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서만 돌아다니던 녀석이 이젠 외출을 나왔다.
4등신이던 몸매도 이젠 6등신은 되는 것 같다. 제법 날래기도 해서 쫓아가서 잡기는 불가능.
이것저것 보는 것마다 신기한 모양이다.
동글동글한 앞발로 보에는 것마다 툭툭 건드려본다.
우리도 어렸을때 저랬을라나 ㅎㅎ
집 안에서만 돌아다니던 녀석이 이젠 외출을 나왔다.
4등신이던 몸매도 이젠 6등신은 되는 것 같다. 제법 날래기도 해서 쫓아가서 잡기는 불가능.
이것저것 보는 것마다 신기한 모양이다.
동글동글한 앞발로 보에는 것마다 툭툭 건드려본다.
우리도 어렸을때 저랬을라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