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영입니다 -
오늘은 저의 포스팅에서 제작과정을 구경하신 분이 있으시겠지만, 님을 위해 공을 들인 대문을 가지고 왔어요!
크레용님은...
달빛이 좋은 밤에 소녀가 벤치에 앉아 추억을 회상하는 컨셉
을 원하셨답니다.-
처음 컨셉을 듣고나서.. 와.. 완성되면 너무 예쁘겠다! 빨리 그리고싶다! 는 마음이 가득했는데요, 그래서 평소에 대문을 작업했던 사이즈보다 더 큰 종이를 준비해서 그렸지요ㅎㅎ
대문제작과정 보러가기 http://bit.ly/2sGpXMI
의욕만땅에.. 즐기면서 그렸던 대문이라.. 애착도 가고 다행히 제 마음에도 쏘옥 들어요! 헤헷...
크레용님의 행복한 스팀잇 라이프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다음은
님께서 주문해주신 커버이미지... '세상 엿같아도 오빠가 지켜줄게' 로 찾아올게요ㅎㅎㅎ!!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