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을 바라보는 눈
Is that for me?
간만에 나쁜 포스팅입니다.
날씨도 더운데 가방에 카메라까지 들고
목줄 두 개나 잡고 다니려니 힘들었어요!
언제나 같은 패턴입니다.
여기저기 냄새 맡느라 바빴습니다.
땡볕에 너무 더워서 그늘을 찾았습니다.
휴식을 겸해 간식을 꺼내 봅니다.
표정이 너무 재밌어서 ㅎㅎ
혼자 깔깔대며 웃었네요.
다시 산책을 하다가 돌아온 간식 타임.
마리 ㅋㅋㅋ 거리며 웃는거 보이시나요?
바비와 마리, 간식에 초집중 상태입니다.
그러면 안 되는데 음식가지고 장난 쳐봤습니다.
ㅎㅎㅎ 너무 재밌는데
반성합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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