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제 깨지고나니...또ㅋㅋ 게을러 지는구나
역시 사람이란게 이런거 같다.ㅋㅋ
잘지키다 한번 무너지면 와르르르 ㅋㅋㅋㅋㅋ
근데 크게 자괴감은 오지 않는다.
뭐라해야할지,,음,,
향후 더좋은 퀄에 글을 올릴 그런느낌?
그래도 스팀잇 가입 3개월차까지 1일1포스팅을 했다는 자부심은 있다.ㅋㅋ
그리고 요즘 스팀잇중독 현상이 생기고 있다,
페북에 리플을 달때 나도 모르게 턴을 두고있고ㅋㅋ
일상에 재밌는일 신기한일이 생기면 페북보다 스팀잇에 올려야겠다! 라는 생각이 먼저든다.ㅋㅋ
가상화폐뉴스에 관심이 커졌으며 가끔 업비트를 확인하기도 한다.ㅋㅋ
스팀잇이 일상의 하나가 되버린거지...
나쁜거라 생각은 안한다.
그리고 더욱 커졌음 좋겠다 싶기도 한다.
(주변지인이 날 알아보지만 않는다면)
주절주절 말이 많았지만 결론은 좋은 글 많이 쓰겠습니당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