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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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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사람이 세상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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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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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10-27 16:17
RE: [Feminism] 촛불집회
운동권 극혐한다면서 지들이 제일 꿘 같이 행동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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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10-27 16:08
RE: [Feminism] 여성들의 공간은 왜 남성들의 성적 욕구의 대상이 되는가?
그리고 내가 동덕여대생이라서 하는 말인데, 외부인이 이 사건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거 꼴도 보기 싫으니까 "그 자위남이 비정상적인거지 남성들에게 죄를 묻는건...웅앵웅..." 할거면 그냥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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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9-23 17:31
RE: [Feminism] 2018. 09. 21 친구와의 대화
굉장히 가벼운 마음으로 쓴 글. 저런 친구가 생겨서 굉장히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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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9-23 15:10
RE: [Feminism] 가스라이팅
그리고 사실 본문에 써 놓은 내 경험은, 세 명의 지인에게 털어놓았었다. 일부러 남성 지인들에게 말했었는데, 그 새끼가 얼마나 이상한 새끼인지 확인하고 싶었거든. 통화 녹음본을 받은 지인들의 반응은 한결 같았다. "저새끼 30 넘게 쳐먹은 새끼 맞아요? 왜 자기 멋대로 성은님의 의견을 정리하려고 들고 가르치려고 들어요? 왜 범죄를 옹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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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9-23 15:07
RE: [Feminism] 가스라이팅
덧. 무고죄나 남성이 피해자인 경우를 들며 한국 페미니즘은 잘못 되었다고 말하는 당신이 결국 누구의 손을 들어주는지 잘 봐라. 수 많은 피해자들의 피눈물을 애써 외면하고 자신을 피해자라고 칭하며 되려 여성들을 꽃뱀 취급하는 당신의 추태를 가까운 미래에 후회하게 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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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9-09 16:42
RE: [Feminism] 2018년 인천퀴어퍼레이드
너무 무섭고 끔찍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빌려서 사람을 폭행하는데 그 웃는 얼굴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다 너희를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너희만한 자식들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구해주고 싶어서 그런거라고 개소리들 하는데 정말 다 엎어버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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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9-09 16:40
RE: [Feminism] 2018년 인천퀴어퍼레이드
서울 퀴어퍼레이드 규모가 커진 이유가 아이러니하게도 신촌 퀴퍼에서의 혐오세력의 만행 때문인 것처럼, 인천 퀴퍼도 이번 일을 겪고 더욱 그 규모가 커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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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9-09 16:38
RE: [Feminism] 2018년 인천퀴어퍼레이드
응원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스트레스성 두통은 많이 완화가 되었는데 근육통이 찾아왔습니다 :( 반나절을 계속 누워있었더니 그래도 괜찮아 진 것 같습니다. 모두들 감사하고, 내년 인천퀴어퍼레이드 때엔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연대하기를 바라고,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진 것이 아닙니다. 결국은 우리가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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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9-09 05:04
RE: [Feminism] 2018년 인천퀴어퍼레이드
사진 2,3은 허락을 구하고 가져왔습니다. 팔을 물리신 분은 긴팔을 입고 있었는데도 저렇게 시퍼렇게 멍이 들고 살이 찢길정도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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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8-23 14:54
RE: [Feminism] 여성혐오 맞으면서 아닌 척 좀 하지마라.
이 글은 신부님이 직접 쓰신 글인데요, 읽어보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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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8-23 14:52
RE: [Feminism] 여성혐오 맞으면서 아닌 척 좀 하지마라.
성체 훼손이 잘못이 아니라는 말을 하는게 아니라, 성체 훼손보다도 더 끔찍한 성폭행을 두고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는 안티 페미니스트들의 모순점을 지적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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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8-23 14:50
RE: [Feminism] 여성혐오 맞으면서 아닌 척 좀 하지마라.
성체 훼손은 저도 매우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비판 내지 비난하던 남성들이 가톨릭 신자들이 아이들을 수천회 성폭행한 최근 기사에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는걸 보고 여성 혐오를 느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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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
2018-08-23 13:27
RE: 근황
난민 이슈로 인류애 잃어버린 사람.. ㅠㅠ. 양심적 병역거부 하셨군요! 페이스북에서 언뜻 본 것 같습니다. 멀리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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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8-23 13:14
RE: [Feminism] 여성혐오 맞으면서 아닌 척 좀 하지마라.
장자연씨 사건은 여성단체가 지난 10년동안 외롭게 홀로 싸워왔었죠. 다른 '가짜미투'들에 신경 쓸 시간에 장자연씨 사건이나 재수사하라는 남성들, 걔들은 10년동안 뭐 시위라도 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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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8-23 13:13
RE: [Feminism] 여성혐오 맞으면서 아닌 척 좀 하지마라.
혜화역 몰카근절 시위는 불법촬영물을 단 한 번도 보지 않은 남성이 비판을 하는게 이치상 맞다는 글에 대고 별 이상한 댓글을 달았던 그 남성을 나는 기억한다. 스팀잇의 어떤 단톡방에서, '질 좋은 포르노나 av만 보는것도 아니구요... 그런 차원에서 과거 범죄를 이해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라는 말을 했던 남성을 나는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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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youth
2018-08-21 00:11
RE: 저는 잘 살고 있어요 :)
음 제가 하는일이 여러가지 생겨서 8ㅁ8.. 그 일들만 해결되면 자주 올텐데요! 이번 2학기때는 좀 바쁠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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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8-16 02:57
RE: 섹스 #2
히히 고마워용 3편도 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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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8-15 16:51
RE: 섹스 #2
+콘돔을 입으로 뜯는 행위는 섹시하지만 손상의 우려가 있으니 하면 안 될 것 같다. 생각해 본 적 없는 부분인데, 주변 분들이 글을 읽고 위험하지 않냐고 해주셨다 ㅋㅋ 귀여운 새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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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8-15 16:50
RE: 섹스 #2
그리고 다시 읽어보면, 3번은 "헉, 시발!" 할 만한 사례가 맞는 것 같다. "헉,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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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98
kr-feminism
2018-08-15 16:50
RE: 섹스 #2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린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시간은 없고, 머릿속으로만 이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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