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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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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7142
kr
2018-07-18 06:56
마이이더월렛보다 편리한 월렛, 베리드 월렛 (Berith Wallet)
Berith (BRT) / 베리드 코인 지난 3월, 국내 it 기업 아이비즈소프트웨어를 모회사로 하여 국내 2번째로 ICO를 진행한 Bertih (BRT) 코인이 암호화폐를 보관할 수 있는 Berith Wallet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Berith Wallet 은 기존 암호화폐 지갑인 MyEtherWallet 등이 가지는 단점을 보완하고, 추후 제공되는 Ber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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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7142
kr
2018-07-18 06:38
Berith 코인 / 베리드 코인 페이서비스 오픈
Berith (BRT) / 베리드 코인 국내 it 기업 아이비즈소프트웨어를 모회사로 하여 국내 2번째로 ICO를 진행한 Bertih (BRT) 코인이 이달 초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 를 모토로 개발과 테스트를 반복해온 끝에 Berith Pay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QR 코드를 통한 결제 방식을 이용하고 있어 별도의 포스기가 필요하지 없으며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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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7142
kr
2018-03-06 23:05
베리드코인, Berith. 넌 누구니? 재업합니다. 베리드월렛이 오픈되었습니다!
다들 안녕하신가요? 본격적인 코인 관련 글로는 처음 만나 뵙겠습니다. 사실 이 주제에 대해 글을 쓰기 전 많은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첫 글인 만큼, 남들이 관심가질 만한 주제로 글을 써야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요 ㅎㅎ.. 그러나 Berith 라는 코인이 잘 알려지지 않았고, 오히려 워낙 소식이 없어 제대로 개발을 하고 있나, 라는 인식 또한 강한 듯 하여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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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7142
kr
2018-02-20 02:05
글을 써드립니다 ~
음, 글을 써드린다고 하면 살짝 거창하려나요 ? 사실 그 정도는 아니고, 이 글에 댓글로 [단어], [이야기] 를 남겨주시면, 그것을 토대로 짧은 수필이나 소설을 써보려고 합니다. ex ) [가을] ex) [전 남친 결혼식에 웨딩드레스 입고 하객으로 갔다왔어요!] 참가자는 별로 없을 것 같으니, 댓글 남기는 순서대로 모! 두! 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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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7142
kr
2018-02-20 01:35
[코인] 오랜만에 비트코인 차트를 켜봤습니다.
장투 포지션으로 전환한 이후로, 삶이 많이 쾌적해졌습니다. 일단 하루에 몇 시간이고 보던 차트를 이젠 거의 보지 않게 되었으니까요. 그래도 오늘은 오랜만에 사무실에 다들 외근나가면서 저 밖에 없기도 하고, 오늘 따라 할 일도 없어서 차트를 켜봤습니다. 비파 일반 가격 차트 비파 로그 차트 비플 로그 차트 거래량이나, 근 두 달간에 모습에서 일본의 움직임이 심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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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7142
asfd
2018-02-12 07:08
명 문장 두 가지 소개해볼까합니다.
사실 별 다를 건 없고, 잠깐 글 올렸는데 생각해보니 삭제를 못하는 지라.. 이렇게 된 거 짧은 문장 두 가지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과 등을 돌리면 가장 먼 사이가 된다. 최선을 지향해라. 하지만 최악에도 대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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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7142
coinkorea
2018-02-12 06:40
[코인]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산 2호 코인, Berith(베리드) 코인에 대해 소개합니다.
다들 안녕하신가요? 본격적인 코인 관련 글로는 처음 만나 뵙겠습니다. 사실 이 주제에 대해 글을 쓰기 전 많은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첫 글인 만큼, 남들이 관심가질 만한 주제로 글을 써야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요 ㅎㅎ.. 그러나 Berith 라는 코인이 잘 알려지지 않았고, 오히려 워낙 소식이 없어 제대로 개발을 하고 있나, 라는 인식 또한 강한 듯 하여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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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7142
coinkorea
2018-02-09 05:09
[코인] 매매 스타일을 바꾼 이유.
어릴 적 부터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유가 뭐일까 생각해본다면, 아마 어렸을 적 집이 가난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항상 아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어느새 돈에 대한 집념이 되어 있었다. 그러면서도 투자관에 대해 지키고자 하려는 것이 있었다. 하나는 착한 부자가 되는 거였고, 나머지 하나는 투기나 도박 등은 하지 말자, 였다. 때문에 첫 투자판에 들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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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7142
kr
2018-02-08 06:31
너는 왜, 여자 안 만나?
그녀가 말했다. 넌 왜 여자 안 만나? 왜라니,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확실한 건 그녀는 그 중 하나는 분명 알 터였다. 뭐라 이야기할 지 망설여진다. 너 때문에. 목구멍 까지 차오른 문장 하나를 되삼킨다. 그녀가 원하는 대답이 이것일 것이란 확신이 전혀 들지 않았다. 그녀는 분명 내가 그녀를 좋아하고 있음을 알 것이었다. 아니, 알아야만 했다. 그렇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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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7142
kr
2018-02-08 04:52
꿈
꿈을 꾸었다. 무슨 꿈 인지는 기억 나지 않는다. 아니, 왜 내가 자고 있었는지 조차 기억이 나지 않았다. 누군가 내 머리를 망치로 힘껏 두들기고 있었다. 정신은 쉽사리 잡히지 않았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적막함 속에서 그저 누군가 망치로 후려치는 듯한 통증이 귀를 타고 흘러 들어왔을 뿐이었다. 전화벨 소리였단 것을 눈치챈 것은 12번 째 망치가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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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7142
kr
2018-02-05 08:25
나를 돌아보며
초등학교 시절, 나는 왕따였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친구들 대부분이 나를 떠나갔다. 이유는 나 자신도 알고 있었다. 부모님이 이혼을 하며 집에 있어야만 하는 시간. 아니, 집에 있고 싶은 시간이 많아졌다. 그것은 어쩌면 가족에 대한 외로움이었을수도, 혹은 나의 반감을 표현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었을지도 모른다. 그 과정에서 나는, 소심하고 어두워졌다.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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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7142
kr
2018-02-05 08:02
둘의 소주잔이 부딪힐 때.
자리를 잘못 앉은 듯 했다. 내 앞에 앉은 그녀 때문에,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할 지 갈피를 못 잡는 동공은 그저 방황만을 거듭할 뿐이었다. "야, 뭐해. 짠!" 그런 나에게 그녀는 술잔을 들이밀었다. 술도 못 마시는 애가 뭐이리 술 마시는 걸 좋아하는지. "아, 자꾸 복학생 티 낼래? 잔은 이렇게 잡아야지" 그녀는 내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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