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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씨네
@song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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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사랑하는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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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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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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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cine
ladybird
2018-03-18 14:21
레이디 버드-철모르던 우리가 철들었다고 느껴질 때...
중2병이라는 것이 있죠. 사춘기와 별개의 의미로 사용되는 용어지만 저는 왜 고2도, 초2도 아닌 중2에 그런 고비가 찾아오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물론 그 고비라는 것이 허세를 품고 가지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내 멋대로 살고 싶다 보니 하게 되는 돌출 행동들을 떠올려 보게 됩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부모님을 비롯한 어른들과 대항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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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cine
bewithyou
2018-03-18 13:57
지금 만나러 갑니다(2018)-엄마를 기다리는 아기 펭귄처럼, 선녀를 보낼 수없는 나무꾼의 심정처럼...
따스한 봄햇살이 다가옵니다. 이제 두꺼운 패딩을 입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날씨입니다. 이런 날에는 사람 냄새나는 멜로 영화가 보고 싶은 시점이기도 하죠. 2004년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었던 영화가 있었습니다. 이치카와 다쿠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비가 오면 나타났다가 비가 그치면 사라져야 하는 슬픈 운명을 지닌 여인의 이야기였습니다. 이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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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cine
littleforest
2018-02-22 15:32
리틀 포레스트-초보 농부의 마음이 자란다, 우리의 청춘도 자란다.
잔액에 돈이 한 푼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죽는구나 싶었죠. 도시에서 살면서 아무것도 좋아질 상황이 되지 못한 시점에서 지방의 극장에서 일했던 적이 있습니다. 여전히 혼자였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행복했던 1년의 그 순간은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혜원도 그러했을 것 같습니다. 혜원은 남친과의 이별과 먹고 사는 문제에 한계를 느껴 어머니가 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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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cine
blog
2018-01-30 00:42
스팀잇을 시작합니다.
가난한 블로거에게 가장 큰 문제는 수익창조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과거 이명박 & 박근혜 정권 때 영상물 등급 위원회나 국가 보훈처에 글을 쓸 뻔했지만 제가 그 복을 차버리기도 했죠. 현정권에 입맛에 맞는 글을 쓰고 싶지 않았던지라 거부 했고 신념대로 살았습니다. 그 사이 많은 직장을 오고가고 제 경력은 멋지다기보다는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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