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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op
coinkorea
2018-06-27 05:15
sangmin reblogged
한 명의 게으른 BP가 동결된 EOS를 풀어주다
어제 이맘때쯤 EOS 블럭 2618051에서 3570 EOS가 guzdonzugmge 계정에서 bitfinexdep1 계정으로 전송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guzdonzugmge 계정이 얼마전 동결된 27개의 계정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아마 해킹이 된 계정이기에 ECAF에서 동결한 계정이겠죠. 사건의 원인은 코드 버그같은 것이 아니라 굉장히 단순한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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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in
kr
2018-06-27 09:26
[회상] 도망 혹은 여행의 기록 [Prologue]
묻고 또 물었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여행 한복판에 섰을 때 더 이상 행복이란 무엇인지 묻지 않았다. 마음이 지리멸렬하고, 하염없이 밀려드는 염오감은 빠져나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빠져나가지 못한 염증은 마음 밑동을 계속해서 파고들었다. 피가 났으나, 마음이 아리지는 않았다. 상처로 시큰거리는 부위가 낫기를 바라면서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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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in
kr
2018-06-15 14:40
[책 읽어주는 남자]로 번역된 'Der Vorleser' 를 다시 옮겨보자(6)
하루에 한 장씩 어제는 못했지만 오늘 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라는 제목으로 읽히는, 'Der Vorleser' 다시 옮겨보기. 혼자하는.. 무용하지만 자꾸만 손이가는 프로젝트 6일차 Immer wieder habe ich in späteren Jahren von dem Haus geträumt. Die Trä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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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in
kr
2018-06-13 04:27
[책 읽어주는 남자]로 번역된 'Der Vorleser' 를 다시 옮겨보자(5)
하루에 한 장씩 게으름과 바쁨으로 못할 줄 알았지만 (조금이라도)오늘도 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라는 제목으로 읽히는, 'Der Vorleser' 다시 옮겨보기. 혼자하는.. 무용하지만 자꾸만 손이가는 프로젝트 5일차 Schon als kleiner junge hatte ich das Haus wahrgenom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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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in
kr
2018-06-12 14:56
[책 읽어주는 남자]로 번역된 'Der Vorleser' 를 다시 옮겨보자(4)
하루에 한 장씩 내일은 못 할 것 같은 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라는 제목으로 읽히는, 'Der Vorleser' 다시 옮겨보기. 혼자하는.. 무용하지만 자꾸만 손이가는 프로젝트 4일차 Das Haus in der Bahnhofstraße steht heute nicht mehr. Ich weiß nicht, w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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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one
oldstone
2018-06-11 22:40
sangmin reblogged
(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 최근의 스팀잇의 동향을 보며, 기대와 우려.
먼저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청와대 청원이 올라왔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셨다. 읽어 보시고 많은 참여를 바라며 전파를 해 주셨으면 하겠다. 특히 거래소에 관한 문제는 한국의 블록체인이 발전하기 위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이들 전파해주시기 바란다.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정부가 암호화폐 투자하는 국민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다면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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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in
kr
2018-06-11 15:30
[책 읽어주는 남자]로 번역된 'Der Vorleser' 를 다시 옮겨보자(3)
하루에 한 장씩 제발 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라는 제목으로 읽히는, 'Der Vorleser' 다시 옮겨보기. 혼자하는.. 무용하지만 자꾸만 손이가는 프로젝트 3일차. Sie fragte mich, wo ich wohnte, stellte die Eimer in den Gang und brachte mich n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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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in
kr
2018-06-10 17:32
[책 읽어주는 남자]로 번역된 'Der Vorleser' 를 다시 옮겨보자(2)
하루에 한 장씩 제발 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라는 제목으로 읽히는, 'Der Vorleser' 다시 옮겨보기. 혼자하는.. 무용하지만 자꾸만 손이가는 프로젝트 2일차. Ich schämte mich, so schwach zu sein. Ich schämte mich besonders, als 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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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in
kr
2018-06-09 12:23
[책 읽어주는 남자]로 번역된 'Der Vorleser' 를 다시 옮겨보자(1)
하루에 한 장씩 제발 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라는 제목으로 읽히는, 'Der Vorleser' 다시 옮겨보기.혼자하는.. 무용하지만 자꾸만 손이가는 프로젝트 1일차 Als ich fünfzehn war, hatte ich Gelbsucht. Die Krankheit begann im Herbst und endete im Frühja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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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t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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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00:12
sangmin reblogged
[현상수배] 2/13 Kr 스패머 찾기 활동 보고
Designed by @leesol & @leesongyi 스팸 계정에 대한 현상수배를 받습니다. 스팸 계정은 #kr 및 관련 태그 (#ourselves, #jjangjjangman, #kr-join, #kr-newbie, #coinkorea, #muksteem 등)에 스패밍 공격을 시도하는 경우로 한정합니다. 포스팅 전수조사를 통해 악질적인 스패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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