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요즘 조증이 더 심해진 해피새드 크레용입니당.ㅋㅋㅋㅋㅋㅋ
스팀잇이 오락가락해서,,상당히 답답하네용ㅋㅋ
뭐가 문젠지 원
아무튼ㅋㅋ오늘리뷰할 도서는 나나라는 만화책입니다.!
ㅋㅋㅋ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꺼에요.
일본뿐아니라 국내에서도 초히트를 쳤던 만화책였으니까요.
어찌보면 두명의 나나 일상이야기를 다룬 평범햐 만화지만 등장인물들의 캐미가 너무좋아 쭉쭉읽혔던 기억이 나네요.
(상여자나나와 순둥이나나)
ㅋㅋㅋ 두명의 나나입니다.
딱봐도 상여자가 누군지 아시겠죠?
전혀다른 성격을 가진 이 두친구의 캐미가 소소한 재미거리중 하나입니다.
한쪽이 부족한걸 다른 한쪽이 챙겨주는 따스한 연출들이 너무 좋았으니까요.
그리고 조연하나하나의 심리를 그려낸것두 느낌이 너무좋았습니다.
물론 어느 순정만화든지 조연을 다룬 에피는 수없이 많습니다.
근데 이정도로 성격을 심오하게 파고든 작품이 크게 많지 않을것입니다.
모든 주조연들이 조금 다크한..과거가 있었으니까요
솔직히 지금 다시읽어도 손색이 없을것 같습니다.
센치한 어른들의 감정이 너무 잘담겨있으니까요.
우리들의 내면속 우울이 만화책에도 잘담겨있고 스토리가 비극적인 요소도 적지않게 있습니다.
슬픈만화책이라기보단 비극을 돌파하는 방향제시성 이라고 애기할수 있겠네요.
작화는 날카롭지만 부드러운? 그런 느낌이 컸습니다.
ㅋㅋㅋㅋ 저 같은 경우는 좋았습니다.
작화전체내의 스토리와 그림체가 명확하게 맞아 떨어졌으니까요.
세세한 선표현도 보기 좋았던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본지 10년정도 ? 된거같은데 아직도 기억이 새롯새롯하네요.ㅋㅋ
어린나이에 몰랐던 센치한감정의 공유를 만화를 통해풀어나갈수 있으니 참 매력있는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조증이 심해서,,가끔 이런걸로라도 감정적 해소욕구를 풀어야겠어요..ㅋㅋㅋㅋㅋ
성인들을 위한 감정만화책 나나ㅋㅋ
자신있게 권장드리니 꼭 읽어보시기 바라며 모두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