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느낌의 사진 찍어 보고 싶었거든요.
소원은 풀었는데 시력을 잃었습니다.
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손가락 하뚜~ 같기도 하고 ㅎㅎ
하~ 이건 또 이뻐서 다시 시도!
시력을 더 잃고 다신 안 하는 걸로!
뭔지 모르지만 귀요미들.
색이 마음에 듭니다.
날씨만큼 뜨거웠던 여인들.
이렇게 생긴 과자가 있죠!
신비롭고 예뻤습니다.
미세하게 꽃잎이 다른걸 보니 암수겠죠?
꽃들이 전부 하늘을 향하는 특이한 형태입니다.
겨우겨우 까치발 + 팔 들어!
자세로 얼굴을 마주합니다.
아주 작은 꽃인데 모양이 신기합니다.
개발 예정지 공터에 핀 꽃들.
마지막 모습일 듯합니다.
5월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일주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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