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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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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fe without knowing when to die Let's do our best today and have fun. "Carpe diem" / 언제떠날지 모를 인생.. 최선을 다해 재미지게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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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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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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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oung
kr
2018-06-20 23:25
sochul reblogged
스팀페이 디자인을 맡게되어 로고를 제작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영입니다. 오늘은 제가 @asbear 님께서 열심히 개발 중인 스팀페이의 디자인을 전담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현재 스팀페이는 디자인이 전혀되지 않은 ' 날 것...' 과 다름없는 상태이지만, 앞으로 조금씩 예쁜 비단옷을 지어 입혀줄 계획이니 변화하는 스팀페이 지켜봐 주세요 - 스팀페이 로고제작 UI 디자인에 앞서 스팀페이의 브랜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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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ol
kr
2018-05-12 11:56
sochul reblogged
스팀잇 가입 1주년 기념 흑역사 대방출전 (feat.어디까지 오글거려 보았니?)
스팀잇 가입 1주년 기념 흑역사 대방출전 어디까지 오글거려 보았니? 숱한 스테기를 극복하며 여기까지 온 스스로를 축하하는 의미로, 지금까지 스팀잇에서 어떤 포스팅을 올렸었는지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오글거림 위주 포스팅에 뉴비 시절의 지나치게 솔직한 속마음까지 덤으로 얹어 보았어요. (속마음이라 반말로 씀) 즐거운 관람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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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kr-writing
2018-05-02 23:13
살아가는게 별건가
정신없이 지나가는 시간들.. 오늘 아침에 만난 식구들이 모두 환자가 되어있었다. 아침을 준비하며 손가락을 썰어버렸다는 집주인.. 길고도 길었던 고딩 1학년 최초 중간고사의 터널을 나와 친구들과 오지게 놀다 펀칭을 잘못쳐 손목이 나갔다고 파스를 덕지덕지 붙이고 있던 세입자 2인 아들.. 킥보드로 출퇴근하다 할아버지를 피하느라 벽에 부딪쳐 발가락뼈가 부러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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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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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23:00
다른 분들의 눈엔 별 것 아니겠지만
다른 분들의 눈엔 별 것 아니겠지만.. 공식적인 마지막을 앞둔 제겐 의미가 크네요. 친하게 지냈던 직원들이 페어웰 자리를 만들어주었고 제게 이렇게 패를 하나 만들어주었답니다. 퇴사를 했음에도 자리에 와주었던 직원들 바쁜 와중에도 지방에서까지 찾아준 직원들.. 요새 너무나 바쁜 일정에 뒤돌아볼 겨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 잊지못할 자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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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ear
kr
2018-04-26 22:28
sochul reblogged
[SteemPay] 스팀 페이 첫번째 정식 버전을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팀페이 첫번째 정식 버전 0.2.0을 공개합니다. 시간적인 제약때문에 추가적인 기능 추가는 뒤로 미루고 우선 필요한 기능들을 완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모바일 전용이라 컴퓨터에서 들어가면 엉망입니다. 주소: 메인화면 사이트는 모바일 전용입니다. 위의 주소로 접속하면 스팀페이를 소개하는 이미지와 함께 슬라이드 메뉴를 열고 닫을 수 있는 버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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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urtle
kr
2018-04-21 00:22
sochul reblogged
[20180420] 사진 한 장 보고갈래요? / 스사모(steemit사진예술소모임) 큐레이팅
안녕하세요 :D 청년덕후, 스팀덕후 그리고 과분하게도 스사모의 모임지기를 맡은 바다거북입니다. 뿍뿍(1세, 男)(구지가를 매우 싫어함) 오랜만에 무사히 큐레이팅을 올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D 많은 양의 글보다는 오랜 정성이 담긴 사진이 위주이니, 다른 분들께서도 부담없이 찾아가서 응원과 보팅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찾아와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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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er-kim
kr
2018-04-20 14:23
sochul reblogged
[EN] [KR] [이벤트]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해주세요! Congratulate my father's birthday!
안녕하세요 여러분~ 글쓰는 고등학생 hanter-kim입니다~ Hello Steemit neighbors and friends~ This is hanter-kim, your high schooler steemian! 봄이 봄 같은 날씨가 아닌 것 같습니다 ㅠㅠ It’s getting hot in Korea, more like summer than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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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kr-writing
2018-04-17 21:28
인생은.. 졸라 바쁜게 좋나보다
생각보다 힘들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역시 실제로 겪으니 훨씬 더 힘들다는 사실을 알았다. 직장경력 20년차에서 완전 신입으로 돌아온 지금 새로운 일배우랴 기존업무 전화받으랴 학원다니랴 눈치보랴 이래저래 바쁘다. 하지만 새로운 일과 사람을 만나는 것은 설랜다. 실은 아침마다 킥보드로 즐기는 출근길 라이딩도 즐겁다. 역시 인생은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살아가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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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kr-writing
2018-04-15 01:46
친구를 포크로 찍지말자
자그마치 삼십여년 전 주번이던 시절이야기 이번주 주훈을 받아적으러 교무실에 갔다가 '친구를 포크로 공격하지 말자'가 실제 주훈이란 사실에 푸~하하 웃음이 터지고 말았던 때가 기억납니다. 하지만.. 친구들을 통해 이러한 주훈이 나오게 된 배경을 알게되었습니다. 나름 사립국민학교를 나왔던 제겐 중학시절 겪게된 문화적 충격이 컸었더랬죠. 모두가 들고 다녔던 코끼리밥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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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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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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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 ?
암호자산 시장이 조금씩 기지개를 펴고 있는 듯 하다. 스팀가격도 오랫만에 기분좋게 올랐다. 조금있으면 다시 스팀잇에 글쓰겠다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 그러면 다시 해묵은 보상에 관한 논쟁이 시작될 것이다. 보상에 대해 저의 생각을 여러번 밝힌바 있다. 스팀잇에서 보상이란 여러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유인책일 뿐이라는 것이다. 스팀잇의 본질적인 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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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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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12:43
sochul reblogged
과학자가 인스타그램을 한다면 + 책 출간 소식
여러분 안녕하세요 :D 스팀잇 세상에서 간간히 그려 올리던 한 컷 짜리 그림을 올리지 못하는 동안, 저는 이런 것들을 그렸답니다. 이름하여 사이언스타그램 (Scienstagram)! 과학자가 인스타그램을 한다면 ? 이라는 컨셉으로 유명하고 힙한 과학자들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상상하여 작업해 본 것이에요. 사이언스타그램 작업물 중 가장 스타급 출연자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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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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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4 01:44
고갱님 스팀좀 드릴까요?
몹시 좋아하는 털고르기 시간 기존 디자이너의 퇴사로 인하여 얼마전부터 새롭게 관계튼 디자이너는 제게 섭쓰를 제공하려합니다. "고갱님 두피에 스팀좀 해드릴까요?" 나름 열독중인 제 귀에 이 말은 '스팀좀 드릴까요!'라 들리네요. ㅋㅋ 역시 사람은 모두 자신이 듣고자 하는 이야기만을 듣게되나 봅니다. 그간 눈코뜰새 없이 시간이 흘러왔습니다.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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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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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21:56
미생
TV시청을 거의 하지않던 내가 '미생'을 보았다. 뭣도 모르던 신입시절 금융상품홍보를 위해 남동공단 구로공단 공단이란 공단을 누비고 다녔던 때가 생각났다. 그때 그 열정이 사라져버린 지금 TV 프로그램 덕분에 학원공부를 하며 다시 열심히 뛰어야겠다며 다짐을 하게되었다. 드라마는 세상 쓸때 없는거라 생각하여 텔레비젼을 등한시하던 나의 생각이 무너졌다. 나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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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i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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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5:18
sochul reblogged
Steemit 사진예술 :스사모 #< 4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
Steemit 사진예술 : 스사모 #< 4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 주제: 4월 달력에 어울리는 사진 대상: 모든 스티미언 (심사위원 제외입니다) 당선작 보상: 1.현재 공지글 최종 SBD 보상액 분배 + alpha (1등 50%, 2등 30%, 3등 20%) 2.연말에 각월 1등 작품으로 달력제작 배부 예정 (가로가 긴 비율 사진으로 응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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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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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22:18
이제 한주의 시작인데..
사람 맘떠나면 그것처럼 잡기 힘든일도 없잖나 싶다. 이제 월욜인데.. 18년간이나 그렇게 열심히 나갔던 회사에 가기 싫어지니.. '금토'라는 톨게이트.. 주말에만 이용하라고 그랬을까? 월요일인 오늘 벌써 주말이 되길 기다리는 맘으로 여튼 이번 한 주 또 버텨보자!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만큼은 기다려지는 월요일이기를 바라는 맘으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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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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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03:09
숫자로부터의 자유
'이름'은 내가 아닌 다른이들을 위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이름을 작명해주신 분들로 인하여 만들어진 내 이름은 사실 일평생 나보다는 다른 이들의 사용도가 훨씬 높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에 말이죠. 그런데 종종 이름이 아닌 숫자로 표현되는 나를 경험하는 때가 있습니다. 관공서나 은행과 같은 곳에서는 148번, 57번 이러한 식으로 나를 호명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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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roundhairloss
2018-04-05 02:35
내게 내린 원형교훈
원형탈모에 걸렸었다 머리숱이 워낙 많은편인지라 머리털에 관해서는전혀 걱정하지 않았었는데 이건.. 달랐다 나의 의지와 아무 상관없이 갑자기 나타내는 땜통 피부과를 다니며 나름 완치되었지만 탈모로 인해 중형자동차 한대 값을 머리에 투자하신 부장님에 대해 '그냥 있는 모습대로 살지' 라며 혼자만의 생각을 했었던 때가 생각났다. 그리고 내 머리에 동전만한 크기의 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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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cannot-dothis
2018-04-03 22:08
이러면 안 되는데..
요즘 집주인께서 너무나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계십니다. 조경계로 시작하여 비서에 신규회사 큐레이터, 사회복지를 두루 섭렵하시더니 이제 결국 정계로 발을 들여놓으시려는지 지금은 ㅇㅇㅇ후보의 선거캠프에 합류하셨네요.(특정후보 거론은 제 글에 맞지 않는듯 싶어서리 ㅎㅎ) 뭐 어쨌거나 너무나도 바쁜 집주인의 스케쥴 덕분에 세입자는 눈치만 살피게됩니다. 그래도.. 이렇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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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hul
good-person
2018-04-03 00:43
착한 사람들
코미디언이자 MC였던 주병진씨가 시작했던 '착한사람들'이라는 빤쓰가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빤쓰는 백양! 색깔있는 빤쓰는 못갈아 입었을 색상일 뿐이라는 공식을 색색깔의 빤쓰로 제 고정관념을 바꿔놓게 만들었던.. 지금이야 총천연색의 빤쓰가 당연한 것이나 그때는 저 또한 하이얀 백양빤스가 속옷의 모든것이라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더랬죠. 실상 겉으로 나타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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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up
steemit
2018-04-02 23:08
sochul reblogged
[금융+생각] 희소성(稀少性)의 존재와 시점.
안녕하세요? 이제는 뉴비라고 해도 믿을만큼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valueup입니다. 다들 잘지내셨는지요? ^^ 저는 하고 싶었던 공부를 실컷 더 하고, 다양한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무척이나 바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오늘은 '희소성의 관점'에서 일상과 스팀잇 그리고 금융시장에 대해 논해보고... 휘리릭~ 사라지겠습니다. 1. 희소성 유한하여 드물고(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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