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springawakening
@singasong
53
One short day. In the Emerald City!
Followers
406
Following
453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eoul
Created
January 4, 2018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singasong
kr
2018-03-06 06:01
RE: 0304[요리하는 아빠] 31절, 팔로워 1,100분 기념 선물 이벤트.. 당첨자 발표
지금 봤습니다!! 헙ㅜㅜ 파이라니ㅜㅜ 감사합니당 쿠킹파파님ㅎㅎ 문자 보냈습니다. 늦게 답드려 죄송합니다.
$ 0.000
0
singasong
kr
2018-03-04 13:24
RE: [kr-event] 300팔로워 이벤트 당첨자 발표 (@kingbit님이 보내주신 과일이 왔어요!)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 0.000
0
singasong
kr
2018-03-03 09:39
RE: 농업 속 경제: 애그플레이션
이벤트 당첨되셔서 알려드립니다. 5스달 보내드립니다ㅎ
$ 0.032
1
1
singasong
kr
2018-03-02 08:06
RE: [불금이벤트]풀보팅해드립니다!
참여합니당 @주사위
$ 0.000
0
1
singasong
kr
2018-03-01 21:52
RE: 스티미언 지원 프로젝트 종료 안내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ㅎ 덕분에 스티밋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매일 뉴비 챙겨주는 게 쉽지 않으셨을텐데 그 기간이 반년이나 됐군요ㄷㄷ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0.000
0
singasong
kr
2018-03-01 21:46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앗 감사합니다ㅎㅎ
$ 0.000
0
singasong
kr
2018-03-01 21:46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오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ㄷㄷ 감기 조심하셔요!
$ 0.000
0
singasong
kr
2018-03-01 21:45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후님도 파이팅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ㅎ
$ 0.000
0
singasong
kr-movie
2018-02-27 07:13
RE: 간만에 영화를 보았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사건[스포주의]
책을 안 읽고 봤는데도 흥미유발이 잘 되지 않았던 영화였네요ㅠㅠ 스토리 전개가 다소 늘어져서 중간중간 좀이 쑤셨다는,,, 결말이 다 되어서야 '아!' 하면서 무릎을 쳤습니다. 빵빵한 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치곤 잘 못만든 것 같았어요,,
$ 0.000
0
1
singasong
kr-event
2018-02-27 07:10
RE: [스토리리뷰] 자메이카 헬스클럽 다녀왔어요.
제가 본 배우들하고 겹치는 분이 없어서 월요일 공연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ㅎㅎ 일요일 공연은 최미화 배역 맡은 배우 분 덕분에 웃다 죽었습니다ㅋㅋ
$ 0.000
0
1
singasong
kr
2018-02-27 07:04
RE: 2018년 02월 27일 스티미언 지원 프로젝트(자신의 포스팅을 스스로홍보하자)
링크 : 저자 : singasong 우중충한 날씨와 나의 상관관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0.000
0
singasong
kr
2018-02-27 02:27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그래서 에미넴을 좋아하나.. 오늘은 영화 '8마일'이나 볼까봐요ㅎ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 0.000
0
singasong
kr
2018-02-27 02:26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감정에 충실하게 사는 건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더 말이죠.ㅠㅠ
$ 0.000
0
singasong
kr
2018-02-27 02:25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이런 날엔 그저 이불 속에 푹 들어가서 스팀잇 피드나 보며 꼬깔콘이나 먹으면 딱인데요..
$ 0.000
0
singasong
kr
2018-02-27 02:25
RE: [No. 33] 하늘이 먹먹한 날, 감춰둔 내가 튀어나오는 날.
저는 오늘 같은 날이 없어지면 좋겠어요ㅠㅠ
$ 0.000
0
singasong
kr
2018-02-27 02:24
RE: [No. 32] 월요일 맞이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남긴 숙제...미래세대를 위한 고민 그리고 '나 자신'으로 산다는 것
감사합니다ㅎ 좋은 영화는 함께 나눌 때 기쁨이 2배 아니겠습니까ㅎㅎ
$ 0.000
0
singasong
kr
2018-02-27 02:23
RE: [No. 31] 내가 셀카만 고집하는 이유
언제나 감사드립니다ㅎㅎ 짱짱맨 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0.000
0
singasong
kr
2018-02-27 02:23
RE: .
감사합니당ㅎ
$ 0.000
0
singasong
kr
2018-02-27 01:00
RE: [No. 32] 월요일 맞이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남긴 숙제...미래세대를 위한 고민 그리고 '나 자신'으로 산다는 것
감사합니다ㅎ
$ 0.000
0
singasong
kr
2018-02-27 00:59
RE: .
창과 방패였군요ㄷㄷㄷ 심플하면서도 심오한 제목이었네요ㅎ 정확하게 맞추신 분 대단하십니다ㅎㅎ
$ 0.000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