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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yulmom
@sung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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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고양이_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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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Created
June 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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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partiko
2018-10-12 18:30
RE: 프랑스 스타벅스, 매년 겨울 Pumpkin spicy latte
오!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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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kr-diary
2018-10-12 18:28
RE: [일상기록] 로그아웃 하고 싶을때.
힘내요:)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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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life
2018-09-30 17:49
RE: Paris.0929
그래요:) 새로운 한주도 응원합니다! 날은 추워도 우리 마음만은 뜨겁게 살아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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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life
2018-09-30 17:47
RE: Paris.0930
오! 좋게 봐주니 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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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life
2018-09-30 17:47
RE: Paris.0930
네:) 오랜만이죠.. 감사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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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life
2018-09-30 06:37
RE: Paris.0929
감사합니다:D 날이 많이 추운데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히 평안한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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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kr
2018-09-05 17:04
RE: 누구의 아침
오:) 느낌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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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kr
2018-09-05 17:02
RE: 키 맡길 곳 없을 때! 뉴 서비스 Monkey Locky
와! 좋은데요! 나도 한번쯤은 이용 할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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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life
2018-09-05 08:28
RE: Paris.180904
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저도 멀리서 응원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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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life
2018-09-05 08:27
RE: Paris.180904
네:) 처음이라 가족모두 고생스럽지만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질거라 믿고 있어요! 시간적으로 여유로우니 여기 친구들이 한결같이 표정이 밝은것 같아요. 아. 그리고 수요일은 오전수업만 하고 끝나네요~ 그 오전 수업마저도 놀이 위주로 한다고 해요. 쓰다보니 저희 집 꼬마 집사 아주 복받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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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kr
2018-09-04 18:17
RE: 도담이가 아프다. 내가 지켜줄께
아이를 키우면서 일하는 엄마는 어디서든 죄인이되죠. 저도 아이를 유치원에 보낸 5살부터 일을 다시 시작했는데 육아도 직장도 한가지도 시원하게 일의 맺음이 안되니 여기저기 미안하기만 하고..아이가 아프기라도 하면ㅜ 제 존재가 그렇게 작아질 수가 없더군요.. 결국은 늘 정신없이 버티는 삶이 되는 현실이 힘들었어요. 지금 사회에선 엄마의 몫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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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cats
2018-08-30 18:45
RE: Paris.180829
아하! 네:)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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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cats
2018-08-30 18:43
RE: Paris.180829
바쁘셨군요, 예쁜 마리냥을 시작으로 먼저 소환해주셔서 저도 감사합니다:) 애묘가라면..떼어내도 떼어내도 늘 함께하게 되는 냥이들 털과 음식에 양념인척 숨어있는 털 한번씩은 다ㅜ 먹어보지 않았을까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냥이들 때문에 행복하다고..매일 위로받는 엄마집사랍니다:) 엄마..진짜..괜찮..아..라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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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cat
2018-08-30 18:31
RE: Paris.180830
피사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집요하게 계속 보고 있으면 되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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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cats
2018-08-30 11:13
RE: Paris.180829
뭘요:) 앞으로도 재밌고 좋은 글 볼 수 있으니 제가 더 감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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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cats
2018-08-30 11:12
RE: Paris.180829
귀엽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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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cat
2018-08-30 11:11
RE: Paris.18083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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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cats
2018-08-29 18:54
RE: Paris.180829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어렸을땐 그리는게 좋았는데 요즘은 그리는것보단 만드는게 좋더라구요. 전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센스있게 써 주시는 글 보면 저도 늘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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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kr
2018-08-29 17:31
RE: 스팀잇 커버 이미지 만들어 보기 Steemit Cover image making
오, 예뻐요:)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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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oung
artisteem
2018-08-27 17:57
RE: [Artisteem] Drawing My Cat Challenge
어머나:) 이렇게 소환해주시다뇨. 전 요즘 꼬마의 학교 준비로 마음만 바쁘네요😅 그나저나..마리는 나이가 이리 많은데 사진으로나 그림으로나 아기같이 귀엽네요, 한국에 두고 오면서 마음이 얼마나 헛헛하셨을까요.. 그림에서 마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전 두냥이 모셔오면서 고생은 했지만 여기서도 여전히 힘들고 지칠땐 이 녀석들한테 부비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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