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개
Live on
연일 폭염으로 지치네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바비와 마리도 이번 여름은 힘들어 합니다.
산책을 나가도 쉽게 지치고
집에서는 쓰러져 잠만 자는 하루하루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사진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찍은 사진부터!
바비와 마리입니다. 뭔가를 요구합니다.
아마도 공이겠지요. 마리는 간식일 듯...
공이 없어서 솔방울을 던져 줬습니다.
마리가 먼저 물어오네요. 그저 해맑은 바비.
바비는 공이 아니면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같은걸 원합니다.
내놔라 간식~ ㅎㅎ
산책하며 만난 시선강탈 그것.
최근 모습입니다.
거의 16시간가량을 내리 잠만 잤던 날.
밥도 거르고 정말 시체처럼 잠만...
이건 하트입니다. 하트였습니다.
정말 완벽한 하트였는데 말이죠.
카메라 챙겨서 돌아오니 이 모양이...
뭉게구름이 피어난다는 말은 누가 처음 만든건지
가만히 하늘을 바라보노라면...
목이 아프고 눈도 부시며 무엇보다 덥습니다. :)
ㅎㅎ 뭉게구름을 보며 무언가를 기다리는 요즘입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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