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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생각
@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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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따듯한 사람들과의 소통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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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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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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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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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23:15
BBQ 간장치킨.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치킨 메뉴가 간장치킨인데 BBQ 간장치킨은 처음 먹어봅니다. 역시나 페이 코인으로 부담 없이 주문하였는데, 우선 때깔은 좋습니다. 많이 짜지 않아서 좋았는데 튀김옷이 좀 두꺼운 건 약간 아쉬웠어요. 그래도 뭐 치킨은 무조건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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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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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23:49
배달로 먹는 모둠회.
늦은 밤 갑자기 회가 생각나서 배달 주문을 했습니다. 혼자 먹기 딱 적당한 양이었고 의외로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회는 배달로 처음 먹어봐서 큰 기대는 안 했거든요. ㅎ 가격도 적당하고 회 생각날 때 종종 시켜 먹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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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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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22:04
빨간 고추.
저희 집 텃밭에 있는 얼마 전까지 초록초록했던 고추가 점점 빨간색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변하는군요. 수량도 꽤 많아 보여서 나중에 수확할 때 재미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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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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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13:21
손이 크신 엄마.
엄마가 육개장을 만드셨는데 정말 큰 솥 한가득이어서 잠깐 웃음을 납니다. 형은 결혼해서 따로 살고 저도 집에서 밥을 자주 먹지 않아서 이제는 이렇게 많이 하지 않아도 괜찮은데, 어렸을 때 제가 한참 잘 먹었을 때처럼 여전히 어머니는 손이 크네요. 어쨌든 엄마표 육개장은 언제나 얼큰하니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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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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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18:52
56번째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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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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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21:43
수제 아로니아 잼.
며칠 전에 친척 집에 다녀오신 어머니가 아로니아를 얻어오셨는데요. 이렇게 잼으로 만들어서 한통 주셨네요. 아로니아는 처음 먹어 보는데 무설탕으로 만드셨는지 단맛은 없고 약간 떫은맛이 있습니다. 건강에 좋다니 얼마 전에 구매한 탄산수로 에이드 자주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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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20:17
처음 먹어본 중국냉면.
점심에 친한 동생을 만났는데 면을 먹고 싶다고 해서 중국집에 왔습니다. 중국냉면을 한 번도 안 먹어봐서 한번 주문해 봤는데요. 비주얼이 밀면과 비슷하고 수박과 새우 오징어 등이 들어가 있더군요. 우선 면이 찰지다 못해 잘 안 끊어집니다. 국물은 묘한 향이 나는데 처음 먹어보는 맛입니다. 뭐... 시원한 맛에 다 먹긴 했는데 원래 중국냉면이 이런 맛이라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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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14:45
KFC 신메뉴 이탈리안 타워버거.
아주 푸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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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18:14
배달로 먹는 육회.
올해 들어서 부쩍 좋아진 육회를 처음으로 배달 주문으로 먹어봤어요. 고기 빛깔도 좋고 계란 노른자 및 뭇국 등도 꼼꼼히 챙겨주셨네요. 광장 시장보다는 못하지만 맛도 좋고 가격도 괜찮아서 가끔 시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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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09:24
KFC에서 페이 코인으로 50프로 할인 구매.
버거가 먹고 싶었는데 마침 어제가 할인 마지막 날이라 배달 주문을 했습니다. 작년에 베트남에 살고 있어서 한참 핫했던 닭 껍질 튀김을 아직까지 못 먹어봤었는데, 드디어 어제 먹어보니 맛은 그냥 그렇네요. 징거버거는 뭐 언제나 맛나고 KFC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사실 사진에 보이는 코우슬로입니다. 페인 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곳이 점점 더 많아 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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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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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08:14
내 맘대로 라면.
라면을 자주 먹는 편은 아닌데 가끔씩 확 당길 때가 있어요. 스프는 2/3 정도만 넣고 파, 어묵, 쌀떡, 칵테일 새우, 만두등을 추가했습니다. 이렇게 잘 익은 김치와 같이 먹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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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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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12:03
이번에는 망고 에이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싶지 않을 때 에이드 음료를 선택하곤 하는데요. 우선 온라인으로 망고, 자몽, 복숭아 원액을 구매했습니다. 양이 많아서 한참 먹을 수 있겠네요. 원액이 워낙 진해서 얼음컵에 조금만 담고 탄산수가 없어서 대신 사이다를 넣어줍니다. 역시나 최근에 카페에서 마셨던 에이드와 맛이 크게 차이가 없어서 만족스럽습니다. ㅎ 요즘 집에서 이렇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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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2 14:31
응암동 대림시장의 작은 식당.
근처에 미팅이 있어서 왔다가 끝난 후에 배가 고파서 응암동 대림시장에 왔습니다. 이 동네는 감자탕이 유명해서 예전에는 자주 왔던 곳이지요. 소박해 보이는 식당 안으로 들어가니 벽에 쓰인 정겨운 낙서들이 먼저 눈에 띕니다. 오랜만에 매콤한 제육볶음을 먹으니 입맛이 확 돋네요. 그리고 처음 간 곳인데도 아주 살갑게 대해주시는 이모님 덕분에 기분 좋게 저녁식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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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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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17:57
달고나 커피를 만들어 봤어요.
인터넷으로 주문한 달고나 토핑도 준비를 하고요. ㅎ 얼음컵에 우유와 블랙커피를 섞은 후 달고나 토핑만 올리면 되니 아주 간단합니다. 맛도 생각보다 괜찮네요. 카페에서 먹던 맛과 비슷해서 나름 흡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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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9 04:32
모듬 스시.
밥이 조금만 들어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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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09:21
강남에 있는 분위기 괜찮았던 카페.
카페안이 달콤한 빵냄새로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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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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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02:24
스타벅스 취향 저격 새 메뉴.
간만에 스타벅스에 가서 어플에 들어가니 새 메뉴가 보여 그중 애플망고 요거트 블렌디드를 주문해봅니다. 요거트는 원래 좋아하는데 달달한 망고 알갱이도 들어있어 씹는 맛이 좋네요. 그나저나 항상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분위기 있는 음악들은 참 듣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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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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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09:32
서울 돌아오는 길 & 부산어묵.
요즘 사람들이 국내여행으로 몰리다 보니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비행기 안이 가득 차 있습니다. 이번에 부산어묵을 못 먹어서 아쉬운 마음에 비행기 타기 전 요걸 사 먹었는데 매콤하니 맛있네요. 밀면 생각이 자꾸 나는 걸 보니 이번에 부산에서 먹은 음식 중 최고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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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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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02:43
서면에 있는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집.
서면역 근처 굉장히 번화하더군요. 젊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고 버스킹 하는 사람들, 이름 모를 유튜버들도 많이 보여서 신기했어요. 스테이크가 먹고 싶어서 돌아다니다 들어간 식당. 만원 조금 넘는 가격이었는데 고기도 연하고 같이 나온 감자도 맛있어서 만족스러운 저녁식사를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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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denly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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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03:30
부산에서 웃겼던 에피소드.
버스에서 내려 광안리 해수욕장 쪽으로 걷고 있는데, 앞에 보이는 한 커플이 어떤 가정집 대문 앞에서 사진을 찍어가며 깔깔대고 있었어요. 저도 호기심에 뭔가 하고 그쪽으로 가서 보니, 이런 경고장이 대문에 붙어있네요. 부산 아저씨인지 아주머니인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화가 많이 나신 듯한데, 저도 이거 보는 순간 빵 터져버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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