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초밥집의 감각 있는 인테리어. 개업 선물로 받은 화분인 모양인데 썩 잘 키운 것 같다. 무럭무럭 자라 천장을 터치할 기세. 고상한 분위기의 여사장님이 이것저것 기르는 걸 좋아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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