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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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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Boston Terrier💦 Why so 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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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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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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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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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10:32
[Photo] 아무개 / Somebody
덮개 Live on 연일 폭염으로 지치네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바비와 마리도 이번 여름은 힘들어 합니다. 산책을 나가도 쉽게 지치고 집에서는 쓰러져 잠만 자는 하루하루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사진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찍은 사진부터! 바비와 마리입니다. 뭔가를 요구합니다. 아마도 공이겠지요. 마리는 간식일 듯... 공이 없어서 솔방울을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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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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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02:46
[Photo] I can do this all day
이것보개 A dog's life 날씨가 정말 덥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스트레스 조심하세요! 이건 올 봄에 멋진 향기를 선물했던 때죽나무의 현재 모습입니다. 독성이 있는 열매를 갈아 민물고기 사냥도 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늘 그렇듯, 향에 취해 특유의 만취한 표정을 보여줍니다. 늘 그렇듯, 마리는 샤워를 즐깁니다. 바비입니다. 개인기일까요? 만사 귀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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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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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08:07
오늘의 마리 - 엘라스틴
20180707 오늘의 마리 Today’s Mari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주 잘 쉬었네요. ㅎㅎ 바비마리 근황입니다. 시즌 두 번째 털갈이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비 지병인 피부병도 재발해서 아주 힘듭니다. 간식을 많이 구매해놨는데 <강아지 간식에 이물질> 기사가 났네요. 꼼꼼하게 살피며 주고 있지만 기분이 나쁩니다. 오늘의 마리이지만 사실 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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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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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01:29
[Photo] 개껌 / A share of the gum
맛있냐 Hey! Mr. Chew 마리 다이어트를 위해서 개껌을 구입했습니다. 간식보다 낫겠지 했는데 말이죠. 개껌도 많이 먹네요. 심지어 자기껀 두고 바비껄 욕심냅니다. 바비는 개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그냥 내어주긴 또 싫은가 봅니다. 야무지게 씹어돌리는 바비. 마리 표정이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기가차서 말이 안 나오네요. 집이 좀 정신없는 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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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11:10
[Photo] 꽃 / Be the Reds
오늘 개님들은 쉽니다. 주말동안 만난 꽃들을 내어 놓습니다. 잠시 후에 시작되는 월드컵 첫 경기. 스웨덴과의 경기를 기다리며 Be the Reds 셔츠를 꺼내 입었습니다. 훗~ 대한민국 대표팀 파이팅! Thank You Bobby story #1 My name Bobby story #2 I feel itchy Bobby story #3 Go for a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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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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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06:56
[Photo] 고맙개 뭐 이런걸 / A gift from Mari
빡구 I've got saliva on my head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좋으면서도 요상합니다. 이불 꼬~옥 덮고 자야겠습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같이 가자~ 기분이 별로인 마리. 바비 머리에 침을 바르고서야 기분이 매우좋음! 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건 좀 무섭게 나왔네요. 개답다 바비야. 바닷가 체험중인 마리입니다. 냅다 바다로 뛰어들어서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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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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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12:55
[Photo] 덥개 / It is hot!!!
나 먼저 씻을개 I'll wash first 요즘은 공기도 맑고 날씨도 참 좋습니다. 산책하기 정말 좋네요. 한가롭게 풀을 뜯는 염소 두 마리. 바비입니다. 마리입니다. 정말 닮았습니다. 간식으로 사진 찍기 정말 쉽습니다. 이런 사진은 연인끼리 찍던데 전 개님들이랑 찍습니다. 산책을 마치고 씻는 순서는 항상 바비가 먼저입니다. 하지만 더운 날엔 마리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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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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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03:54
[Photo] 화딱지 / Injury💢
바비에게 물림 She was bitten by Bobby 다들 투표는 잘 하셨나요? 소중한 한 표! 권리행사 꼭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꿀잼 월드컵이네요. 98프랑스 월드컵을 보다가 펑펑 울었던 기억. 02월드컵 첫 승의 흥분을 온몸으로 기억합니다. 직관했거든요! ㅋㅋㅋ 재미없는 견주이야기는 여기까지. 범인입니다! 살인미소... 마리 얼굴에 흉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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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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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13:41
[Photo] 꽃개 / Lady Mari
머리에 뭔가 씌어보고 싶어서 꽃을 ㅎㅎ 바비랑 싸워서 입가에 흉터가 생겼습니다. 그깟 공이 뭐라고... ㅠㅠ 눈곱자국이 선명하네요. 분명 나올 때 침으로 슥- 닦아 줬는데 말이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창문 밖으로 보이는 구름을 저장~ 일요일, 차를 타고 근교에 공원을 찾았습니다. 찾아간 공원은 공사중!!! 다른 공원으로 이동해서 겨우 짐을 풀었는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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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13:20
오늘의 마리 - 최애
20180609 오늘의 마리 Today’s Mari 사실 어제 모습이지만 오늘의 마리입니다. 무논리. 눈곱, 콧물, 침 3종 세트 완벽 장착.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꽃 사진 잠시 보고 가실게요. 꽃구경 잘 하셨습니까? 산책 후에는 자야죠. 바람이 솔솔 부니 잠이 쏟아집니다. 어서와 선풍기는 처음이지? 숨겨왔던 마리의 뱃살! 오늘은 뭘 보고 이렇게 기분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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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2:45
[Photo] 바비 vs 마리 / Bobby vs Mari
패자 Loser 어제 침대보를 의자에 널어뒀습니다. 거기에 마리가 들어갔다가 한참을 나오지를 못해 낑낑거렸는데 웃느라 미쳐 사진을 못 찍다가 뒤늦게 찍어서 기록해둡니다. ??????? !!!!!!!!!!!!! 침대보 속에서 유령처럼 허우적허우적~ 바비도 신기하게 한참을 바라봤는데 겨우 빠져나온 마리가 바비에게 달려들어 화를 풉니다. 침대보는 바비 차지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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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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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11:53
[Photo] 개복지 / Bobby's childhood
마리입니다. 개들은 이불을 뒤집어쓰고 자다가 조금씩 머리부터 밖으로 나옵니다. 바비입니다. 바비도 비슷한 모습을 자주 보입니다. 오래된 사진폴더 속 바비 사진 몇 장 골라봤습니다. 저의 말에 귀 귀울이는 모습입니다. 코흘리개 시절 바비입니다. 정말 귀엽네요. :) 전용방석인데... 바비가 급성장 한 것입니다! 이것도... 바비가 급성장해서 ㅋㅋㅋ 지금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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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2:11
[Photo] 해가 지기전에 / Before sunset
석양을 바라보는 마리 Mari watching the sunset 피곤한 하루입니다. 카메라를 컴과 연결하고 사진을 불러오다 의자에서 잠시 잠들었네요. 잠든 바비입니다. 이불속에서 잠들었는데 조금씩 밖으로 기어 나왔기에 찍어봤습니다. 같은장소의 마리입니다. 불편해 보이는 자세로 코를 골며 잘 잡니다. 산책길에 만난 새로운 꽃! 바비를 끌고 다니는 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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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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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14:15
[Photo] 목운동 / A Neck Exercise
간식을 바라보는 눈 Is that for me? 간만에 나쁜 포스팅입니다. 날씨도 더운데 가방에 카메라까지 들고 목줄 두 개나 잡고 다니려니 힘들었어요! 언제나 같은 패턴입니다. 여기저기 냄새 맡느라 바빴습니다. 땡볕에 너무 더워서 그늘을 찾았습니다. 휴식을 겸해 간식을 꺼내 봅니다. 표정이 너무 재밌어서 ㅎㅎ 혼자 깔깔대며 웃었네요. 다시 산책을 하다가 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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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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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13:02
[Photo] 공뺏기 / Take away
개 같은 성격 Greedy Mari 초여름 날씨 같은 하루였습니다. 땡볕에 산책 후 목욕까지 마치고 꿀잠 자는 마리를 깨웠습니다. 마리야~ 일하자! 일어나~ 휴일은 지켜줘야죠... 바비도 의욕이 없습니다. 포기하고 다함께 편안한 주말 오후를 만끽! 하려 했으나 그새를 못 참고 둘이서 우당탕탕~ 바비가 가지고 노는 공을 뺏으려는 마리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바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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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kr
2018-06-02 09:46
[Photo] 내놓개 / Give me Give me
마리 Mari 뜨거운 주말입니다. 여러모로 핫한 주말! 어휴~ 마리 몸매 어쩔... 촬영을 위해 인위적인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간식으로 주의를 끈 후 찰칵찰칵! 역시 먹을게 눈에 보여야 표정이 밝아집니다. 서로 먼저 달라고 그래야 하는데 말이죠. 먹성 좋은 마리는 이럴 땐 꼭 뒤에서 기다립니다. 이유를 알 것 같아서 좀 짠합니다. ㅎㅎ 바비의 대두샷! 잘생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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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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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14:23
[Photo] 평범한 하루 / An ordinary day
오누이 모드, 바비와 마리. 평범한 일상이었습니다. 산책을 나갔고 오늘도 마리는 풀밭에 굴렀으며 바비는 그저 바라보기만 했네요. 길에서 만난 작은 꽃들. 그리고 먹방으로 마무리! 냄새만 맡아도 환장하는 생선을 더한 특식입니다. 6월이네요. 왠지 재밌는 일이 많을 것 같은...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Thank You Bobby story #1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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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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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14:46
[Photo] 마리약~~!!! / On the drug
약 한거 아니에요~ I’m not a junkie. 충격적인 대문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시작은 여느 때와 다름없습니다. 마리는 언제나 귀엽습니다. 풀밭에서 냄새 맡느라 정신이 없군요. 제 눈엔 아무것도 안보이지만 뭔가 강한 자극을 받았나봅니다. 코를 박고 깊이 숨을 들이킵니다. 어디선가 본 장면인데 불안합니다. 캬~ 스멜~~ 침을 질질 흘리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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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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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14:08
[Photo] 바비와 마리 / Bobby & Mari
바비 Bobby 잠이 덜 깬 바비입니다. 얼빡샷을 시도합니다. 흑백으로 바꿔도 차이가 없네요! 특유의 불만 가득한 표정입니다. 제가 한심한가 봅니다. 머리만 숨기고 자는... 몸매를 보면 마리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리는 자고 일어나면 눈이 붓습니다. 눈곱도 많이 끼는 더러운 아...닙니다. 마리가 장갑을 하나 물어 왔습니다. 이걸로 둘이 잘 놉니다. 무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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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bbymari
nature
2018-05-27 13:07
[Photo] 행복찾기 / Find Happiness
이런 느낌의 사진 찍어 보고 싶었거든요. 소원은 풀었는데 시력을 잃었습니다.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손가락 하뚜~ 같기도 하고 ㅎㅎ 하~ 이건 또 이뻐서 다시 시도! 시력을 더 잃고 다신 안 하는 걸로! 뭔지 모르지만 귀요미들. 색이 마음에 듭니다. 날씨만큼 뜨거웠던 여인들. 이렇게 생긴 과자가 있죠! 신비롭고 예뻤습니다. 미세하게 꽃잎이 다른걸 보니 암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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