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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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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baby
2018-02-12 08:56
RE: [골방이야기] 새 식구 맞이할 준비중입니다.
와 축하드려요! 또 한명의 가족이 생기는 건 어떤 기분일런지.. 상상이 안갑니다^^ 무탈하게 만복이와 잘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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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life
2018-02-12 08:54
RE: [골방이야기] 도시재생? 도대체 뭘 재생한다는 건가??
맞습니다. 단순히 업적 만들기나 집값 올리기를 위한 도시 재생 사업은 그만 했으면 좋겠네요. 새 것도 좋지만 기존 도시의 분위기나 특색을 잘 살려서 정말 기존 거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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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kr
2018-02-12 08:50
RE: [요리] 바지락 술찜! (난이도: 라면과 유사)
네! 파스타할 때 소스와 면의 양만 잘 맞추면 될 것 같아요! 욕심 부려서 면을 많이 넣었더니 좀 싱겁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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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kr
2018-02-12 08:48
RE: [요리] 바지락 술찜! (난이도: 라면과 유사)
조개가 의외로 별로 안비싸더라구여~ 바지락 4천원어치, 가리비도 한 4천원어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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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kr-travel
2018-02-02 13:02
RE: 고대 잉카제국의 수도, 현재는 Trip Advisor 최고 인기 여행지 | 페루의 꽃 쿠스코
머리국밥 비주얼이... 제대로네요 ㅋㅋ 조용하고 소박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정감가는 도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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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muksteem
2018-02-02 12:55
RE: [ 먹스팀 / 이태원,한남동 ] 한눈에 사로잡히는 도넛 비주얼 , 올드 페리 로스터즈
요즘엔 참 다양한 컨셉의 카페가 많은 것 같아요. 우유거품 위의 도넛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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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muksteem
2018-02-02 09:49
RE: [마슐랭 가이드] 마카오 에스카다 방문 후기
사진은 맛있어보이는데 ㅠㅠ 아니었군요.. 추천도 양심껏 올려야지 못쓰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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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kr-newbie
2018-02-02 09:26
RE: How to 디지털 노마드 #01. 원격 근무
디지털 노마드 남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올려주신 글을 보고 나니 왠지 한 걸음 가까워진 기분이 들어요! 괜히 설레네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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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kr
2018-02-02 09:23
RE: [미얀마이야기 #6][밍군] 공주의 사원. 신뷰메 파고다 (Hsinbyume Pagoda / Mya Thein Tan Pagoda)
굉장히 신비롭네요! 직접 가서 보면 어떤 기분이 들런지.. 상상이 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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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think
2018-02-01 15:28
RE: [골방이야기] 국가 시스템이 나를 전혀 위해 준다고 느껴지지않을때..
비록 소소한 일이었지만 저도 비슷한 기분을 느낀 적이 있어요. 저는 경찰과 관련된 상황이었는데 막상 그런 상황이 되니까 되게 막막하더라고요 ㅠㅠ 세금도 아깝고... 마음이 안좋으셨을텐데 부디 잘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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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muksteem
2018-02-01 15:10
RE: 먹스팀을 빙자한 야경감상.
왠지 언젠가 들어본 것 같은 곳인데 이렇게 근사한 곳이었군요!! 꼭 가봐야겠어요 야경 덕이 더 맛있게 느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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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kr
2018-02-01 14:27
RE: [맛집이야기 #6][잠실] 오늘한밥 (석촌호수 인근)
넘나 제 취향 ㅜㅠ 날 풀리면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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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kr
2018-02-01 14:24
RE: 0128[요리하는 아빠] 갈비탕이 맛있는.. 가로수길 "가리온반"
마침 내일은 가로수길로 외근을 나가는데 점심메뉴 후보에 올려야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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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kr-writing
2018-02-01 14:22
RE: [일상] 누군가의 첫 번째 생일을 다녀와서
나머지 9995개의 직업이라.. 인상깊네요. 생일을 맞은 아이는 과연 커서 뭐가 될까요?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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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kr-family
2018-02-01 14:01
RE: 사랑하고 미안한 내동생과 몇 년만에 함께한 데이트..^^
보기 좋네요! ^^ 저는 올해 목표 중 하나가 동생과 따로 데이트 해보기 랍니다. 쑥쓰럽게도 아직 단 둘이 놀러간 적이 없는 것 같아서요! 부디 싸우지 않고 @korealemon님처럼 좋은 시간 보내고 올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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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cooksteem
2018-02-01 12:44
RE: 요꾸미 다이어리👩🏻🍳 (낙지 해치우기)
휴 다 제가 좋아하는 메뉴네요;;;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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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kr
2018-02-01 00:06
RE: [멍스팀잇] 레오와 오즈 🐾
ㅠㅠㅠ 나만 강아지 없어ㅠㅠㅠㅠ 너무 귀여워요! 이름도 오레오 오즈에서 따왔다니....휴....아침부터 심쿵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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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kr
2018-02-01 00:04
RE: [muksteem] 시흥맛집 대박전
메뉴 조합이 환상적이네여... 빨리 금요일이 왔음 좋겠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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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kr
2018-01-31 12:06
RE: 이태원 카페 / Tantalize
탄맛 좋아하는 사람은 처음봐여 ㅋㅋ 싱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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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y
kr
2018-01-31 12:04
RE: 이태원 카페 / Tantaliz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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