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같은 성격
Greedy Mari
초여름 날씨 같은 하루였습니다.
땡볕에 산책 후 목욕까지 마치고
꿀잠 자는 마리를 깨웠습니다.
마리야~ 일하자! 일어나~
휴일은 지켜줘야죠...
바비도 의욕이 없습니다.
포기하고 다함께 편안한 주말 오후를 만끽!
하려 했으나 그새를 못 참고 둘이서 우당탕탕~
바비가 가지고 노는 공을 뺏으려는 마리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바비의 장난감은 마리의 차지가 됩니다.
촬영 중 갑자기 카메라로 들이대는 마리.
렌즈 핥으려고 혀를 ㅋㅋㅋ
식은땀이 흘렀네요. :)
비지가 이상하네요! 그냥 그려려니~ㅎㅎ
활기찬 월요일 맞이하세요!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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