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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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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 카페라떼, 음악, 기타, 딸, 중소기업, 대박을 꿈꾼다, 사랑, 행복은 내손안에, dum spiro s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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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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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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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01:10
좋은 글 쓰기.
-잘 읽는 것이 중요하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글을 많이 읽어야 함은 기본이다.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읽는 것도 중요하다. 사실 잘 읽는것이 더 중요하다. 양보다는 질이다. 독서는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 사실 누가 책 읽는 것을 감시하는 것도 아닌데 책을 읽다보면 대부분 서두르게 된다. 특히 독서량을 자랑하고 싶어 대충읽고 덮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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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no
kr
2018-02-27 01:51
[평상심] 말을 많이 하면 마음이 허전해 진다.
사십대중반 내가 나에게 보내는 메세지4: 가끔 말을 많이 하면 마음이 허전해 진다. 유명한 강연자들도 단시간에 많은 말을 쏟아내고 나면 마음이 허전해 지는 것을 느낀다고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허전해진 마음을 채우기 위해 또 사람을 찾고 말을 한다. 허전함은 더 깊어져 간다. 그러다 어느 순간 많은 군중속에서 혼자서만 발가벗겨진 것 같은 초라함이 느껴진다.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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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no
kr
2018-02-27 00:51
[부의추월차선] 변화하지 않으면 변화없다.
부의추월차선, 부의추월차선-언스크립티드를 읽고, 변화하지 않으면 변화없다. 모두가 변화를 외치지만 변화를 실천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우리는 조작된 각본에 따라 살고 있다. 각본에 따라 살면서 변화를 두려워한다. 타인의 시선을 과도하게 인식한다. 그리고 자신을 본능에 따라 보호한다. '관찰편향' 자신의 행동은 외부의 탓을 하고 타인의 행동에 대해서는 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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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no
kr
2018-02-26 04:41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점심먹고 커피마시다가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정말 강력한 힘을 가진 한 문장. 작년 3월 10일. 저는 최근 몇년간 이 한 문장보다 더 큰 힘을 가진 글을 보지 못했습니다. 우린 이 한 문장으로 진정한 민주주의에 한 걸음 더 다가간것 같습니다. 딸래미 데리고 광화문 간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군요.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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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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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01:25
30대에 재테크 시작하세요
저는 사십대 중반입니다. 사실 저는 재테크에 크게 관심 없었습니다. 제가 한 재테크라고는 직장생활 20년하면서 수도권에 아파트 한 채 장만한게 다입니다. 돈은 신성한 노동의 댓가로 버는 것이라고 (바보같이) 생각 했었습니다. 작년 이직에 대실패(?)하면서 삶이 팍팍해져 최근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상화폐에 투자할 만큼 강심장을 가지진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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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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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00:55
[평상심] 자신만의 페이스를 지켜가는 것
사십대중반 내가 나에게 보내는 메세지4: 며칠동안 자격증 공부에 대한 압박에 눌려 있었다. 압박에 눌려 있다고 해서 공부를 더 한 것도 아니다. 마음만 무거워졌다. 마음이 무거워지면서 신체 리듬이 깨졌다. 명절에 운전을 오래한 영향도 있다. 몸은 이미 사십대 중반을 넘겼건만 마음은 아직 이십대에 머물러 있다. 몸의 말을 듣지 않고 바보같이 왜 이렇게 피곤할까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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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no
kr
2018-02-22 01:27
[평상심] 나는 나를 책임진다.
사십대중반 내가 나에게 보내는 메세지3: 그때 그 결정을 하지 않았어야 했다. 사장(놈)은 오늘도 내가 보낸 업무보고를 씹었다. 나는 이런 상황이 생길거라 상상하지 못했었다. 아내말을 좀 더 진지하게 들었어야 했다. 인지적편향, 관찰편향에 빠지지 말았어야 했다. 사람은 관심가는 것만 보인다. 자신이 항상 옳다고 믿는다. 착각이다. 나는 2년전 그런 착각에 빠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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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no
kr
2018-02-21 01:03
[평상심] 상자밖에서 바라보기
사십대중반 내가 나에게 보내는 메세지2: 돈벌이가 꼭 잘 갖춰진 사무실에 9시출근해서 6시퇴근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일이든 할 수 있고 일이 있는 곳에는 사람이 있다. 삶에 있어 돈벌이는 중요한 수단이다. 사람이 있는 곳에서는 사람을 사람처럼 대하는 곳도 있고 기계부품처럼 대하는 곳도 있다. 어느곳이든 살만하면 버티고 있으면 되고 불편하면 나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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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no
ordinarymind
2018-02-20 06:15
[평상심] 다시 시작하는 삶
사십대중반 내가 나에게 보내는 메세지1: 사십대는 무엇인가를 새로 시작하기 좋은 나이대이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고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도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는 시기이다. 기대수명이 백세에 이르는 시대이다. 건강수명이 구십세에 이른다. 짧게 잡아도 팔십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고 칠십대 중반까지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다. 지금 사십대 중반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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