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성 관절염으로 인해 걷는게 쉽지 않다보니 만보가 쉽지 않네요. 지하철로 출퇴근하고 은행에 다녀오니 6천보 까지는 채워지는군요. 내일은 얼마나 걸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걷는것도 걷는거지만 아프지 않아야 할텐데요.
걷기, 사무실에서 움직이며 돌아다니기, 오늘 하루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