겁니다. ㅋㅋ 안 뺐다는 제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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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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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2:27
뉴비가 스팀파워를 충전해봤습니다. 아구구 힘들었어요 ^^
처음 블록체인 기술 (+코인 투자) 과 관련해서 서핑하다가 들어오게 된 스티밋 가입부터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가입하고 확인 메일 같은 게 오고..1~2일 안에 승인 메일을 보내준다고 안내는 봤는데 승인 메일은 오질 않아서 다시 가입 --> 기다림 --> 다시 가입 --> 승인 ^^ 제 경우는 참 힘들고 어렵게 들어왔습니다. 스팀, 스팀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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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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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10:49
후회는 하지 말고 반성을 하자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몇 주전 비트코인을 21층에서 덜컥 사고.. 그 후로 계속 추락하는 바람에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스팀잇을 알게 되고 이제는 열심히 글을 읽고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 분석가님의 글을 즐겨보게 되었고..그 분의 예측이 잘 맞아들어가는 걸 보고 무한신뢰를 하게되었죠. 어제, 그 분의 분석 자료를 보고..아~ 비트코인이 다시 좀 내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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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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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04:10
와우 ~ 스팀이 7,000을 넘다니..
3900원일 때 사둬야지 했다가..며칠 지나고 보니 7,000을 넘었네요 ^^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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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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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7 03:42
수많은 종류의 코인을 보면서..문득 딱지가 생각납니다.
정말 수많은 코인들이 있더군요. 전부터 그랬다고 하던데 말입니다. 뭐는 뭐가 좋고, 뭐는 뭐를 해결했고, 뭐는 뭘 가능하게 하고.....등등...정말 많이들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정 코인을 거의 종교처럼 신봉하는 분들도 봤습니다.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물을 곳이 없네요 ^^. 나중에 그 많은 종류의 코인들이 다 훌륭하다면 그 모든 코인을 필요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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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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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5 05:10
크리스마스 이브에 뭐하셨어요 ? 광화문과 홍대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1년만에 광화문 거리를 다녀왔습니다. 그 추운 겨울에 힘들게 소리치던 광화문 광장을 거쳐서 시청앞으로 와이프랑 손잡고 걸었습니다. 가끔은 골목길도 들어가고 .. 마당세실 극장도 그대로 있고, 성공회 성당도 그대로 있고..다들 그대로네요 그냥 한참을 여기 저기 걷다가 저녁 식사를 할 겸 2호선 타고 홍대역에 내렸습니다. 아니 내려서 출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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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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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13:20
정말 이런 곳은 처음이네요
그 동안,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좀 해봤지만 이곳은 많이 다르네요 ^^ 좀 늦은 감이 많지만 천천히 진지하게 스티머가 되어보려고 합니다. ~ 아무쪼록 얼마 안 남은 2017년 다들 성공적으로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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