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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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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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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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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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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14:17
2020년 3월 11일 - 1일차
러시아에 처음 갔을때의 기분과 비슷하다. 정말 긴장되고 떨리고 무섭기도 했지만 나의 책상 앞쪽에 이런 글귀를 적어 놓았다. "나에게 천재일우의 기회가 왔다" 사실 천재일우의 말을 그대로 해석해보면 ㅋㅋ 4년만에 천재일우의 기회가 온건 아니겠지만....ㅎㅎ 여튼 그만큼 소중한 기회가 나에게 찾아왔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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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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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13:51
2020년 3월 10일
과거의 내가 그린 모습이 현재가 된다 마찬가지로 현재에 내가 그리는 미래의 모습이 현실이 되겠지. 내일은 과거의 내가 그린 모습이 현실이 되는 날이다. 긴장 되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고 조금 설레기도 한다. . . . . . 2020년이 시작할때 다이어리에 올해의 목표를 적었다. 뭔가 주관적이고 추상적인 목표가 참 많았는데 그 중 하나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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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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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16:21
2020년 3월 9일
인생은 참 신기하다 어제 글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가 참 힘들다고 했는데 할 일이 생겼다. 아직 100% 확정난건 아니지만 내일 100%가 되면 스팀잇에도 공개를 해야겠다. . . . . . 집안 청소를 한다. 금방 할줄알고 할것을 이것저것 생각 해봤는데 꽤 했는데 몇가지도 제대로 못했다. 집안일이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닌걸 알게 되었다. 내일은 오늘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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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16:21
2020년 3울 8일
병걸렸다. 확실하다 가만히 있지 못하는 병에 걸렸다. 아무것도 안하면 힘들다. 그래서 뭘 항상 많이 했는데 뭘 많이 하면 안되는 요즘이라서 참 힘들다. 병에 걸렸는지 안걸렸는지 잘 몰랐는데 확실히 알게 되었다. 병걸렸다. . . . . . 사람들은 나에게 말한다. 어쩌면 쉴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인데 푹 쉬어라고. 나중에 이 글을 보며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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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15:12
2020년 3월 7일
어제 하루 일기를 안썼을 뿐인데 방금 시계를 보니 3일이 지나가 있어 3일이 지나간 듯한 느낌을 받았다. 다행히도 아니었다. 바쁘게 살다 보면, 아니 나를 돌아볼 시간이 없을 정도로 내 삶을 능동적이 아니라 수동적으로 살다 보면 시간이 훅훅 지나가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는데 뭐 바쁜것과 별개로 별로 좋은건 아닌것 같다. 아무리 바빠도 일기 정도는 쓰면서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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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15:24
2020년 3월5일
오늘 일기는 스팀잇에 기록하기 좀 힘든 내용인것 같다. . . . . . 뭔가 많이 안한것 같으면서도 많은것을 한것 같고 피곤하면서도 피곤하지 않으면서도 또 밤이 되었다 일찍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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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16:47
2020년 3월 4일
인생은 계획대로 안된다 계획을 세워도 그것 처럼 안되기 때문에 계획이 있는거 같기도 하다 계획을 계획대로 하려면 계획을 안세우면 된다 무계획이 계획이 되면 뭘 하던 무계획이기 때문에 결국 계획대로 되는것 이기 때문이다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면 그게 정상이다 나도 글을 쓰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뭐 나중에 봐도 이해 안될것 같다 . . . . . 1달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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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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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15:56
2020년 3월 3일
하루가 참 금방 지나간다 백수의 삶은 이렇다 이렇게 1달이 지나가게 될것 같다 그건 또 싫은데 조급해 하지 말자고 하면서 조급해 지는것 같다 조급해 하지말자 . . . . . 올해 초에 계획을 세웠고 그 중 하나는 이것 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것과 없는것을 구분하고 하기로 했으면 최선을 다하기. ㅋㅋ 할 수 있는것과 없는것을 구분하자 그리고 하기로 했으면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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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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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15:13
2020년 3월 2일
배는 항구에 있기 위해 만들어 진것은 아니다 드넓은 바다에 나가서 항해를 하기 위해 설계 된것이고 나또한 그런것 같다 ㅋㅋ 넓은 세상에 나가서 파도를 이겨내며 항해 하는 인생을 살아왔던 나이고 지금은 잠시 항구에 정박해서 쉬는 중이다 배에 고장이 났을수도 있고 기상이 안좋을수도 있고 뭐 여러가지 이유로 항구에 정박해 있을수 있겠지만 나도 어떤 이유로 지금 항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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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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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14:11
2020년 3월 1일
계획을 세우지 않고 하루를 보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특별하게 한게 없다 눈을 뜨고 밥을 먹고 운동 하러 잠시 집앞 학교 에가서 농구공좀 던지고 밥먹고 세차하고 유튜브 좀 보다가 또 밥먹고 유튜브 보고 있다 . . . . . 코로나 때문에 난리라서 뭐 누구를 만나기도 좀 그렇고 그래서 집에만 있는건 잘하고 있는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이렇게 황금같은 시간을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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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 15:56
2020년 2월 29일
뭐했다고 2월도 끝나간다. 작년 이맘때 쯤에도 이말 한것 같은데 뭐했다고 2달 지나갔다고 이러다가 1년 다 지나가겠다고 했는데 실제로 1년 다 지나갔다 ㅋㅋㅋㅋ 여튼 올해도 뭐했다고 2달이 지나갔다. . . . . . 요즘 사회 현상과 더불어 내 병이 어떨때 더 심해지는지 알게 된것 같다. 단조로우면 심해진다 새로운 환경을 만나고 자극을 받으면 고통을 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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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3:38
2020년 2월 28일
아직도 다리가 쥐가 날것 같은 느낌이 들고 젓가락질이 힘들고 손에 힘이 잘 안들어간다 허벅지가 조금 굵어 진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그냥 그렇다. . . . . . 국토종주 3일째였던것 같다. 계획했던 지역까지 100km를 넘게 달려야 했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나는 일출 전에 일어나서 일출쯔음 부터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 해가 질때까지 약 11시간이 남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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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14:06
2020년 2월 27일
인생에는 참 마법같은 일들이 많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신기한 일들. . . . . . 예전부터 참 오랫동안 꿈꿔왔던 순간이 현실이 될때 참 놀라움을 느낀다. 이런일이 자주 생기다 보니 미래에 현실로 일어나면 좋겠다 라는 일을 생각해 보곤 한다. 과거의 생각이 현재가 되었듯 현재의 생각이 미래가 될걸 알기에. 그리고 오늘 참 오래전부터 생각했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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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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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10:16
2020년 2월 26일
한국 전체가 코로나 때문에 난리다. 우리 동네도 바이러스 확진자가 몇명 나왔다고 하고 음...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 . . . . 뭘 하기가 조심스러워 지는 요즘이다. 오늘은 집에서 푹 쉬었다. 그냥 정말 푹 쉬었다. 푹 쉬고 더 푹 쉬고 잘 생각하고 자야겠다. . . . . .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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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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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5:17
2020년 2월 19일 - 졸업
졸업을 했다. 7년이 걸렸다. ㅎㅎ 내일은 졸업여행을 떠난다 부산에서 시작해서 인천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볼까 한다. 7년전 고등학교를 막 졸업했을때 인천에서 시작해서 부산까지 자전거를 타고 온적이 있었다. 참 많은 생각을 했다. 그 경험으로, 그것을 시작으로 7년이 참행복했다. 그리고 대학교를 졸업하는 지금 또 떠난다. 어쩌면 졸업여행이라고 할까? ㅋㅋ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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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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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14:47
2020년 2월 18일 - 내일이면 졸업
학창 시절 영어 선생님은 가끔씩 팝송을 가르쳐 주셨다. 초등학교 졸업식때를 떠올려본다. 참 많이 울었다. 그냥 정말 많이 울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좋게 말하면 개구장이, 안좋게 말하면 누구보다도 산만한 그런 아이였는데 졸업식때는 정말 많이 울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울지 않았는데 왜 그렇게 울었는지 모르겠다. 그냥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너무 막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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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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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4:00
2020년 2월 17일
백수인데 ... 뭐 다양한 이유로 설명을 하려 해도 백수다 백수가 맞다 . . . . . 어제 일기를 다 쓰고 클릭을 안한 모양이다. 스팀잇은 좋은게 글을 쓰다가 닫으면 날라가는게 아니라 보존 되는게 크나큰 장점인것 같다. 여튼 어제 일기에서 책을 읽으러 가기로 했는데 실제로 서점에 가서 책을 읽었다. 최근까지도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학교 도서관에 가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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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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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3:51
2020년 2월 16일
아침에도 농구를 하고 오후에도 농구를 했다. 나중에는 힘들어서가 아니라 배고파서 농구를 못뛰었다. 그랬다. . . . . . 행복한 시간이다 갈곳이 정해져있고 주어진 시간. 그런데 막 마냥 행복한건 아닌것 같다. 꽤 오랜시간 치열하게 달려와서 치열하게 하지 않으니 뒤쳐지는 기분이 든다. 예전부터 그랬다. 가만히 있으면 뒤쳐지는 기분이 들어서 그냥 열심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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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14:59
2020년 2월 12일
건강해 지는 요즘이다. 남들 잘때 자고 남들 일어날때 일어나는 생활을 할 수 있는것도 생각해보면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다. . . . . . 눈뜨고 독서실에 가서 책한권을 읽었다. 밥먹고 또 독서실에가서 공부를 했다. 저녁에는 운동과 필라테스를 했다. 내면과 외면의 양식을 열심히 쌓은 하루였다. . . . . . 모레에 간호사 국가고시 시험 합격여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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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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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2:15
2020년 2월 11일
학교에 가서 교수님께 인사를 드렸다. 음 이제 진짜 떠나야 할때구나. . . . . . 박수칠때 떠나자. . . . . . . . . . . 쿠팡에서 농구공을 시켰다. 악력기도 시켰다. 10여년 전에 농구를 처음 시작할때 썼던 바로 그 공이다. 얼마전에 국민체력100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악력을 측정했는데 악력이 정말 너무 낮게 나왔다. 사실 나는 원래 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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