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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veronic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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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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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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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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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life
2020-04-02 06:59
봄 봄 봄
화려한 표정으로 우리 앞에 온 손님 처다 보는 눈길을 고운 미소로 답 하며 뭇시름 내려 놓으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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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mini
2020-03-30 12:11
우리말의 맛갈진 표현
호흡이 우리가 생을 이어 가는 필수 생리 조건 이듯이 의사 표시를 위한 말도 사회 생활을 영위 하는데는 당연히 필수조건이다 내가 매일 쓰고 듣는 우리말에 요즘 새삼스럽게 감탄 하여. 마지 않는 어휘가 있다 코론나 사태로 자주 듣게된 말인데 (어마 무시하다)란 표현이다 미국의 의료 체계가 우리나라 처럼 환자 위주의 공적시스템이 아니라 미국에서는 어마 무시한 병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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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mini
2020-03-28 23:17
풍경
수년간 야외 스켓취를 다니며 여러가지 재미있는 일이 많았다 내가 처음 야외 스켓취 를 참가했을 때는 매주 일요일 마다 야외에 나갔었다.그러나 세월이 더해지니 회원 들도 나이먹어 한달에 한번으로 줄었다. 야외 스켓취 에서 그림을 본격적으로 배워 나갔기 때문에 나는 이 모임에 대한 애착이 아주 크다. 이그림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회원과 우리들의 산책 코스에 흐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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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life
2020-03-27 10:13
빨아쓰는 마스크
맞은편 아파트 화단에 조금씩 노란빛을 보이던 개나리꽃이 높은데서 내려다 보아도 확실한 자태로 내눈에 들어 왔다 . 봄은 내앞에 성큼 다가왔는데 내일은 좋아지겠지 막연한희망 사항이 허황된 꿈에 불과 하다는 것이 속상하다 오늘도 주위 요양원에 95세의 확진자가 생겼다는 안전 문자가 떴다 대학생인 손자가 할머니집에 가겠다는. 제애비의 말을 듣고 가지 말라고 펄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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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mini
2020-03-26 04:15
이웃의 전화
3월 이때쯤엔 예년 같으면 아침에 눈 뜨면 공원으로 나가는것이 하루의 첫일과였다 요사이는 집 콕 하느라 공원 산책을 할수없어 운동 부족으로 다리에 힘이 빠니는것을 느끼게 된다 궁여지책으로 이방 저방 거실을 오가며 30분 운동하고 스쿼트와 스트레칭 하며 공원 산책을 대신 하고 있다 오늘도 아침 운동을 하고있는데 전화가 왔다 대체로 아침 일찍 전화를 받은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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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mini
2020-03-25 00:46
테스트
어제 파티코에서 쓴글이 하루가 지나서 나타나네 어지럽다 갈라서고 난다음 스팀잇이나 하이브 모두 준비가 않된 모양 이다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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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mini
2020-03-24 04:35
셀프 틀니 교정
지난번에 틀니를 새로 끼게 되었다고 포스팅 한적이 있다 그런데 새로한 틀니가 나에게 지옥 같은 생활을 안겨주었다. 틀니를 끼우기도 버겁고 끼울때 소스라 치게 아프고 음식을 씹는다는건 엄두도 낼수 없는 노릇이였다 치과 의사가 여러번 교정을 받아야 된다고 했으나 2번 치과에서 교정을 받고 코로나 사태가 점점 심해지니 병원 가기 염려 되어 한달 넘게 가지를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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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2020-03-20 07:51
공포감
코로나의 공포가 날로크게 엄습해온다 이웃 동네에 확진자가 다녀갔다는 소식은 있었지만 어제는 큰길 하나사이에 있는 요양원의 환자 1명이확진자가 나왔다더니 밤사이 4명의 확진자가더 발생 했다고 한다 햇볕이 좋아 환기를 하려고 창문을 열었다가 공기 전염도 된다는 말도 있어 다시 닫고 말았다 이러다간 언제 땅을 밟아볼지 모르겠다 세상이 발칵 뒤집어진 이사태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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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2020-03-19 05:48
여고시절
전쟁과 가난이 한덩어리로 힘들던 시절의 여고 생활이지만 인생길을 돌아 보면 가장 미소 짓게 하는 추억이 있다 웃기도 많이 웃고 미래에 대한 무지개 꿈도 화려 하게 꾸었었지. 지금은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 만나보고 싶은 벗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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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2020-03-18 12:20
코로나 때문에 생긴 일
아침에 친구로 부터 전화가 왔다 두문 불출 하고 사니 사는게 사는게 아니라고 하소연이었다 같은 처지인 우리 모두 느끼는 고통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기가 찰 노릇이 아닌가 오후에는 누가 벨을 눌러 영상을 보니 옆집 할멈이였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터에 만나고 싶지 않았으나 현관 문을 여니 떡을 갖다 주는 것이 아닌가 교회다니는 사람이라 혹시 교회서 받아온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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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2020-03-17 10:36
풍경
산수유가 곱게 피고있는 마을 봄이 되었으니 텃밭을 가꾸는 손도 분주해 지겠지요 세상만상이 코로나 때문에 지쳐있어도 계절은 잊지 않고 찾아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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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2020-03-16 11:51
풍경
꼬불꼬불 언덕 위로가는 길이 정겹게 보이는 이풍경은 어느 섬 마을의 티비 영상을 보고 그렸읍니다 소녀쩍엔 제법 감상적인 편이여서 멀리서 바라보는 오솔길을 퍽이나 좋아 하는 편이 어서 그림을 그릴때 가끔 오솔길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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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2020-03-15 09:35
풍경
몇년전 3월하순쯤 의왕시 왕송호수 주변을 구렸다 새해되고 처음 스켓취 였는데. 호수 주변이라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도 흐려서 떨면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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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2020-03-14 08:28
마스크 전쟁
나는 코로나 사태가 아니어도 기온이 내려가는 늦가을이 되면 마스크를 꼭 써야만 한다 고질인 비염 때문이다 그동안 헌겁 마스크로 빨아서 써오다가 미세먼지의 위해가 부각 되면서 보건용 마스크를 써 왔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궁리 끝에 E.M 액에 담궈 두었다 쓰면 미세만지를 걸르는 능력은 감소 하더라도 마스크에. 묻은 나의 분비물이 미생물이 먹어 치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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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2020-03-13 07:19
풍경
오래전 봄 스켓취의 그림이다 의왕시를 벗어난 지역인데 논 밭과 개울이 흐르는 정경과 회화 나무가 지금도 회상 되는 평화스런 마을 이었다 마을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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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2020-03-12 09:35
인물
여성으로서 남성을 훨씬 능가하는 지도력을 보인 전 영국 수상 데쳐를 그려 보았읍니다 완전치 못하지만 오늘 열심히 그렸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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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2020-03-11 09:43
끝이 않 보이는 바러스의공격
종잡을수 없는 코로나 사태는 언제 끝나려고 이렇게 애를 먹이는지 .. 이러다간 우리국민 모두 집단 히스테리가 걸릴것 같다 그저께부터 배에 가스가 차는게 느껴지더니 어제 오늘 점점 심해지고 있다 매일 공원에 나가 산책을 하다가 못한지 벌써 20여일이 된다 움직이지 않으니 소화가 원활치않다 .) 식사시간이 일정치 않아 오는 현 상인지 병원에 가기도 무엇하고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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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2020-03-10 09:10
소원
오늘 보단 내일은 좋은 소식 있겠지. 마음 속으로 빌면서 잠자리에 든다 다행 스럽게도 조금은 확진자가 줄었다 한다 제발 내일도 모래도 글피도 조금씩 감소 해서 이사태를 몸소 겪으며 뒤바라지 하는 모든 종사자들의 고생을 덜어 주시고 확진자 들이 하루 빨리 고통에서 벗어 나게 해주시고 우리 모두의 마음 고생도 벗어 던지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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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2020-03-09 12:42
인물
배우 이덕화가 하이모 가발 선전 하는 사진으로 그렸는데 살이 너무 많은 얼굴이 되어 버릴려다 포스팅할 꺼리가 없어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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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2020-03-08 10:35
풍경
일광욕도 할겸 배란다 창 문을 열어놓고 그림을 그리는데 바람도 없고 햇빛이 머리에 쬐이는데 어찌나 따가운지 다시 들어 와야 했 다 코로나 19 의 캄캄한 터널에 갇혀있는 현실에서 어서 빨리 헤쳐 나와 저 밝은 세상으로 나가고 싶어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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