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스티밋에 글을 올리네요
한동안 이런저런일도 많아서 소홀했지요 흑흑
오늘은 요상망상한 포즈들에서 사진을 올려주신
님의 반려견을 그려봤어요ㅎㅎ
이전에 백구 대장이를 한번 그려보고
강아지는 두번째 도전이네요?!
마리인지 바비인지도 모르고 그렸습니다
여러분도 맞춰보세요 바비일까요?마리일까요?:)
초상화 느낌이나죠ㅎ
귀여워서 장난을 좀 쳤어요ㅎㅎㅎ......왜 먹질못하니ㅜㅜ
자 먹어봐 계란이야
ㅋㅋㅋㅋㅋㅋㅋ아...
(뒤늦은 깨달음) 댓글에 고기를 달라!라고 되어있었는데 내가 잊었어 마리바비야 미안해..
ㅋㅋㅋ이렇게 저 혼자만 재밌는 놀이가 끝났어요
님 바비마리 사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들 남은 불토 행복하게 즐기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