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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Crayon
@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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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소녀는 희망에 중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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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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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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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14:36
하루 하나 포스팅은 꼭 올렸는데ㅋㅋ
이게 어제 깨지고나니...또ㅋㅋ 게을러 지는구나 역시 사람이란게 이런거 같다.ㅋㅋ 잘지키다 한번 무너지면 와르르르 ㅋㅋㅋㅋㅋ 근데 크게 자괴감은 오지 않는다. 뭐라해야할지,,음,, 향후 더좋은 퀄에 글을 올릴 그런느낌? 그래도 스팀잇 가입 3개월차까지 1일1포스팅을 했다는 자부심은 있다.ㅋㅋ 그리고 요즘 스팀잇중독 현상이 생기고 있다, 페북에 리플을 달때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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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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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14:19
사랑의 목표
사랑의 목표라는 말을 보았다. 그리고 의문 사랑을 하는데 있어 목표가 있을수 있나,,? 예시당초 목표를 이루기 위한 사랑을 사랑이라 할수있을까? 필자가 아직 사회생활이 부족해 이런 철학적인 애기에 의문을 가지는건지 홀로 고민하게 된다. 사랑은 행위가 아닌 공유라 생각하기 때문 정신적,육체적 애증이 합쳐져만든 신의 걸작이니까 필자는 상당히많은 사랑을 해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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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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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04:48
평화
가끔은 이 평화가 한없이 좋당ㅋㅋ 쇼파에 누워 좋아하는 책을 한없이 읽으며 애기똥배는 신경쓰지않고 아이스크림 무한섭취를 즐기는 이 평화가 감미롭다 못해 달콤스럽다. (이래서 주말의 최고승리자는 집순이,집돌이 인것이다.ㅋㅋㅋㅋ) 이처럼 사소한거에서 힐링이 되는 순간은 늘 주변에 있지만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참많다. 어느덧 익숙함에 속아버린것이지 자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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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13:39
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45번째 만화리뷰-[엽기인걸 스나코]
안녕하세요. 애기똥배 크레용입니다.ㅋㅋ 주말들 다 잘보내고 계시죠? 저 크레용도 오늘은 집순이로 콕 박혀 살고있답니다.ㅋㅋㅋㅋㅋ 오늘도 리뷰는 무엇으로 할까...고민..또고민...그러다 문득 떠오른 완전 재밌는 만화가 있어! 추천드립니다. 바로 엽기인걸 스나코라는 만화입니다. ㅋㅋㅋㅋ상당한 개그물입니다.ㅋㅋㅋ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요 꽃미남들이 숙박비를 면제받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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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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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03:42
이쁨받고 싶다
사실 최근 썸을 타는 남자가 있다. 근데 이 남자가 내몸을 탐하는 것같은 느낌이 든다. 몸매가 착하다. 몸매가 섹시하다. 은근히 글래머구나 등의 헌소리를 내뱉기 시작하니 ,,, 필자는 이런소릴 내뱉는 인간은 배제하고 본다. 무엇보다 내몸은 섹시하지 않다.,,,ㅠㅠ 전형적인 말라깽이에 요즘은 애기똥배도 나오기 시작했다,,,ㅠㅠ 역시 만남에 있어 헌팅,인터넷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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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6 13:16
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44번째 만화리뷰-[나나]
안녕하세용. 요즘 조증이 더 심해진 해피새드 크레용입니당.ㅋㅋㅋㅋㅋㅋ 스팀잇이 오락가락해서,,상당히 답답하네용ㅋㅋ 뭐가 문젠지 원 아무튼ㅋㅋ오늘리뷰할 도서는 나나라는 만화책입니다.! ㅋㅋㅋ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꺼에요. 일본뿐아니라 국내에서도 초히트를 쳤던 만화책였으니까요. 어찌보면 두명의 나나 일상이야기를 다룬 평범햐 만화지만 등장인물들의 캐미가 너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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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6 01:16
술먹고 센치해지면 문제되는게
흑역사를 남기게 된다.,,, 아흐,,,젠장,,, 어제 내 페북에 여기랑 비교도 안될 오그라드는 장문의글을 썻더라,...ㅠㅠ,,, 리플 좋아요.수만큼 다들 본거겠지,, 지금 다본마당에 삭제하기도 그렇고.... 그냥 잊자... 술...망할술,, 술+조증은 진짜 최악의 궁합이다... 번외 크레용의 아들,딸 (딸) (아들) 너무 귀여워서 사고치고 싶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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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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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16:53
지금껏 쓴 모든 창작소설을 지웠다.
제목 그대로 모든글을 지웠다. 이유는 단순하다. 최악이라.. 쓰레기같은 글이라서, 세상에서 가장 힘든것중 하나가 자신이 쓴 글을 읽는 것일거다. 마치 본인의 노래를 녹음해 듣는것과 같은 그런기분,,? 하지만 이걸 수십번을 반복했다. 그때마다 캐릭터성격변경 세계관등을 전면 수정했고 이러한 행위들이 누적되 결국 소설은 산으로 가버리고 말았다. 너무 창피했다.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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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06:02
아무말
주사위를 굴려 3이 나왔으니 세칸 그리고 카드를 연다. "다시 출발지로" 순탄한 바람 평온한 비 기분좋은 소리 고요한새벽 벌레울음소리 편안한 편의점분위기 달콤한 슈크림 고소하지 못한 흰우유 어우러진 조합 "어땟어?" "좋았어." “뭐가?" "성냥팔이소녀 크레용" 시골의 허수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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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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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4:53
ㅋㅋㅋㅋ사탕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네명의 아티스트분들 한테 사탕그려달라고 찡찡댔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eseokyu @happylazar @jaywon @kimeggg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이쁜걸 던져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쟁이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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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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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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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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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11:14
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43번째 만화리뷰-[궁]
안녕하세요. 크레용입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ㅋㅋㅋ 이제 정말 봄님이 오시고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봄처럼 화사하고 이쁜 만화! 바로 궁을 리뷰하겠습니다. 아는분은 다아시는 명작이죠ㅋㅋ 입헌군주제가된 대한민국속 진짜 왕자와 러브라인을 그리는 이쁜책이니까요.ㅋㅋ 그리고 인기가 엄청났습니다. 제가 초딩때 반애들끼리 막 돌려봤던 기억이 나네요.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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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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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0:29
숙취도 못하고 근무투입
어제 아빠가 복분자주란걸 가져오셔서 한잔했는데.. 헐?...신세계였다. 마치 천연꿀 같은 깔끔한 단맛이 입속을 춤추고 적당한 신맛이 풍미를 돋군다 무엇보다 향이 와,,그냥 계속 꿀꺽넘어가더라! 그결과 책포스팅 또 누락 ㅜㅜ 지금 상태 심히 메롱 갈증지속 복분자주는 뒤끝 없다더니 거짓말이다. 원래 내몸에선 복숭아향이 나지만(ㅋㅋㅋ진짜로!) 지금은 술향기만 날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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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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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2:46
크레용 대문시리즈 완성ㅋㅋㅋㅋ
원본(@jaywon) 공주옷ㅋㅋ(@happylazar) 북치는소녀(@happylazar) 왕자옷(@happylazar) 기타치는소녀(@happylazar) 섹시!(@happylazar) 순댕이(@happylazar) ㅋㅋㅋ롱버젼!손모양ㅋㅋ 뻐큐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happylazar) 번외 기도하는소녀(@happylazar) 호러버젼(@happylaz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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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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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2:42
대문덕후 크레용은 오늘도 일을 합니다.
대문값을 벌기위해서 일합니당.ㅋㅋ 원래는 이쁘고 몽환적이고 귀여운 대문이 좋았는데 @jaywon이 인간이 아니 이분이^^,ㅋㅋ 제 대문취향을..바꿔놨어요.... 사내서 쓰는 은어중에 병맛이라고 있는데ㅋㅋㅋ 딱 그거임.. 병맛대문에 중독됬습니다.ㅋㅋㅋㅋ 그래서 그러니 병맛대문 자신있으신 새로운 아티스트분들은...댓글...바랍니다.ㅋㅋㅋ..저랑 애기좀 해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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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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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16:07
책 읽어 주는 여자 크레용의 42번째 소설리뷰-[플라이대디플라이]
안녕하세요. 내일 출근하는데 또 술퍼마신 크레용입니다.ㅋㅋㅋ 많이는 안마셨어요! 그냥 칵테일조금?ㅋㅋ,,? 흐흐 지금 막도착해 스르르 잠들기전에 책리뷰하고 잘려구여ㅋㅋ 갑자기 예전 학교도서실서 읽은 책이 떠올랐거든요! 그것은 바로 플라이 대디!라는 책입니다. 꽤 유명한 책이죠ㅋㅋㅋ 영화로도 제작 되었구 한국에선 이준기씨가 주연였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감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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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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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04:02
크레용의 기묘한이야기-기괴한 꿈
필자는 살면서 참 기묘한 꿈경험이 많다. 예전에 글로도 썻던 사자의 이야기도 있고 내방에서 자고 있는 나를 지켜보던 그런 ,,해괴한 꿈도있다. 그리고 최근 꾼꿈중 가장 재밌고 신기한꿈은,,늑대인간이 나온 꿈였을 것이다.,, 그래 나도안다,,뭔 미친 꿈인지,, 썰을 풀자면ㅋㅋㅋ,,이렇다. 어느때와 다를바없이 잠을 자고있는데 내방에 뭔가가 들어왔다. 처음엔 아빤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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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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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12:23
누구나 사랑하는 이와 이별하게 되는 그런 아픔 하나쯤 품고산다.
누구나 사랑하는 이와 이별하게 되는 그런 아픔은 하나쯤 품고산다. 사랑이라는 초월의 감정은 우리를 둔하게 하고 끝내 시야를 좁히게 만든다. 아마 그래서 양날의 검일 것이다. 처음엔 단순한 인사 그냥 예의치례한 인사였다. 그리고 그때 서로에게 호감이란게 생겼을 것이다. "웃는 모습이 이쁘던데"라는 뻘소리를 서로가 비밀리에 외치고 있었고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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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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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03:55
호러대문 모으기ㅋㅋㅋㅋㅋㅋ
무서운대문요청에 따라 두아티스트(?)들이ㅋㅋ 작품을 보내주었다. 일단 첫번째 (@jaeseokyu작품) 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얔ㅋㅋㅋㅋ 정말 이렇게 귀여운귀신은 첨본다.ㅋㅋㅋㅋㅋ 혀가 쭉나온거 조차ㅋㅋㅋㅋ 귀엽고 눈봐ㅋㅋㅋ..! 은근히 완성도가 높다.ㅋㅋㅋㅋ뒤에 살짝나온 발,옷주름,퀄리티높은? 머리칼구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근데 이상하게 마음에 든다.. (@jaywon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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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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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7:39
책 읽어 주는 크레용의 41번째 소설리뷰-[유리고코로]
안녕하세요! 지금 깨버린 노답크레용 입니다.ㅋㅋㅋㅋ 하 숙취도 가라앉구 어느덧 새벽2시...ㅋㅋㅋㅋ 부랴부랴 리뷰를 작성하려 왔습니다.! (사실요즘 소재가 떨어져가구 있음ㅜㅜ...) ㅋㅋㅋ 금일 리뷰할 소설은 우리고코로라는 작품입니다. 일단 상당히 독특합니다. 싸이코패스의 광기가 순수로 표현되었다고 할까? 보통 살인물등은 소설속에서 핏빛이 구현되기 마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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