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최근 썸을 타는 남자가 있다.
근데 이 남자가 내몸을 탐하는 것같은 느낌이 든다.
몸매가 착하다.
몸매가 섹시하다.
은근히 글래머구나
등의 헌소리를 내뱉기 시작하니 ,,,
필자는 이런소릴 내뱉는 인간은 배제하고 본다.
무엇보다 내몸은 섹시하지 않다.,,,ㅠㅠ
전형적인 말라깽이에 요즘은 애기똥배도 나오기 시작했다,,,ㅠㅠ
역시 만남에 있어 헌팅,인터넷등은 서로가 가벼워지고 하는 경향이 존재하는거 같다.
필자는 한때 어플로 5명가량을 만났는데 죄다 섹스어필만 해대서 인터넷만남을 증오하게 됬다.
헌팅도 마찬가지
그날 뭔수를 써서라도 날 품으려 하는 미친광기가 느껴진다.
눈빛만 봐도 알수있다.
성욕을 크게 문제 삼는게 아니다.
나도 성욕이 있고 누구나 다 있으니까
다만 그들은 급하다.너무나도 급해서 문제다.
어느덧 이십대초반이 지났고 시간이 흐를수록 순수했던감정은 없어지는 구나,
최근 썸,소개팅하는 남자마다 이 지랄을 해대니 그냥 운명스런만남이 생길때까지 남자와의 교류를 끊는게 답인듯 싶다.
이딴글을 페북에 올리면 저격들어가니..
올리지도 못하고 그저 스팀대나무숲에 외쳐본다.
우리아빠가 날 사랑하는 그 반의반만큼 이라도 좋으니. 누군가에게 너무나도 이쁨받고싶다.
시간이 지날수록 큰욕심이겠지만