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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
@young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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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가정주부예요. 글쓰기를 좋아하지요. 관심은 다양해요.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어났어요. 당분간은 알아간다는 차원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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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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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zzan
2019-07-02 06:48
RE: 나는 단지 4000 ZZAN의 전원을 켰어!
번역이 잘 되지 않았나 봐요.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ㅎ 그래도 열심히 하세요. 좋은 날이 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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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zzan
2019-07-01 12:09
RE: 스팀짱이 짱을 먹어야 하는데..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싸이트가 있다는 것을 기쁘게 하네요. 즐거운 스팀짱이 되도록 더 많은 사람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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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zzan
2019-06-17 02:25
RE: steemzzang.com 런칭 Airdorp 공시
화이팅입니다. 에어드랍을 신청합니다.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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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sct
2019-05-25 10:36
RE: 스팀
스팀에서 아주 오랫동안 함께 하셨군요. 저도 스팀코인판이 생겨서 좋아요.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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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sct
2019-05-24 13:18
RE: "비선형 보상 = 고래가 보상을 더 챙겨가는 것" 이 아닙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를 얻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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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steemmonsters
2019-01-24 05:11
RE: 스팀몬스터 베타팩 110장 오픈 결과는?
제 보팅도 큰 의미는 없지만 보팅을 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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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9-01-24 05:10
RE: 글을 꾸준히 쓰는 것은 어려워요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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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steem
2019-01-23 02:14
RE: 스팀 홀로 상승 중. 비트코인 약보합.
빨리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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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dclick
2018-10-16 10:42
RE: 미세먼지 때문에 비가 왔으면 좋겠어요
그러게요. 조심하세요. 미세먼지가 특히 목에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마스크를 필히 하는 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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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10-02 05:56
RE: 하드포크 후 오랫만이군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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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9-17 01:22
RE: 지나치게 글을 올리지 않았죠? 생존신고
재미 있는 글을 읽는 것은 재미가 솔솔하지요. 저도 작가보다는 독자가 체질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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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8-30 04:53
RE: 바닥이 보이고 평안한 시장, 스팀잇에 새로운 활력이!
이제서야 가격이 안정될 것 같아요. 좋은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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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8-30 04:52
RE: 바닥이 보이고 평안한 시장, 스팀잇에 새로운 활력이!
정말로 스팀 가격이 계속 하락 일변도이군요. 어제부터는 조금씩 올라가니까 다행이에요. 투자에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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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8-30 04:51
RE: 바닥이 보이고 평안한 시장, 스팀잇에 새로운 활력이!
제 남편도 마나마인에서 계정을 생성했어요. 저렴하게 생성한 것 같습니다. 물론 남편 말로는 오래 기다리면 점점 더 싸질 거라고 하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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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8-06 09:47
RE: 스팀잇은 비활성 계정이 많은 편인 것 같아요. 또 글을 쓰는 것도 부담되고...
저도 지금은 일상 블로그를 지향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각을 잡는다고 해도 엄청나게 좋은 글을 쓸 재간은 없으니까요. 마음 편하게 그냥 글을 쓰는 것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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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8-06 09:46
RE: 스팀잇은 비활성 계정이 많은 편인 것 같아요. 또 글을 쓰는 것도 부담되고...
아 그럼 뉴비의 경우에는 완전히 0에서 시작해야 하나요? 그것은 조금 심했네요. 비활성 계정에서 회수한 뒤에 뉴비에게 주었으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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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8-06 07:09
RE: 스팀잇은 비활성 계정이 많은 편인 것 같아요. 또 글을 쓰는 것도 부담되고...
그렇기는 한데, 스팀잇을 하면서 그런 가벼운 마음을 지금에서야 갖게 되었답니다. 글을 쓰는 것 자체를 즐기자는 거지요. 무더운 날씨에도 비가 온다고 하니 조금 위안이 되네요. 가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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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8-06 07:07
RE: 스팀잇은 비활성 계정이 많은 편인 것 같아요. 또 글을 쓰는 것도 부담되고...
저도 그량 편하게 글을 쓰려고요. 최근 글을 올리는 사람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또 글을 읽는 사람도 줄었고요. 최소한 스팀잇에 다양한 글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또 스팀잇에는 페이스북과 같은 다양한 연결망이 형성되었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블로그를 보고 댓글을 다는 정도가 아니라 개인의 의견을 다양한 형식으로 담고 활용할 수 있는 툴이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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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8-06 07:06
RE: 스팀잇은 비활성 계정이 많은 편인 것 같아요. 또 글을 쓰는 것도 부담되고...
아마 보상이 주는 심리적은 부담감 때문일 것 같아요. 자기가 페이스북에서 하는 것처럼 하고, 보상을 그냥 덤으로 생각하면 되는데... 그것이 잘 되지 않아요. 보상은 글을 쓰고 업보트하는 활동을 증가시키지만 다른 면에서는 부담으로도 작용하지요. 그래도 보상이 명확한 스팀잇에는 많은 사람이 들어와서 활동할 "잠재력"이 많은 것 같아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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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8-06 07:03
RE: 스팀잇은 비활성 계정이 많은 편인 것 같아요. 또 글을 쓰는 것도 부담되고...
감사합니다. 스팀잇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글에도 댓글이 아주 잘 달린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부담없이 글을 많이 쓰고 싶어요. 하지만 잘 되지는 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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