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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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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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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2-05 00:08
RE: Goodmorning
심장을 관리한다는 생각은 못해봤네요. 뭔가 신의영역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스트레스를 피하고 꾸준한운동 적당한 영양섭취는 건강을 유지하기위한 모든 조건이네요. 건강=심장은 같이가나봐요. 하루 만보걷기 목표하고 있는데 심장도 건강해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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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2-04 23:59
RE: [sagoda] 술자리에서 술을 안먹는 방법?
입만대고 계속 술잔안비우고 그대로 두면 술안먹나보다 하던데요. 그래도 계속 강요하는 진상들이 있긴하지만 말돌리면서 계속안마셔요. 그럼 주위에서도 그만하라고 하죠 요새는 강요하면 꼰대라는 소리들으니까. 꼰대들은 꼰대소리 듣기싫어하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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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2-03 23:15
RE: Goodmorning
건강검진 안받고 암걸리면 지원을 못받는게 저런개념이었군요. 저도 오해를 풀었네요. 귀찮긴하지만 몸을 챙기는 최소한의 노력이라고 생각하고 제때 검사를 받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과잉 검사보단 나이때에 맞는 내 의사보다 의사의 권유로 인한 검사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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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2-03 23:07
RE: 귤 도착.
겨울간식의 주인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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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2-03 22:59
RE: 솔직한 글쓰기에 대하여
저도 솔직한 글을 쓰고싶지만 진짜 마음에 있는 글은 못쓰겠어요. 공개라는 부담이 있어서 생활경험 이야기를 주로 쓰고있네요. 마음이 따뜻해지거나 힘나는 글 읽고싶어요 ㅋㅋㅋ 댓글로 힘을 많이 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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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2-03 22:53
RE: [소소함 #9] 편식하는 아이
아하 세아이가 다 다르면 음식을 어떻게 해줘야하나요? 육아고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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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2-03 22:52
RE: [소소함 #9] 편식하는 아이
모르는척 먹이면 웩 ㅋㅋㅋ다져서 먹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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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2-03 22:51
RE: [소소함 #9] 편식하는 아이
아무래도 제가 손이가는 재료로 해주다보니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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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2-03 22:50
RE: [소소함 #9] 편식하는 아이
ㅎㅎ 골고루먹기엔 맛있는게 너무 많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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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2-03 12:38
RE: 2020년 계획
어학공부, 다이어트, 규칙적인운동을 늘 계획하면서 연말되어 돌아보면 결국 제자리네요 ㅎㅎ늘 똑같은 계획이라 신경이 안써지나봐요. 뭐가 좀더 구체화를 시켜봐야겠어요.한개 강좌 다 듣기, 6개월에 2키로 감량, 일주일에 한번 땀흘리는 운동하기... 할 수 있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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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1-30 10:52
RE: [소소함 #8] 설렘을 주는 장소?
힐링되는 장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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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1-29 13:39
RE: 골라마시는 재미가 있는 맥주
한때 IPA맥주맛에 심취해서 그종류로만 먹다보니 질리는 듯하여 다시 라거처럼 깔끔한 맛으로 즐겼었어요. 칭따오나 창맥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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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1-29 13:32
RE: 소주 한 잔
더운여름에는 생맥한잔! 추운겨울에는 오뎅국물에 사케한잔! 봄가을은 산에갔다가 막걸리한잔! 씩 즐기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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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1-29 13:28
RE: Goodmorning
잠이요. 잠만 잘자도 컨디션이나 기분이 한껏 달라져요. 늘어지게 자고일어나 라면하나먹고 제가좋아하는 추리소설을 끊김없이 한번에 다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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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1-29 13:23
RE: 최근 관심사
제 취미생활이요. 검색을 해보고 이런저런 관심을 두고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라면 코바늘뜨기가 제 관심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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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1-29 13:20
RE: 집짓기
정원이 있고 거실이 넓은 단층집이요. 애들이 맘껏 뛰어놀수있는 집이면 좋겠어요. 여름엔 물놀이 겨울에는 눈사람을 마당에서 즐길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니 기분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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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1-29 13:14
RE: [소소함 #8] 설렘을 주는 장소?
저도 서점 좋아하는데 집근처엔 서점보기힘들어서 요샌 중고서점도 잘되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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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1-29 13:11
RE: [소소함 #8] 설렘을 주는 장소?
만나면 기분좋아지는 사람이 더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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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1-28 22:49
RE: [소소함 #7] 겨울철 대표 주전부리?
아하~~가끔하면 소소한 즐거움이 있어요. 자주해서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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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1360
sct
2019-11-28 22:48
RE: [소소함 #7] 겨울철 대표 주전부리?
식구가 적어서 박스로는 안사봤는데 역시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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