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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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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kr
2019-12-14 07:19
이제 EarnBet을 WAX 블록체인에서 이용해보자! (튜토리얼)
얼마 전 언벳이 EOS에서 EOSIO을 기반으로 한 WAX로 이주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언벳을 왁스 블록체인에서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수행해야 할 작업에 대해 설명합니다. 아래는 원문을 번역한 글이며, 원래의 번역본을 첨삭한 수정본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원본의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사용자가 가능한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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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kr
2019-11-29 08:26
[Earnbet]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스팀잇에 글을 안 쓴지 정말 오래됐네요. 그간 블록체인 업계에 종사하면서 여러가지 일들을 겪고 지금은 또 다른 일을 하는 중이라서 그간 들어오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제가 다시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바로 제가 하는 새로운 활동 때문입니다. 다들 EOSbet은 들어보셨을거예요. EOSBet이 Earnbet으로 이름을 바꿔 이오스댑을 운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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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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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0 14:08
블록체인 업계 종사자의 근황
1 블록체인 관련 글을 기고하지 않은지 꽤 되었다. 바쁘기도 했지만 물론 게을러서인 이유가 크다. 최근 생각이 바뀐 것이 하나 있는데 블록체인 공부를 할 때 기술 공부는 별의미가 없는 것 같다는 것이다. 차라리 블록체인 시장 전반에 대한 동향을 리서치 하는 게 나한테 더 좋을 수도 있을 것도 같다. 나는 뭔가를 공부할 때 제대로 알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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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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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14:53
여러 색깔과 공존하면서 나는 물들지 않을 수 있다는 건 모순이다
여러 색깔과 섞여 있으면서 나는 섞이지 않을 수 있다는 건 모순이다. 애초에 자신만의 '색'이라는 게 있기나 한 걸까. 세상에 나혼자만 존재한다면 가능할지도. 우리는 남들과 섞이면서도 나만의 색깔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하며 사는 것 같다. 마치 자신만의 색깔이 없으면 한 순간도 살 수 없을 것처럼. 이 글에서 내가 생각하는 사람의 '색'에 대해 한번 정의해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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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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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9 14:32
신년 계획, 버킷리스트, 관찰일지
19년 단기 계획. 19년 2월 28일까지 근육 5kg 찌우기 피부과 다니면서 피부 관리받고 관리하기 19년 5월 3일에 일본으로 온천 여행 가서 도쿄구울 카네키 피규어 사기. 19년 1월 31일까지 Javascript, Node.js 생활코딩 강의 다 듣기. 19년 2월 28일까지 친구들이랑 재미로 이더리움 DApp 만들어 보기. 19년 3월 전까지 스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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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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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13:57
짧
고작 몇 주 글 안 썼다고 이렇게 쓸 게 없을 줄이야. 글감이 떠오르지 않는 까닭도 있지만 이젠 노트북으로 Typora를 켜는 게 어색하다. 게을러졌다는 증거일수도. 요즘은 그냥 살아낸다. 바쁘게 살고 싶어 하는 것 같기도 한데 오히려 여유를 찾으려고 하는 것도 같다. 오늘은 그냥 글을 쓰며 몇 가지 생각을 정리해보려 한다. 1 인간은 참 모순적이다. 이기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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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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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02:27
"때리면... 돈 줘요."
난 요즘 저예산 영화들이 좋다. 독립 영화를 즐겨보는 나로서는 사람들이 마주하기 불편해하는 현실들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좋다. '미쓰백'도 그 중 하나다. '미쓰백'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실제로 있었던 아동 학대 사건을 각색하여 제작했다고 한다. 한지민은 이 영화로 한국평론가협회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녀가 여태껏 살아오면서 겪은 인생은 보통의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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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kr
2018-12-01 13:54
'BUIDL SEOUL 2018' 에 참석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비들 서울 2018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다녀왔습니다! 연사들도 다양했고 신기한 분들이 많이 오셨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번역기를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고생했습니다.. 제 영어 실력을 한탄해야죠.ㅠㅠ 뒤늦게 참석하는 바람에 오미세고 재단측의 연사분께서 발표하신 것부터 들었습니다. 아쉽게도 점심은 먹지 못했습니다. 흑흑. 발표 내내 "Su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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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tasteem
2018-11-29 14:30
블록체인 카페 디센트레에서 머핀 먹기
요즘 디센트레에 자주 공부하러 가는데, 머핀은 처음 먹어보았다..(그 맛은 JMT) 카페 모카도 처음 먹어봤는데 겁나 맛있었던듯 하다. 역시 난 단 게 좋은가 보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디센트레에 가서 공부하며 사람들을 만나는 것 같다. 우연찮은 기회로 디센트레 카페의 서포터즈가 되었다. 학교를 다니면서도 이런 회사 서포터즈에 참여하는 걸 생각해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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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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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14:59
블록체인에 대해 공부해보자! - 트릴레마, 확장성 솔루션과 거버넌스 모델
트릴레마는 뭘까? 그리고 확장성 솔루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이 제시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트릴레마(Trilemma)라고 하는 것이 있다. 분산화 확장성 보안성 이외에도 전송 속도의 문제와 컨센서스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 문제, 오라클 문제 등이 있다. 이들에 대해 차츰 다뤄보도록 하겠다. 퍼블릭 블록체인은 탈중앙화, 즉 분산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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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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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 11:30
박화영
불편하다. 이 영화를 보고 느낀 감정이다. 감독이 의도한 바였다면 내가 잘 느낀 것일까. 영화를 끝까지 다 보고 나서 이렇게 찝찝했던 감정을 느낀 건 오랜만인 것 같다. 독립 영화들은 대개 남들이 보기 싫어하는 것들을 보여준다. '파수꾼'이 그랬고 '소셜포비아'가 그랬으며 '한공주'가 그랬다. 이번에 내가 본 불편함은 '박화영'이라는 아이의 삶이었다.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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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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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0 03:11
Hash Wars - 우노스와 크레이그의 싸움
출처 : hashwars.cash 요즘 비트코인 캐시 진영의 다툼이 일어나고 있죠. 이미 하드포크 돼버려서 돌이킬 수 없는 치킨 게임이 저번주부터 지속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이 해시워즈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작년 여름, 비트코인에서 하드포크된 비트코인 캐시라는 체인이 하나 더 생깁니다. Segwit을 하자는 진영과 블록 사이즈를 늘리자는 진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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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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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13:12
번호 일기
1 요즘 다양한 걸 해보면서 다양한 것들을 느끼는 중이다. 재미도 느껴보고 스트레스도 받아보고 좋은 것도 보고 보기 싫은 것도 본다. 항상 후회는 하기 싫지만 닥쳐오는 불안감에 순간적으로 후회가 들기도 한다. 아쉬운 순간들도 있어 괜히 나의 어리석음을 탓해보기도 하지만 앞으로 헤쳐 나가야 할 것들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현실에 집착을 덜어낸다.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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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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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3:36
블록체인에 대해 공부해보자! - 소프트웨어의 중앙화
블록체인 소프트웨어의 중앙화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이번에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노드들 사이의 가교가 되어주는 소프트웨어의 중앙화에 대해 비트코인을 예시로 삼아 차차 알아볼 건데요.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얼마 전 비트코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인 '비트코인 코어'가 치명적인 버그에 노출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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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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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8 13:14
뻘글
아무리 블록체인 산업이 발달 중이라 하더라도 머리로만 생각하고 논의만 하는 것은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 현재에서 무엇을 시작해야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 것이며 지금 있는 곳에서 어떤 한 발을 내딛을 것인지가 중요하다. 블록체인에 관해 무언가를 만들 때 정작 필요한 것은 아이디어가 아니다. 아이디어는 누구나 낼 수 있다. 그럼 뭐가 필요한가? 실행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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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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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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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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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14:26
퇴사, 새로운 시작
1 예전에 어떤 선배가 했던 말이 떠오른다. 돈이 있어야 하고 싶은 걸 한다. 하고 싶은 걸 한다고 해서 돈을 꼭 벌 수 있는 건 아니야. 후자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힘들어하지. 감이 잘 안 잡혔다. 나는 그냥 인생 짬찌 대학생이었을 뿐이었고 그 형은 취업 전선에서 고군분투하여 취직을 한 사람이었다. 돈을 벌어본 경험이라고는 알바 몇 개쯤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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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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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12:06
블록체인에 대해 공부해보자! - [개인으로서 사회를 보는 시각 그리고 블록체인의 가치]
개인, 사회, 그리고 블록체인 여러분들은 사회를 뭐라 생각하십니까? 돈 있는 사람들이 움직이는 곳?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들이 이끌어 나가는 곳? 아니면 정부, 국가라는 단체가 조종하는 곳? 위의 예시 중 본인의 생각에 하나라도 부합되는 것이 있다면 그러한 생각이 별로 좋은 것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우리가 알고 있는 사회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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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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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12:40
블록체인에 대해 공부해보자! - [Deflation or Inflation]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이번에는 저희 학회에서 나왔던 주제를 들고 나와봤습니다. (원래 업로드를 한참 전에 하려고 했는데..또르륵) 토큰 생태계가 필요한 것인지? 그럼 어떻게 빌딩해야 하는지, 또 복잡하기만 한 요소들이 마냥 좋은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답은 비트..큽) 이 포스팅에서는 왜 토큰 이코노미 디자인이 필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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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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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 15:06
블록체인에 대해 공부해보고자 제 정체성을..바꾸..
안녕하세요! 시린입니다. 오늘은 제 정체성을 담당해줄 새로운 캐릭터를 들고 왔습니다~! 앞으로 블록체인에 관한 글들을 올릴 예정이기에, 분위기를 좀 바꿔보고자..ㅎㅎ 그나저나 프로필 대문도 포토샾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체험판 기간은 왜이리 짧은지.. ㅠㅠ 여튼, 앞으로 시와 에세이로는 간간히 찾아뵐 거 같아요. 저도 많이 쓰고 싶은데, 요즘은 시상도 잘 떠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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